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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이창무 제5대 서울총괄건축가 위촉

3시간전
서울시는 제5대 서울총괄건축가로 이창무 한양대학교 도시공학과 교수를 위촉했다.이창무 서울총괄건축가는 도시계획·주택정책 분야의 전문성과 풍부한 정책 경험을 갖춘 도시공간 전문가로 현재 한양대학교 도시공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이창무 서울총괄건축가는 국토교통부 정책자문위원회 위원,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위원,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위원 및 신속통합기획 수권분과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도시계획, 주택정책, 공간환경 분야에서 풍부한 정책 자문 경험을 쌓아왔다.시는 신임 총괄건축가가 서울의 공간환경 사업을 일관성 있게 추...
건설현장 안전관리비 산정과 집행 기준을 표준화한 실무 매뉴얼이 마련됐다.국토교통부와 국토안전관리원은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재원 확보와 효율적인 집행을 위해 ‘건설안전관리비 계상 및 집행 실무 매뉴얼’을 제정했다고 오늘 밝혔다.안전관리비는 건설공사의 안전한 시공과 공사장 주변 통행·인접시설물의 안전 등을 확보하기 위한 비용이다. 건설기술 진흥법에 따라 발주자가 건설공사 계약 시 공사금액에 계상하고, 시공자가 건설현장에서 집행한다.해당 비용은 ▲안전관리계획의 작성·검토 ▲안전점검 ▲주변 건축물
수용 가능한 분양가, 특공 5천200여 명 몰리며 두자릿수 경쟁률 기록30일 1순위 해당지역·7월 1일 1순위 기타지역 청약… 거주의무기간 없어 대우건설이 30일 서울 성북구 장위뉴타운에 들어서는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의 1순위 해당지역 청약 접수를 시작한다. 이번 공급은 서울 분양 시장에서 지난 2024년 말 선보인 '서울원 아이파크' 이후 약 1년 7개월 만에 최대 규모인 1,032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으로 쏟아진다. 전날 진행된 특별공급 청약에서 이미 5,200명이 넘는 신청자가 몰리며
부산의 미래 10년과 국가 균형발전의 향방을 가를 교통 대전환이 마침내 본격적인 출발을 앞두고 있다. 부산형 급행철도와 부산항선을 포함한 제2차 부산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이 국가교통위원회 심의를 거쳐 마침내 국토교통부 최종 승인을 받았다.이번 국토부 승인은 단순한 지자체 차원의 교통인프라 확충이라는 의미를 넘어 부산의 공간 구조와 경제 체질, 글로벌 관광 지형을 근본적으로 뒤흔들 거대한 촉매제로 평가받고 있다.총 10개 노선, 연장 145.66km 규모로 추진되는 이번 대형 프로젝트는 부산의 글로벌 경
GS건설이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6년도 건설사업자간 상호협력평가'에서 95점 이상을 획득하며 4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GS건설은 앞서 동반성장위원회의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5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한 데 이어, 이번 국토교통부 상호협력평가에서도 4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으며 협력사와의 상생 및 동반성장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인정받았다.국토교통부 상호협력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은 건설사는 조달청 공공입찰 참가자격 사전심사 가점, 건설산업기본법상 벌점 감경 등 공공 발주 사업에서의 수주 경쟁력을 높
양 기관 기술력·경험 바탕 중대재해 ZERO 및 ESG 경영 실천 협력공동주택 승강기 품질 향상·대규모 프로젝트 안전 컨설팅 지원 한국승강기안전공단과 포스코이앤씨가 손잡고 승강기 안전사고 예방과 시공 품질 향상을 위해 발벗고 나섰다.공단과 포스코이앤씨는 30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설계부터 시공·유지관리까지 전 과정에 걸친 기술협력을 강화해 국민이 더욱 안전하게 승강기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전문기술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공동주택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은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함께 다문화가족을 위한 식문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인천, 충청, 전라, 경상권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 40가정을 대상으로 12월까지 진행된다. 총사업비는 8,020만원으로, 인천국제공항공사의 지원을 받아 마련됐다.사업은 한국 음식과 참여 가정 출신국의 전통 음식을 함께 만들며 가족 간 소통을 확대하고,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동시에 지역사회와의 교류를 활성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프로그램은 ▲우리 집밥 요리사 ▲
1시간전
제주특별자치도가 인공지능과 에너지 대전환을 위해 5년간 4조원 가까운 예산을 투입할 민선9기 미래산업 밑그림을 공개했다.제주도 혁신산업국은 민선9기 7대 전략과제 가운데 AX 대전환, 기후에너지, AI 행정 혁신, 인재 양성 등 4개 과제와, 100대 공약과제 중 15개 사업의 세부 실행계획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5년간 이들 사업에 국비 포함 총 3조8223억원이 투입되며, 예산 규모는 사업이 구체화하는 과정에서 더 늘어날 전망이다.제주도는 성과가 도민 이익으로 돌아오는 산업 생태계를 만드는 데 초점을
김재욱 기자 = 청량산박물관은 봉화 지역의 독립운동 역사와 관련 자료를 소개하는 책자 '봉화의 독립운동-나라를 지키...
트럼프 대통령은 “4일 열린 건국 250주년 기념을 맞이해 한국이 미국 플래그 컬러의 상징 타워를 조명한다”며 롯데월트타워를 칭송했다...
청월당의 정통 명리학 해석으로, 오늘 당신의 띠별·나이별 운세를 전해드립니다. 예상 밖 지출이 크게 늘어 마음이 무겁고 말수가 줄어듭니다.48년생: 집안 약속을 정리하면 말썽이 줄어든다. 60년생: 밀린 문서를 끝내면 돈길이 열린다. 72년생: 돈 부탁이 겹쳐 마음이 무거워진다. 84년생: 윗선의 재촉으로 계획이 흔들린다. 96년생: 배운 것을 바로 써먹어 평가를 받아라. 가까운 사람의 농담이 괜히 거슬려 속으로 서운함이 쌓입니다.49년생: 오래 미룬 수납장을 정리하라. 6
일자리전담반 통해 부문별 고용대책 본격 준비재정경제부 1차관과 고용노동부 차관은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일자리전담반을 주재하여 ➊ 최근 고용상황 및 향후 일자리전담반 운영계획 ➋ 청년일자리 추가 보완과제, ➌ 산업전환 고용안정 기본계획 등을 점검・논의하였다.5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취업자수는 전년동월대비 △4.0만명 감소해 ’24.12월 이후 17개월만에 처음으로 감소 전환했으며, 고용률도 전년동월대비 △0.5%p 하락했다. 업종별로는 제조업, 건설업, 농림어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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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7월 3일 금요일 (음력 5월 19일 戊寅)
청월당의 정통 명리학 해석으로, 오늘 당신의 띠별·나이별 운세를 전해드립니다. 예상 밖 지출이 크게 늘어 마음이 무겁고 말수가 줄어듭니다.48년생: 집안 약속을 정리하면 말썽이 줄어든다. 60년생: 밀린 문서를 끝내면 돈길이 열린다. 72년생: 돈 부탁이 겹쳐 마음이 무거워진다. 84년생: 윗선의 재촉으로 계획이 흔들린다. 96년생: 배운 것을 바로 써먹어 평가를 받아라. 가까운 사람의 농담이 괜히 거슬려 속으로 서운함이 쌓입니다.49년생: 오래 미룬 수납장을 정리하라.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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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지는 슬러지, 이제는 제주의 자원이 되어야 한다
대한민국은 지금 순환경제 시대로 나아가고 있다. 버리는 사회에서 다시 사용하는 사회로, 폐기물을 비용이 아닌 자원으로 바라보는 정책 전환이 이뤄지고 있다.제주도 역시 예외가 아니다. 최근 제주도의 슬러지 처리 현황을 분석한 결과, 제주에서 발생하는 하수슬러지와 석재가공 슬러지는 이미 다양한 방식으로 재활용되고 있으며 앞으로는 보다 적극적인 자원화 정책이 필요하다는 점을 확인했다. 특히 제주공공하수처리시설은 이미 하수슬러지를 복토재로 활용한 경험을 갖고 있다.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제주공공하수처리장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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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규언 동해시장 법정구속 1심 징역 9년 6개월
거액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심규언 동해시장이 1심에서 징역 9년 6개월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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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적·돈대·해관 기록으로 인천의 옛 숨결 복원
6일전
인천문화재단 인천문화유산센터가 인천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시민들에게 알기 쉽게 전달하는 인문 대중서 ‘역사의 길’ 총서 시리즈로 제13집, 제14집, 제15집을 동시에 발간했다.이번 시리즈는 평생 현장을 지켜온 학자와 전문가의 집념 어린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그동안 주목받지 못했거나 오류가 있었던 인천의 지역사를 새롭게 조명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제13집 《호적으로 읽는 옛 인천》: 호적 자료로 복원한 5개 권역의 생활사한국 호적 연구의 권위자인 임학성 인하대학교 명예교수의 역작이다. 저자는 ‘원 인천’, 부평,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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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본격 장마 시작...제주도 강하고 많은 비, 최고 180mm 이상
장마가 본격 시작됐다.기상청은 30일 제주도를 시작으로 올해 장마가 시작됐다고 밝혔다. 제주도의 장마 시작 시기는 평년보다 11일 늦었다.제주도 부근 해상에 위치한 정체전선에서 발달한 저기압의 영향으로 이날 늦은 밤부터 제주에 비가 내리기 시작해, 7월 1일에는 남부지방으로 비가 확대될 전망이다.제주도에서는 1일 오전부터 낮 사이 시간당 20~30mm의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북부와 추자도 30~80mm, 동부·서부·남부 50~100mm이며, 산지를 중심으로는 180mm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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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C JEJU, 中 청도관광그룹과 '관광·MICE 교류 확대' 협약
제주국제컨벤션센터는 중국 청도관광그룹 유한회사와 관광·MICE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양 지역 간 교류 확대 및 공동 사업 발굴에 나서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청도관광그룹은 중국 산둥성 칭다오시 라오산구를 대표하는 국유 관광기업으로 관광지 개발 및 운영, 호텔·리조트, 문화관광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기업 연수와 인센티브 관광 분야를 적극 확대하고 있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관광·MICE 분야 자원 및 정보 교류, 공동 마케팅 추진, 관광상품 및 기업행사 공동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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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중소상공인 통합 구매상담회 개최..."406건·244억 원 규모 상담"
제주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과 공동으로 지난 3일 제주한라컨벤션센터에서 '2026 제주 중소상공인 통합 구매상담회'를 열었다.이번 행사는 공공구매상담회와 중소기업·소상공인 MD 상담회 등 세 개 분야를 하나로 통합한 판로지원 행사로, 공공과 민간을 아우르는 새로운 판로지원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제주지역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100여 개사가 참여했으며, 51개 공공기관과 25개 민간 유통채널이 함께해 기업별 1:1 구매상담을 진행했다. 공공기관 구매담당자와 민간 유통채널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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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특례시 특별법' 신규 특례사무 이양 준비 본격 나서
고양시가 내년 6월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 시행을 앞두고 특별법 신규 특례사무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한 이양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시는 지난 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신규 특례사무 공유 및 이양준비 토론회'를 열어 19개 신규 특례사무를 공유했다. 이 자리에는 박원석 제1부시장을 비롯해 신규 특례사무 소관부서 부서장, 팀장, 담당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토론회는 특례시에 대한 행정적·재정적 지원 근거 및 19개 신규 특례사무 등을 담은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이 지난 6월 2일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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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안홍범·임경애 부부, 7월 '이달의 새농민상' 수상
제주안덕농협 조합원인 안홍범·임경애 부부가 2026년 7월 ‘이달의 새농민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1일 농협중앙회 본점 대강당에서 열렸다.'이달의 새농민상'은 농협중앙회가 자립·과학·협동의 새농민 정신을 바탕으로 농업 경쟁력 강화와 농가소득 증대, 지역농업 발전에 기여한 선도농업인 부부에게 수여하는 상이다.안홍범·임경애 부부는 1998년부터 콩, 감자, 메밀, 더덕 등을 재배하고 있다.이들 부부는 안정적인 농산물 생산과 품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으며, 영농 현장에서 쌓은 경험과 노하우를 지역 농업인들과 공유하는 등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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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철씨 가족, 7년째 이웃사랑 실천...서귀포시 동홍동에 성금 전달
서귀포시 동홍동에 거주하는 강용철 씨는 지난 1일 가족들과 함께 동홍동주민센터를 찾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강용철 씨 가족의 선행은 올해로 7년째 이어지고 있으며,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는 강 씨의 배우자와 네 자녀가 모두 함께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더욱 뜻깊게 했다.이날 전달된 성금은 서귀포종합사회복지관의 이웃돕기 계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동홍동 주민들을 지원하는 데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