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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는 지난 14일 한국전기공사협회 울산시회와 안전 취약계층의 전기안전 확보와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취약계층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협력하기로 약속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취약계층의 전기설비 안전점검 △노후·불량 전기설비 개보수 △전기 분야 재능기부 및 봉사활동 △전기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지역사회 협력사업 추진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김진모 한국전기공사협회 울산시회장은 “지역사회에 필요한 전기 전문기술을 나누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만드는데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산청군 120자원봉사회는 이금표 회원이 폭염 취약계층을 위한 재능기부에 나섰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재능기부는 전기설비 및 전선 노후화로 전기 사용
폭염으로 냉방기기 사용이 늘면서 전기설비 과부하 등 화재 위험이 커지자 소방 당국이 조치에 나섰다.대구소방안전본부는 지난 5일 오후 3시를 기해 화재위험경보를 기
중부뉴스통신 = 울산 북구는 14일 한국전기공사협회 울산광역시회와 안전 취약계층의 전기안전 확보와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취약계층의 안전한 생활환
전문학 대전 서구청장이 엑스포시민광장 이동쉘터 물놀이장을 찾아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전 청장은 6일 현장을 방문해 감전사고 예방을 위한 전기설비 주변 가림막과 잠금장치 체결 상태를 확인하고 안전관리 전반을 살폈다. 이어 현장에 배치된 안전요원 35명의 근무태세와 의무실 응급대응 체계를 점검하며 철저한 안전관리를 당부했다. 전 청장은 "무더위 속
전기안전공사가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무료 전기안전 점검과 노후 전기설비 개선을 지원한다. 기존 취약계층 지원사업에 민·관 협력체계를 더해 생활안전망을 한층 강화한다.한국전기안전공사는 16일 서울 마포구 한국사회복지회관에서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복지위기가구 전기안전서비스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식에는 배계섭 전기안전공사 안전이사와 조남권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사무총장이 참석해 복지위기가구의 안전 확보와 지원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전기안전공
고양소방서는 지난 11일 덕양구 덕은동 소재 ‘쿠팡 모바일캠프’를 찾아 현장안전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컨설팅은 최근 인천 물류센터 화재를 계기로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관계인의 자율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해 신속한 초기 대응과 안전한 대피가 가능한 물류환경을 조성하고자 추진됐다.이날 고양소방서 예방대책팀은 현장을 방문해 ▲물류·전기설비 등 화재위험요인 확인 ▲피난통로 및 비상구 확보 여부 ▲소방시설 유지·관리 철저 당부 ▲관계자 애로사항 청취 및 안전관리 우수사례 공유 등 실질적인 현
충북 제천소방서는 여름철 휴가기간과 집중호우에 대비해 소방안전관리자가 실천해야 할 화재예방 안전수칙을 안내하고 철저한 시설 안전관리를 당부했다. 여름 휴가철은 시설 안전관리의 공백이 발생할 우려가 있는 데다 고온다습한 날씨와 집중호우로 화재감지기 오작동이나 전기설비 침수 등의 위험도 높아질 수 있어 평소보다 시설관리가 중요한 시기이다. 이에 제천소방서는 소방안전관리자가 휴가기간 장기간 자리를 비우는 경우 대리자를 지정해 업무 공백 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하고 화재감지기 등 소방시설을 주기적으로 점검해 정
전기안전공사와 구역전기협회가 구역전기사업자의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고 송·변·배전설비의 안전성 강화를 위한 기술 교류에 나섰다.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방안을 공유하고 최신 연구 성과를 확산해 전기설비 사고 예방 체계를 강화한다는 취지다.한국전기안전공사는 지난 16일 서울가든호텔에서 구역전기협회와 공동으로 '전기안전협력 워크숍'을 개최했다.올해로 8회째를 맞은 이번 워크숍은 특정 지역에 전기를 공급하는 구역전기사업자의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고 설비 사고 예방을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천소방서는 여름철 관내 학교시설을 대상으로 화재안전관리 강화를 당부했다.이번 여름은 평년보다 기온이 높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에어컨 등 냉방기기사용 증가에 따른 전기화재 위험이 높아지고 방학기간 중 장시간 학교시설이 비워지는 경우가 많아 화재 발견이 지연되어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또한, 방학기간동안 학교 시설의 보수공사가 집중되는 만큼 용접·용단 등 화재위험작업으로 인한 화재 발생 우려가 높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이천소방서는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해 ▲ 노후 전기설비 및 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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