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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설 맞이 전통시장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진행

충북 충주시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소비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들의 차례상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설 맞이 전통시장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해양수산부 주관으로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충주 자유시장과 무학시장 내 27개 점포에서 진행된다.참여 점포에서 국내산 수산물을 구매한 시민은 1인당 최대 2만원을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환급금액은 구매금액에 따라 3만4000원 이상~6만7000원 이하 구매 시 1만원, 6만7000원 이상 구매...
충북 충주시가 2일 강설로 인한 시만 안전확보를 위해 제설작업에 총력을 기울였다.시는 이날 오전 1시를 기해 비상근무 1단계를 발령하고 주요 간선도로, 이면도로, 급경사지 및 취약구간을 중심으로 제설작업을 실시했으며, 서충주 및 시내 노선의 결빙 우려 구간에는 염화칼슘과 제설제를 사전 살포해 도로 결빙을 예방했다.또한 적설량에 따라 제설 차량과 장비를 집중적으로 배치해 원활한 차량 소통을 도모하고 있다.아울러 대설 대응 재난대책본부를 운영하며 상황 해제시까지 지속적인 제설 및 재난대응을 이어갈 계획이다.특히, 덤프 제
최근 전국적으로 관공서 직원을 사칭한 신종 수법의 ‘노쇼 사기’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단양에서도 피해 사례가 이어지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단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해 4월부터 올해 1월까지 단양군민 약 10명이 노쇼 사기 피해를 입었으며 피해 금액은 약 3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단양경찰서는 추가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중앙지구대를 중심으로 단양시민경찰학교, 자율방범대, 생활안전협의회 등 협력단체와 함께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구경시장 일원에서 노쇼 사기 예방
충남 계룡시 사단법인 청룡이 지난달 29일 계룡대실LH4단지 관리동에 입주했다.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충남 사회적기업인 사단법인 청룡은 계룡시의 유일한 사회적기업 1호로 계룡시 협력으로 문화예술발전과 활동을 하는 전문예술법인 단체로 충남사회적경제에 이바지하는 단체다.이날 입주식 행사에는 이응우계룡시장, 김범규계룡시의회 의장, 이청환,신동원,최국락,이용권의원, 임영우 문화원장, 국방산업연구원 이종호원장과 청양의 충남사회적경제지원센터 이상영 센터장, 당진사회경제 네트워크 조재웅 부회장 등과 많은 시민들이
    충남 논산시가 최근 전국적으로 노로바이러스 감염 발생률이 증가함에 따라 예방수칙 준수와 철저한 위생관리를 당부했다. 질병관리청 장관감염증 표본감시 결과에 따르면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 수는 지난 2025년 11월 이후 10주 연속 증가하여 2026년 1월 기준 617명으로 집계됐으며 특히 0~6세 영유아가 전체 환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해 어린이집·유치원 등 보육시설을 중심으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상황이다. 노로바이러스는 소량의 바이러스로도 감염이 가능하고 전파력이 강해, 오염된 음식물이나 물 섭
충남 당진시 산림조합과 산림조합중앙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가 2일 당진시청을 방문해 이웃사랑 성금 15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전달식에는 오성환 당진시장을 비롯해 김주백 당진시 산림조합장, 이용성 산림조합중앙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했다.오성환 당진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앞장서 주신 산림조합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에게 투명하고 신속하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김주백 당진시산림조합장은 “희망 나눔 캠페인과 명절맞이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여성병원에 테러 암시 메모를 남긴 A씨를 공중협박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2월27일 오후 청주시 청원구의 한 산부인과 대기실 의자 위에 “FBI다. 테러 위험이 있으니 환자들을 대피시켜라”는 내용의 메모를 놔둔 혐의를 받고 있다.이틀 뒤 메모를 발견한 병원 관계자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CCTV 등을 토대로 A씨를 추적해 검거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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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은 10일부터 오는 3월 8일까지 박물관 갤러리 벵디왓에서 유영미·현수연 작가의 ‘바람이 만든 섬, 시간이 남긴 색’전을 개최한다.지역문화 상생·협력 전시 사업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박물관과 예술가가 협력해 도내 문화예술가들의 창작·전시 활동을 지원하고 관람객에게 폭넓은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전시에는 두 작가가 바라본 제주의 자연과 제주인으로서의 정체성을 다채로운 색채로 담아낸 작품들이 선보인다.유영미·현수연 작가는 바람에 깎인 현무암의 거친 질감, 억센 돌담 등 척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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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지난 6일 왜관시장에서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 등과 함께‘전통시장 장보기 및 물가 안정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김재욱 군수를 비롯한 참석자들은 직접 제수용품을 구매하며 물가동향을 살피고,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 했다.칠곡군 관계자는 “최근 고물가로 명절 준비가 걱정되는 시기이지만 전통시장을 이용하면 대형마트보다 저렴하게 신선한 제수용품을 구입할 수 있고, 또한 칠곡지역화폐와 온누리상품권도 할인받아 사용할 수 있으므
최민호 세종시장이 특정 지역에 예외적 특례를 몰아주는 정부의 행정통합 기조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하며, 세종시법 개정과 교부세 정상화, 행정수도 특별법 등의 조속한 제정을 거듭 촉구했다. 최 시장은 8일 서울에서 열린 ‘대한민국특별자치시도 행정협의회’ 간담회에 참석해 세종·제주·강원·전북 4개 특별자치시도의 공동 대응방안을 논의한 뒤 이같은 내용을 담은 입장문을 발표했다.이날 행정협의회는 최근 정부가 통합특별시에 재정 인센티브를 약속하고 국회도 특별법안 처리 시기를 서두르는 데 비해 특별자치시도에 대한 지원은 제자리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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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터리 3721지구 남울산로타리클럽은 설을 앞두고 지난 6일 남구 무거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1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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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의 문화·여행·체육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통합문화이용권 ‘문화누리카드’의 지원금이 15만 원으로 전년 대비
빗썸이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조치를 완료하고 본격적인 보상 절차에 돌입했다.8일 빗썸은 비트코인 자산에 대해 100% 이상 정합성 확보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사고 발생 직후 오지급된 비트코인 중 99.7%는 즉시 회수했다. 이미 매도된 0.3%에 해당하는 1788비트코인은 회사 보유 자산을 투입해 해결했다.현재 빗썸이 보관 중인 가상자산 보유량은 이용자 예치량과 일치하거나 상회한다. 회사 측은 이용자가 보유한 모든 자산이 기존과 동일하게 안전하게 관리되고 있다고 설명했다.보상 지급도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6일 개막한 이탈리아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현장에서 각국 정상급 인사들 및 글로벌 기업가들과 교류하며 스포츠 외교에 나섰다. 이 회장은 올림픽 개막을 기념해 5일 열린 국제올림픽위원회 주관 갈라 디너에 국내 기업 중 유일한 IOC 최상위 후원사인 삼성전자의 대표 자격으로 자리했다.이날 행사에는 커스티 코번트리 IOC 위원장, 세르조 마타렐라 이탈리아 대통령뿐 아니라 JD 밴스 미국 부통령, 마르코 루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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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네이션스 목자의 기도원은 지난 1월 26일, 사회복지법인 한주재단이 운영하는 시립 관악 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100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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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 문무대왕면에서 발생한 산불이 기상 여건 등으로 이틀째 확산하며 진화율이 떨어지자 국가소방동원령이 내려졌다. 8일 소방 당국은 산불 발생 15시간 30분 만인 이날 오전 11시 33분을 기해 입천리 산불 진화 상황과 관련한 국가소방동원령 1호를 발령했다. 이에 따라 당국은 대구, 대전, 울산, 강원, 충남 등 5개 시도의 119특수대응단 장비 5대와 인력 25명이 추가 동원됐다. 울산, 대구, 부산에서는 재난회복차를 지원한다. 또, 당국은 상황대책반을 가동하고 현장에 상황관리관을 파견해 진화·대응 상황을 총괄 관리하고 있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8일 민주당에 대해 오는 13일까지 합당에 대한 뜻을 드러내지 않을 경우 없던 일로 할 것이라며 최후 통첩을 보낸 소식이 알려졌다. 그는 또한 정청래 대표에게 회동을 가지자는 뜻을 밝혔다.조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간담회에 모스브을 드러내 "설 연휴가 시작되는 13일 전까지 민주당의 공식 입장을 결정해 달라"고 말했다.그는 이어 "민주당의 공식적이고 공개적인 답변이 없으면 혁신당은 합당은 없는 것으로 하겠다"며 "국민의 실망이 크고 양당 당원들의 상처가 깊다. 현 상황이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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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국유림관리소, 산림복지분야 사업 입찰 공고
수원국유림관리소는 1월29일부터 2월9일까지 약 10억원의 예산을 투입하는 산림 교육·치유 운영사업 경쟁입찰 공고를 추진한다.이 사업은 국민의 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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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인천시당, 지선 예비후보 자격 심사 모집에 255명 몰려 눈길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의 6·3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자격 심사 대상자 모집에 250명이 넘는 인파가 몰려 눈길을 끈다. 민주당 인천시당은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자격 심사를 위한 신청 접수를 진행한 결과 ▲단체장 50명 ▲광역의원 83명 ▲기초의원 122명 등 총 255명이 지원했다고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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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 외교장관, 루비오 미 국무장관과 워싱턴서 회담 예정
한미 외교 수장이 양국 간 주요 현안을 놓고 협의에 나설 예정이다.조현 외교부 장관은 3일 오후 미국 워싱턴DC에서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부 장관과 한미 외교장관 회담을 가질 예정이다.외교부는 조 장관이 4일 워싱턴에서 열리는 핵심광물 장관급회의 참석을 계기로 3일부터 6일까지 미국을 방문하며 이 기간 중 양자 회담이 성사됐다고 전했다.이번 회담은 지난해 11월 14일 한미 정상회담 이후 발표된 조인트 팩트시트 이후 처음 열리는 한미 외교장관 간 공식 회동이다.외교부는 "공동 설명자료에 담긴 합의 사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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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앤올룹슨, 지드래곤과 협업한 ‘베오플레이 H100 지드래곤 에디션’ 출시
세계적인 홈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뱅앤올룹슨이 글로벌 아티스트이자 음악, 패션, 예술 전반에서 트렌드를 선도하는 아이콘 지드래곤과 협업해 ‘베오플레이 H100 지드래곤 에디션’을 선보인다. 이번 협업 모델은 전 세계 188대 한정, 그중 한국에는 100대만 출시하는 한정판으로 소장 가치를 높였다.베오플레이 H100 지드래곤 에디션은 뱅앤올룹슨 100주년을 기념하는 협업 시리즈 중 하나로, 하이엔드 사운드와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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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만취 상태로 운전대 잡은 40대, 경찰에 붙잡혀
지난해 12월 9일 오후 3시 35분께 경부고속도로 양재IC 인근 도로를 SUV가 차선을 넘나들며 주행 중이었다.때마침 이 주변에서 자신의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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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합당 최후통첩’에 민주당 최고위원들 “왜 이렇게 급하나” 반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오는 13일까지 합당에 대한 공식 입장을 정하라고 사실상 최후통첩을 한 데 대해, 이언주 등 민주당 최고위원들이 합당 논의는 당 차원의 공식 절차를 거친 바 없다며 일제히 반발했다.이언주 최고위원은 8일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글을 올려 “합당 문제로 여당이 내홍에 휩싸인 상황에서 13일까지 입장을 밝히지 않으면 합당은 없다는 식으로 분란을 부추기고 있다”며 “뭐가 그리 급해서 날짜까지 지정하며 우리 당을 압박하는 것이냐”고 반문했다.이 최고위원은 “혁신당에도 절차가 있듯이 우리 당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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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시민연합 경북지부, 134만원 상당 식료품 후원
지구시민연합 경북지부가 지난 6일 구미시장애인체육관에게 강추위속 따뜻함을 전하는 134만원 상당 식료품을 전달했다.이날 후원 전달식에는 지구시민연합경북지부 황서연 대표, 박주아 공동대표, 박선규 사무국장, 나여진 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전달받은 식료품은 지역 장애인들의 식생활 부담을 덜고 건강한 식사를 제공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지구시민연합 경북지부 황서연 대표는 “계속되는 추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장애인들에게 따뜻한 먹거리를 제공하게 돼 보람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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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전역이 '불쏘시개'… 마른 겨울 속 산불 확산 우려 커져
대구와 경북 전역에 건조특보가 장기간 이어지면서 강풍까지 겹쳐 대형 산불 발생 우려가 커지고 있다. 동해안을 중심으로 발효됐던 건조경보가 내륙으로까지 확산하는 양상을 보이면서 산림·소방 당국의 긴장 수위도 높아지고 있다.8일 오후 기준, 대구와 경산·영덕·포항·경주·울진 평지 등 경북 동부 지역에는 건조경보가, 구미·김천·안동·영주·의성·청송·봉화 평지 등에는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상태다. 이 가운데 포항과 경주에는 강풍주의보도 함께 발효 중이다.초속 5m 안팎의 바람이 부는 가운데, 산림 지형의 특성상 순간 풍속이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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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사회복지협의회, 2026년 정기총회 개최…장애란 회장 선출
구미시는 구미시사회복지협의회 주관으로 지난 6일 새마을운동테마공원 연수관 대강의실에서 임원과 회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구미시사회복지협의회 정기총회’를 열었다.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 실적과 결산을 보고하고 회장 선출과 임원 선임 등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제11대 회장에는 장애란 구미지역자활센터장이 선출됐다.장애란 신임회장은 “김휘연 전임회장의 뜻을 이어 회원들과 힘을 모아 사회복지의 가치를 확산하겠다”며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현장 중심의 복지 실천을 강화해 구미 복지 발전에 앞장서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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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하 경북도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좋은조례 분야 우수상’ 전수
경북도의회 박선하 의원은 지난 6일 도의회 다목적실에서 열린 수상 전수식에서 ‘제17회 202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좋은조례 분야 우수상’을 전수받았다. 이번 전수식은 본회의 종료 후 의장 주재로 진행됐으며, 각종 전국 단위 평가에서 수상한 도의원들을 대상으로 표창패 전달과 기념촬영이 함께 이뤄졌다. 박 의원이 수상한 ‘경북도 장애인 드론 교육훈련 지원 조례’는 장애인의 미래 일자리 창출과 직업재활 기반을 제도적으로 마련한 점, 조례 제정 이후 실제 예산 편성과 사업 집행으로 이어진 ‘실행형 입법’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