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교육지원청은 2026년 8월 6일~ 8월 7일 이틀에 걸쳐 국립중앙과학관과 국립대구과학관에서 초・중등 영재교육대상자 36명을 대상으로 융합프로젝트활동 및 현장체험중심의 과학관 탐방 영재캠프를 실시하였다.『융합프로젝트활동으로 세계로! 미래로!』라는 대주제로 진행된 이번 캠프는 과학관 탐방을 통하여 호기심과 탐구심을 높이고 상상력을 키워 스스로 문제를 발견하고 융합하여 해결하는 역량을 기르는데 중점을 두었다.영재캠프 첫날, 국립중앙과학관을 탐방하여 과학기술의 원리를 깨닫고, 자연과 인간과 과학의 조화를 이...
군위군은 8월 14일 대구 이마트 만촌점에서 ‘군위군 골든볼 사과 산지직송전’을 개최하고, 시식 및 나눔 이벤트를 통해 군위 골든볼 알리기에 나섰다.이번 행사는 여름철 출하되는 신품종 사과 골든볼을 소비자들에게 직접 선보이고, 군위 골든볼의 맛과 품질을 알리기 위해 군위군과 대경사과원예농협, 이마트가 협력해 마련했다.산지직송전은 8월 14일을 시작으로 15일까지 대구 주요 이마트 5개 매장에서 진행되며, 21일부터 22일까지 수도권·부산·전주·세종·서귀포 등 전국 18개 이마트 매장으로 확대해 이어진다.특히 행사 첫날
청도군 이서면은 14일 100세 생일을 맞으신 김갑덕 어르신을 방문하여 장수축하금과 장수지팡이를 전달하고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또한 자녀들이 준비한 점심 식사에 지역 주민들도 참석해 오랜 세월 지역사회 발전과 가족을 위해 헌신해 오신 어르신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편안한 노후를 보내시길 기원하였다.청려장은 명아주로 만든 가볍고 단단한 지팡이로 건강과 장수를 상징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장수한 어르신께 지팡이를 전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가을·겨울배추 재배면적 증가에 따른 공급과잉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해남·진도지역 400ha를 대상으로 ‘배추 작목전환 사업’을 추진한다.전남광주특별시는 배추 주산지인 해남·진도지역 농가의 작목전환을 위해 총 18억 원을 지원한다. 해당 필지를 휴경하거나 귀리·메밀 등 다른 작물을 재배하면 1ha당 45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지원 대상은 최근 2년 동안 배추를 재배한 필지 등이다. 오는 20일까지 농지 소재지 읍면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다만 마늘·양파·대파 등 수급 불안 품목
울산 북구는 14일 한국전기공사협회 울산광역시회와 안전 취약계층의 전기안전 확보와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취약계층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협력하기로 약속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취약계층의 전기설비 안전점검 ▲노후·불량 전기설비 개보수 ▲전기 분야 재능기부 및 봉사활동 ▲전기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지역사회 협력사업 추진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한국전기공사협회 울산광역시회 김진모 회장은 "지역사회에 필요한 전기 전문기술을 나누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만드는데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
강원특별자치도는 8월 14일 오후 2시 도청 별관 회의실에서 ‘2026년 강원특별자치도 규제합리화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했다.이날 경진대회에는 내·외부 심사단 및 도·시군 관계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대회는 도내 규제합리화 사례 가운데 효과성과 확산 가능성이 높은 우수사례를 발굴·시상하고, 도 및 시군 간 선의의 경쟁을 통해 성과를 전국으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도는 접수된 사례를 대상으로 1차 서면심사를 거쳐 발표 대상 10건을 선정했으며, 이날 2차 발표심사를 통해 최종 순위를 결정했다.최종심사 결과, △최
울진군가족센터는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2박 3일간 IBK기업은행 충주연수원에서 열린‘IBK 모두다 아트캠프 2026-여름편’에 다문화가정 자녀 15명과 함께 참여하였다.IBK기업은행이 주최하고 한국메세나협회가 주관한 이번 캠프는 이주배경학생과 문화소외계층 아동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공동체 구성원으로서 소속감과 다문화 수용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캠프에 참여한 아동들은 태권도 공연, 국악마술극 ‘심청’, 눕극 공연 ‘고래바위에서 기다려’ 등 평소 지역에서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공연예술을 관람하였다. 이와
경실련이 최근 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당 공식 회의에서 대법원장의 대법관 제청권 행사를 비판하며 대법원장의 사퇴를 공개적으로 요구한 데 대해 삼권분립을 훼손할 우려가 있는 정치적 압박이라 비판했다.시민단체 경실련은 21일 논평을 내어 "대법원장의 헌법상 제청권을 정치적 압박의 대상으로 삼아서는 안된다"며 "집권 여당과 지도부는 대법원장의 헌법상 제청권을 존중하고 사법부 인사에 대한 과도한 정치적 압박을 중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민주당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퇴임한 노태악 전 대법관 후임으로 김성수·손봉기 부장
롯데웰푸드가 21일 오전 서울 영등포공장에서 발생한 암모니아 가스 누출 사고에 대해 사과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롯데웰푸드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오늘 오전 당사 영등포공장에서 발생한 가스 누출 사고로 인해 인근 주민과 고객에게 큰 심려를 끼쳐드린 점 머리 숙여 깊이 사과드린다"고 말했다.이어 "당사는 관계 기관의 원인 조사에 성실하고 투명하게 임할 것이며 해당 시설에 대한 철저한 안전 점검과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했다.이날 오전 5시20분께 서울 영등포구 선유도역 인근 롯데
교원그룹이 교육사업 중심의 성장 구조에서 벗어나 렌탈·상조·여행·헬스케어 등 생활문화와 라이프케어 사업을 새로운 성장축으로 키우고 있다. 장평순 교원그룹 회장은 올해부터 사업 영역을 추가로 넓히는 데서 한발 더 나아가 기존 사업 경쟁력과 계열사 간 시너지를 높이는 ‘고도화’ 전략에 힘을 싣는다는 방침이다.21일 교원그룹에 따르면 그룹의 비교육사업 매출은 2020년 3779억원에서 지난해 5311억원으로 증가했다. 같은 기간 그룹 전체 매출에서 비교육사업이 차지하는 비중도 26%에서 40%로 확
당분간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이번 주말 대구·경북은 토요일 오후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리고, 일요일에는 맑은 날씨 속에 낮 기온이 34도까지 오르겠다.기상청은 21일 발표한 단기예보에서 22일까지 전국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리고 돌풍과 천둥·번개가 칠 수 있다고 밝혔다.토요일인 22일 대구·경북은 오전까지 흐린 날씨를 보이다 오후 들어 구름많은 가운데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리겠다. 강수확률은 60%이며 예상 강수량은 5~40㎜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24도, 구미·포항·울진 25도, 안동·상주 23도로 예상된다. 낮 최고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강릉을 찾아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강원지역 주요 현안과 민생·지역발전 과제에 대한 해법 모색에 나섰다. 내년 강릉 보궐선거를 앞둔 시점에 당 지도부가 직접 강릉을 찾았다는 점에서 지역 현안 해결과 함께 선거를 겨냥한 민심 행보라는 해석도 나온다.민주당 강원특별자치도당은 21일 오전 9시30분 강릉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김민석 당대표 주재로 현장 최고위원회의가 열렸다. 이날 회의에는 김민석 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를 비롯해 최민희·박선원·서미화·이성윤·한민수 최고위원, 한정애 사무총장, 박성준 수석대변인, 김태
충북 단양소백산중학교가 지난 13일 부산에서 열린 제50회 대한민국관악경연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하며 농산촌 예술교육의 성과를 전국 무대에서 입증했다. 대한민국관악경연대회는 1976년 시작된 전국 단위 관악경연대회로 올해 50주년을 맞았다. 전국 초·중·고등학교와 특별부 관악합주단, 오케스트라 등이 참가해 실력을 겨뤘다. 단양소백산중학교는 독서와 영어를 기반으로 한 미래학력 중심 교육과정과 함께 학생 참여형 예술교육을 주요 교육과정으로 운영하고 있다. 다양한 악기 교육과 오케스트라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광복 81주년을 맞은 강릉 곳곳에서 주민 화합과 이웃사랑, 문화예술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다. 마을 주민들이 함께 땀 흘리며 공동체의 정을 나누는 체육대회부터 폭염 속 취약계층을 보듬는 따뜻한 나눔, 경포해변을 음악으로 물들인 전국 버스킹 무대까지 강릉의 여름은 사람과 사람을 잇는 풍성한 이야기로 채워졌다.옥계면체육회는 15일 옥계초등학교 운동장과 체육관 정진관에서 제74회 옥계면민 친선 체육대회를 열었다. 광복절을 맞아 마련된 이번 대회에는 옥계면민과 관내 기관·단체, 주요 내외빈 등이 함께해 지역 공동체의 화합을 다졌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정부가 수도권에 신규택지 10만호를 포함해 23만호 이상의 주택을 추가 공급한다. 공공택지 착공 기간을 최대 31개월 단축하고 재개발 조합설립 동의율을 낮추는 등 민간 주택공급 활성화에도 나선다. 청년과 신혼부부 등 실수요자를 위한 주거·금융지원도 확대한다.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 국무조정실, 재정경제부는 1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과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을 발표했다.이번 대책은 2022년 이후 이어진 주택공급 위
더불어민주당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8·17 전당대회가 최대 승부처인 호남 경선을 거치며 중대한 분수령을 맞았다. 호남 권리당원 투표에서 57%가 넘는 압도적 지지를 확보한 김민석 후보가 누적 과반 득표를 달성하며 대세론에 쐐기를 박았다. 반면 뒤처진 정청래 후보는 전체 권리당원의 38.3%가 집중된 서울·경기 경선에서 대규모 반전을 노리며 총력 배수진을 쳤다.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는 15일 전남 나주와 전북 익산 합동연설회 직후 공개한 호남권 순회경선 개표 결과를 통해 김민석 후보가 13만9307표를 획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더불어민주당 임오경 국회의원이 16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경기도당 당원대회 및 당대표·최고위원 선출 순회경선 합동연설회’에 참석해 당원들과 함께 민주당의 새로운 지도부 출범을 앞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날 행사에는 광명갑 당원 100여 명이 함께해 경기도당위원장 선출과 당대표·최고위원 후보자들의 합동연설에 힘을 보탰다. 광명갑 당원들은 행사 내내 한마음으로 현장을 지키며 높은 결집력과 단합된 모습을 보여줬다.임오경 의원은 “광명갑 당원들의 단결력과 일사불란한 원팀의 힘이 현장에서 단연 돋보
시흥시가 거북섬 일원에서 오는 9월 4일~6일까지 사흘간 ‘2026 시흥시장배 거북섬 전국 철인3종대회’를 개최한다.시흥시체육회와 대한철인3종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시흥시철인3종협회와 대한철인3종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서 동호인부 선수와 관계자 등 총 1,40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대회는 4일 공식 수영 훈련을 시작으로 5일에는 스프린트 경기가 열리고 마지막 날인 6일에는 스탠다드 경기가 진행된다.대회는 참가자 수준과 경기 운영의 다양성 등을 고려해 스프린트 코스와 올림픽 코스인 스탠다드 코스로 나
유안타증권이 최대주주 Yuanta Securities Asia Financial Services 등의 보유 주식이 1만500주 증가했다고 21일 공시했다.이번 보고서 기준 변동자는 최대주주인 Yuanta Securities Asia Financial Services 1곳이다. 이 법인은 2026년 8월 21일 보통주 1만500주를 장내매수해 보유 주식이 1억1805만1911주에서 1억1806만2411주로 늘었다. 보통주 기준 지분율은 61.27%로 기재됐다.직전 보고서 제출일
자동차 엔진부품 생산 업체 인지컨트롤스가 현대모비스와 전동화차량 배터리용 부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공시했다.계약 품목은 SENSING ASSY 6종으로, 전동화차량 배터리에 조립되는 CCS다. 계약 구분은 기타 판매·공급계약으로, 계약금액은 4757억4254만원이다. 이는 2025년 사업연도 연결재무제표 기준 최근 매출액 7179억원의 66.27%에 해당한다.계약 상대방은 현대모비스이며 회사와의 특수관계는 명시되지 않았다. 계약
저비용항공사 에어부산이 합병계약 체결 승인을 의결하기 위한 임시주주총회를 소집하기로 결의했다고 21일 공시했다.임시주주총회는 2026년 12월 7일 오전 10시 부산광역시 강서구 유통단지1로 57번가길 6 에어부산 사옥 8층 대강당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8월 21일이며, 의결권행사기준일은 2026년 11월 10일로 명시됐다.이번 임시주주총회의 안건은 합병계약 체결 승인의 건 1건으로, 합병과 관련한 상세 내용은 같은 날 공시된 주요사항보고서를
트리엔파트너스가 계열사인 일신홀딩스에 흡수합병되기로 결정됐다고 21일 공시했다.이번 합병은 일신홀딩스가 트리엔파트너스를 흡수합병하는 방식으로, 존속회사는 일신홀딩스, 소멸회사는 트리엔파트너스다. 합병 목적은 흡수합병을 통한 경영효율성 제고다.합병비율은 일신홀딩스 대 트리엔파트너스 기준 1.0000000 대 0.0000000으로 산출됐다. 일신홀딩스가 트리엔파트너스 발행주식 전부를 소유하고 있어 합병 시 신주를 발행하지 않는 무증자 방식이 적용됐다. 이에 따라 합병신주 보통주와 우선주 모두 발행되지 않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