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충남소방본부는 24일 청양군 소재 충청소방학교에서 현장대원의 안전사고 예방 및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구조대장 현장안전
아주그룹이 창립 66주년을 맞아 AI 해커톤 ‘비 더 파이오니어’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창업정신인 ‘개척자정신’을 AI 시대의 새로운 도전으로 이어간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단순한 AI 교육이나 아이디어 제안에서 벗어나 구성원들이 각자의 업무에서 문제를 직접 발견하고, AI를 활용한 해결방안을 실제 결과물로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해커톤의 주제는 ‘AI 파이오니어: 아주의 본업을 새롭게 개척하라’로, 참가자들은 ▲업무혁신 ▲고객경험 ▲현장안전 등 3개 영역을
한국지역난방공사가 최근 4개년 재해 분석을 토대로 주요 사고유형에 대한 예방활동을 강화한다.한국지역난방공사는 하동근 사장이 지난달 31일 판교지사를 방문해 열수송관 공사 현장 근로자에게 안전물품을 전달하고 안전 최우선 메시지를 전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하 사장의 안전경영 방침을 구체화한 ‘찾아가는 안전경영’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한난은 작업장 안전문화 확산과 근로자의 안전의식 내면화를 목표로 현장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찾아가는 안전경영’은 ‘채움·나눔·동행’을 3대 추진방향으로 설정하고
GS가 한국전력 협력 중소기업 52곳에 AI 기반 위험성평가 시스템 'AIR'를 보급하고 10~11월 시범운영 후 2027년부터 지원 기업을 확대한다.GS는 18일 서울 서초구 한전아트센터에서 한국전력공사와 '중소기업 현장안전 및 AI 전환 선도를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진아 GS 상무와 유정수 한전 중소벤처사업실장이 참석했다.AIR는 GS 현장 직원들이 개발한 안전관리 AI 에이전트다. 작업 정보를 입력하면 AI가 위험요인과 안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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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소비, 추석명절 준비수요 활발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돼지고기 소비가 살아나고 있다. 하지만, 명절 이후에는 소비가 급격히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는 지난 9일 안양에 있는 협회 회의실에서 ‘9월 돼지고기 시장 동향분석 회의’를 열고, 시장 흐름 등을 살폈다. 이날 축산물 가공·유통 업체들은 돼지고기 구이류의 경우, 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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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추석 맞이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최대 30% 환급 행사
충북도는 추석 명절을 맞아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진행한다. 참여 업소는 청주 육거리시장·농수산물도매시장·북부시장, 충주 무학시장·자유시장 내 수산물 판매업소 83곳이다. 행사 기간 이들 업소에서 수산물을 구매하면 결제금액의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준다.구매자는 결제금액을 시스템에 등록한 뒤 지정된 환급부스에서 본인 확인 절차를 거쳐 상품권을 수령할 수 있다.참여 점포 여부는 시장 입구 또는 점포 안내판을 참고하면 된다.한편 충북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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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北 미사일에도 말 한마디 못하는 정부"··· 안보관 비판
국민의힘은 12일 북한의 동해상 단거리탄도미사일 발사와 관련 “이재명 대통령은 미사일 쏘는 북한에도, 파병 압박하는 미국에도 제대로 말 한마디 못 하며 ‘페이스메이커’ 주장만 반복하고 있다”며 정부를 비판했다. 장동혁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 글에서 군 전력 강화와 한미 동맹 유지가 대통령과 정부의 책임인데 이재명 정권은 끊임없이 거꾸로 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사관학교 통폐합을 “사실상 대한민국 국방 포기 선언”이라고 규정하고 국방부 장관 지명자가 전작권 회수에도 문제없다는 말에 공감한다고 한 데 대해 “골라도 딱 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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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총리실 직원이 기자 행세로 위장질문?…한동훈, 헌성숙에 "총리실, 야당 사찰이냐" 정조준
국회 대정부질문 현장에서 총리실 소속 간부가 기자로 신분을 속이고 총리를 옹호하는 질문을 던진 정황이 도마에 올랐다.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해당 인물을 현장에서 직접 특정한 뒤, 한성숙 국무총리를 상대로 "총리실이 야당 국회의원을 사찰하는 것이냐"고 직격했다.10일 한동훈 의원은 이날 대정부질의를 준비하기 위한 기자회견 도중 낯선 질문자와 마주쳤다고 밝혔다. 그는 회견 현장에서 상대의 소속을 캐물은 끝에 질문자가 총리실 이병호 기획총괄과장이라는 사실을 확인했고, 이 문제를 대정부질문으로 그대로 끌고 왔다.기자회견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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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민생회복부터 기업·복지·고향사랑까지 지역경제·공동체 활력 높인다
속초시가 민생경제 회복과 기업 경쟁력 강화, 고향사랑기부 활성화, 복지공동체 조성 등 시민 생활과 지역경제 전반을 아우르는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시는 고유가·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추진한 민생회복지원금 지급을 마무리하는 한편,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산업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고향사랑기부 활성화와 시민 참여형 복지사업도 이어가고 있다.먼저 속초시 민생회복지원금은 지난 11일 신청을 마감한 결과 전체 지급 대상자 7만9,238명의 96.5%인 7만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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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양양교육청, 전통시장서 장보기·청렴 캠페인
속초양양교육지원청이 추석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와 지역사회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전통시장 장보기 연계 청렴 캠페인을 추진한다. 이번 캠페인은 18일 양양전통시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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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0개 기업 유치했는데 69곳 포기…청년 1만6000명은 일자리 찾아 전북 떠나"
전북특별자치도가 해마다 기업 유치와 국가예산 확보 등 ‘성장 성과’를 내세우고 있지만, 정작 유치 기업의 투자 포기와 청년층의 지역 이탈, 공공투자의 지역경제 환류 문제 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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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성 범죄가 강력범죄로…경기남부 81건
경기남부지역에서 최근 3년여간 가정폭력과 교제폭력, 스토킹 등 관계성 범죄 81건이 살인이나 살인미수로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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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의대 재심사' 단식 전남광주 시의원 3명 모두 '병원행'…농성 중단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국립의대 후보대학 재심사를 요구하며 열흘 넘게 단식 농성을 벌여온 박문옥·최선국·최정훈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 3명이 건강 악화로 잇따라 응급실로 이송됐다. 세 의원은 모두 단식을 중단했다. 18일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최선국 의원은 이날 오전 특별시의회 무안청사에서 열린 본회의에 참석한 뒤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하는 등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