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인프라 구축 전문 기업 링네트의 오기출 이사가 소유한 링네트 주식 수량이 2338주 증가했다고 31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2월 25일 주식 수는 8431주, 지분율은 0.04%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31일 주식 수는 1만769주, 지분율은 0.05%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2338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01%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24일 보통주가 2338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1만769주...
국내시장복귀계좌의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공제율이 이달 말부터 80%에서 50%로 낮아지는 가운데 효과마저 기대보다 제한적이었다는 평가가 나온다.금융감독원은 최근 투자자들에게 RIA를 통한 해외주식 매도 시 주문 체결일이 아닌 '매도 결제 완료일'을 기준으로 양도소득 공제율이 결정된다고 안내했다.해외주식은 시장에 따라 T+1일부터 T+3일까지 결제 시차가 발생하는 만큼 거래 증권사를 통해 결제 완료일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현재 해외주식 양도소득 공제율은 7월 말까지 80%가 적용되지만
XRP 레저 기능의 효용은 거래량만으로 판단하기 어렵다는 리플X 개발자의 지적이 나왔다.28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리플X 소프트웨어 개발자 마유카 바다리는 XRPL 개정안의 활용도를 볼 때 기능별 성격에 맞는 지표를 써야 한다고 밝혔다.마유카 바다리는 엑스 게시글에서 거래량이 모든 개정안을 평가하는 최선의 기준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그는 사례로 클로백 기능을 들며, 이 경우에는 거래량보다 클로백 가능한 토큰의 유동성이나 시가총액을 보는 편이 더 적절하다고 말했다. 이 기능
하이퍼리퀴드 토큰 HYPE의 주요 거래소 거래량이 24시간 만에 거의 2배로 늘었지만, 가격은 같은 기간 약 8% 하락해 55달러대로 밀렸다.28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거래 참여가 급증했는데도 가격이 약세를 보이면서 시장은 단순 매집보다 공격적인 양방향 거래 양상을 나타냈다.거래는 바이낸스에 가장 많이 몰렸다. 바이낸스의 HYPE 일일 거래량은 5억달러를 넘겼고, 뒤이어 하이퍼리퀴드, LBank, 바이비트, OKX 순으로 집계됐다. 최근 몇 주간 가격이 하락한 뒤 현물과 파생상품 거
경제적인 불확실성과 AI가 보다 많은 업무를 커버할 수 있다는 것을 이유로 가급적 채용을 꺼려온 미국 기업들이 달라졌다. 전통 대기업들은 물론 빅테크 기업들까지 채용 확대에 나서는 모습이다.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대형 철도 회사인 CSX, 구글 모회사인 알파벳이 최근 투자자들을 상대로 성장 목표를 맞추고 신기술 분야에서 기회를 잡기 위해 채용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일부 기업 경영진들은 AI 도입에 따른 비용과 기술적인 한계로 인해 직원을 늘릴 필요가 생겼다고 하고 있고, 해고를 했다가 재
시바이누의 최근 반등 시도가 꺾이면서 2026년 들어 3번째로 큰 회복 랠리도 힘을 잃었다.28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시바이누는 거래량이 12배가량 늘며 한때 40% 상승했지만, 0.00000503달러의 100일 지수이동평균선을 넘지 못하고 상승분 상당 부분을 반납했다.이 반락으로 시장이 기대하던 미니 골든크로스도 무산됐다. 시바이누는 하루 전까지만 해도 20일 EMA와 50일 EMA의 교차를 앞두고 있었지만, 하락 전환 이후 두 이동평균선 간격이 다시 벌어졌다.초기 반등은
로지텍이 휴대용 게임기 후속작 개발에 당분간 나서지 않기로 했다.28일 IT매체 더 버지에 따르면 로빈 피스파넨 로지텍 게임 부문 책임자는 지금은 두 번째 G 클라우드보다 더 큰 과제에 집중할 때라고 밝혔다. 피스파넨은 휴대용 게임기 자체의 가능성은 인정했다. 다만 지금 당장 새 제품을 만들 계획은 없다고 선을 그었다.배경에는 첫 제품의 부진이 있다. 로지텍은 2022년 350달러짜리 클라우드 스트리밍 휴대용 게임기 G 클라우드를 출시했지만, 당시 400달러의 스팀 덱에 밀렸다. 피스파넨은 일부
창원특례시 진북면행정복지센터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과 가뭄으로 농작물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지난 7월 29일부터 이틀간 관내 소류지와 농경지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농업용수가 부족한 지산리 일원 농경지에 긴급 용수 공급을 위한 임시 수로를 설치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지속되는 고온과 강수 부족으로 저수율이 낮아지고 농업용수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의 고충을 해결코자 실시됐으며, 특히 지산리 농경지에는 인근 덕곡천 수원을 활용해 농업용수를 원활하게 공급할 수 있도록 임시 수로를 긴급 설치했으며, 이를
정부가 휴가철과 추석 연휴, 핼러윈 등 마약류 범죄 증가 우려 시기에 맞춰 3개월간 범정부 합동 특별단속에 나선다.해외를 통한 마약 밀반입 차단부터 클럽·유흥주점 내 유통, 케타민 등 의료용 마약류 불법 취급까지 마약류 범죄 전 과정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정부는 오는 8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관계기관 합동으로 하반기 범정부 마약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이번 특별단속은 해외여행 증가가 예상되는 8월 휴가철, 국내외 이동량이 늘어나는 9월 추석 연휴 전후, 클럽 등 유흥시설 이용이 증가하는 10월 핼러윈 시
31일 오전 0시 18분쯤 대구 달성군 하빈면 봉존리 농로에서 1t 트럭이 앞에 정차 중이던 1t 트럭을 들이받는 사고가 났다.이 사고로 추돌한 1t 트럭 운전자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다.당시 정차해 있던 트럭의 운전자는 인근에서 낚시를 하던 중 사고를 목격해 119에 신고한 것으로 나타났다.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기업 한우 사육 요건 놓고 ‘과잉규제’ 논란…시행령·시행규칙 시행 연기 규제합리화위, 내달 7일 추가 심의…한우협 “농가 보호 위해 원안 유지” 한우법이 지난 23일 시행에 들어간 가운데 기업의 한우 생산업 참여 기준을 담은 시행령·시행규칙은 ‘과잉규제’ 논란으로 추가 논의에 들어가면서 시행이 연기됐다. 한우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AI 네이티브 AaaS 기업 애피어는 오는 8월 3일부터 4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마케팅·애드테크 컨퍼런스 ‘맥스서밋 2026’에 참가해 AI 에이전트가 이끄는 고객 경험의 진화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한다고 밝혔다.이주하 애피어코리아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세일즈 총괄은 ‘AI 시대, 고객 경험은 어떻게 진화하는가’를 주제로 개인화를 넘어 AI가 고객을 이해하고 고객 여정을 함께 설계하는 ‘에이전틱 고객 인게이지먼트’를 중심으로 AI 시대 브랜드와 고객의 소통 방
자동차 부품 기업 씨티알모빌리티가 최대주주 강상우 등의 주식 수가 6000주 증가했다고 31일 공시했다.이번 변동은 최대주주 강상우가 2026년 7월 27일과 28일 각각 보통주식 3000주씩 장내매수한 데 따른 것이다. 이로써 강상우의 보유 주식수는 2026년 7월 27일 기준 227만2410주에서 227만8410주로 늘었으며, 지분율은 26.46%가 됐다.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7월 24일 기준 최대주주 등의 보통주식 합계는 423만7090주였으나, 이번 보고서 제
셀트리온이 이탈리아에서 신규 바이오시밀러 제품군의 수주와 공급을 확대하며 현지 직판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지난해 말 출시된 만성 특발성 두드러기 및 알레르기성 천식 치료제 ‘옴리클로’는 이탈리아 주요 지역에서 판매 확대가 빠르게 이어지고 있다. 셀트리온 이탈리아 법인은 현재 총 15개 주에서 옴리클로 판매를 시작했으며, 이 가운데 7개 지역에서 오말리주맙 제품 공급사 가운데 유일하게 주정부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일부 지역에서는 수요 확대가 이어지며 예상치를 웃도는 판매 성과도 나타나고 있다.
경기주택도시공사가 운영하는 경기도 주거복지센터가 30일 경기도서관 플래닛 경기홀에서 도내 주거복지 담당 공무원 60여 명을 대상으로 ‘정기 주거복지교육’을 열었다.이번 교육은 주거복지 최일선 현장에서 근무하는 시·군 주거복지 담당자의 제도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도민에게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주거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주요 교육 내용은 수강자들의 사전수요를 반영해 공공임대주택 특성과 주요 주거복지제도의 이해, 실제 상담사례 공유, 도민 유형별
주거 핵심 요소를 모두 갖춘 브랜드 아파트가 정당계약을 앞두고 있어 주목된다. 경남 김해시 내동 옛 한일자동차학원 부지에 조성되는 '트리븐 김해'가 바로 그 주인공으로,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한다.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보기 어려운 다양한 장점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내 집 마련에 나선 주택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실제 '트리븐 김해'는 앞서 진행된 청약접수에서 전용 155㎡P 타입 펜트하우스가 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입증한 바 있다.'트리븐 김해'는 쾌적한 자연환경
하이퍼리퀴드 토큰 HYPE의 주요 거래소 거래량이 24시간 만에 거의 2배로 늘었지만, 가격은 같은 기간 약 8% 하락해 55달러대로 밀렸다.28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거래 참여가 급증했는데도 가격이 약세를 보이면서 시장은 단순 매집보다 공격적인 양방향 거래 양상을 나타냈다.거래는 바이낸스에 가장 많이 몰렸다. 바이낸스의 HYPE 일일 거래량은 5억달러를 넘겼고, 뒤이어 하이퍼리퀴드, LBank, 바이비트, OKX 순으로 집계됐다. 최근 몇 주간 가격이 하락한 뒤 현물과 파생상품 거
대구시 달성군자원봉사센터가 방학을 맞은 관내 청소년들을 위해 체험형 봉사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센터는 지난 25일 달성군 북부노인복지관에서 2026년 청소년 자원봉사 체험학교인 ‘달성 빛·나·봉 체험학교’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달성군청소년봉사단 소속 청소년 50여 명이 참가했다.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인성 함양과 자원봉사 문화 확산을 위해 안전·문화·환경 분야를 결합한 맞춤형 융합 과정으로 구성됐다.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시민구조봉사단과 연계한 심폐소생술 및
하반기 10곳 추가 구축…11월까지 인프라 확충
근력운동교실 등 건강·여가 프로그램 24회 이상 운영
전북 완주군이 농촌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여가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마트 경로당을 확대한다. 올해 하반기 경로당 10곳에 관련 인프라를 추가 구축해 스마트 경로당을 기존 100곳에서 110곳으로 늘릴 계획이다.
완주군은 사업비 9100만 원을 투입해 지역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제2대 총장 선임 절차가 또다시 무산되면서 총장 공백 장기화가 현실화되고 있다.
31일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에 따르면 총장후보추천위원회는 지난 24일 제3차 회의를 열어 총장 후보자 면접평가를 실시했으나 최종적으로 적격자가 없는 것으로 결정했다.
에너지공대는 지난 2023년 12월 28일 윤의준 제1대 총장이
세종특별자치시의회 5대 전반기 의장에 안신일 의원이 당선됐다. 지난 4대 의원 임기 도중 혈액암 판정을 받아 건강을 잃을 수도 있었던 안 의장은 불굴의 투지로 건강을 되찾았고 재선에 성공한 뒤 세종시의회의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됐다. lt;프레시안gt;은 안 의장을 만나 근황과 앞으로의 의회 운영계획에 대해 들어봤다. / 편집자
프레시안 : 세종시의회
신설된 제주특별자치도 기후경제부지사에 환경부 고위 공직자 출신 이창흠 전 대통령실 기후환경비서관이 지명됐다.위성곤 제주도지사는 31일 오전 11시20분 제주도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신임 기후부지사에 이 전 비서관을 지명했다고 밝혔다.서귀포시 출신인 이 지명자는 남주고등학교와 경희대학교를 졸업하고 제40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공직에 입문했다.환경부에서 환경산업경제과장, 국립환경인력개발원장, 원주지방환경청장, 정책기획관, 기후탄소정책실장 등을 역임했다.지난 2024년 6월 대통령실 기후환경비서관에 임명됐고, 정부가 바뀌자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