서귀포시 서홍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3일 주민센터 대회의실에서 위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7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복지위기 발굴의 날' 운영, '행복드림 서홍' 지역특화사업 세부 운영 계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자살예방분과 설치 등에 대해 논의했다.현덕봉 민간위원장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것이 협의체의 가장 중요한 역할”이라며, “이번 자살예방분과 설치를 계기로 지역 내 촘촘한 생명존중 안전망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서귀포시 서홍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8일 식생활 취약계층 20가구를 대상으로 '행복드림 서홍' 지역특화사업의 일환인 「맛나드림」특식 지원 사업을 진행했다.이날 위원들은 여름철 보양식인 전복삼계탕과 정성껏 담근 장아찌 등으로 특식을 꾸려 대상 가구에 직접 방문 전달하고 따뜻한 안부 인사를 나누었다.현덕봉 민간위원장은 “지속된 무더위로 모두가 힘든 시기인 만큼 가장 먼저 손길이 닿아야 할 소외된 이웃들에게 우리 지역사회의 온정을 전하고자 이 사업을 준비했다.”고 밝혔다.한편 '맛나드림' 특식 지원 사업은
충북 옥천군은 민선9기 군정 비전으로 ‘행복드림 옥천’을, 군정 목표로 ‘국토의 중심, 미래를 여는 옥천’을 정했다.군정 비전은 군민 행복에 최우선 가치를 두고 더 큰 발전과 개개인의 행복 체감도를 높인다는 의미를 함축했고, 군정 목표는 사통팔달의 교통망과 우수한 자연·산업 환경 등을 바탕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한다는 의지를 담았다.군은 이를 실현하기 위한 5대 추진과제로 배움과 돌봄이 든든한 교육도시 옥천, 균형 있게 발전하는 지속가능한 옥천, 활기차고 역동적인 농업·경제도시 옥천, 자연이 머물고 쉬어가는 생태·문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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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단계 의정부 행복드림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의정부시는 29일부터 31일까지 ‘2026년 제3단계 의정부 행복드림 일자리사업’ 참여자 63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올 9월 7일부터 12월 18일까지 진행되며, 모집 분야는 △환경정화사업 △구내식당 및 조리 지원사업이다. 참여 대상은 사업 개시일 기준 18세 이상 65세 미만의 근로 능력이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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