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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문화재단, 국제 AI 공모전 'NEXT ART AI'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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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그룹의 호반문화재단이 오는 9월 생성형 인공지능 기술과 예술의 융합을 주제로 한 국제 AI 아트 공모전 '넥스트 아트 AI'를 개최한다.최근 생성형 AI 기술의 발전으로 창작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이미지와 영상 제작에서도 AI 활용이 확산되고 있다. 호반문화재단은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AI를 새로운 예술 창작 매체로 활용하는 국내외 창작자를 발굴하고, AI 시대 예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조명하기 위해 이번 공모전을 마련했다.'넥스트 아트 AI'는 국적과 연령, 경력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
부산 사상구는 연일 이어지는 극한 폭염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부터 돌봄 취약계층 밀착 보호, 생활밀착형 폭염 대피 시설 운영까지 다각적인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현장 중심 안전 캠페인 및 취약계층 밀착 안부 확인지역자율방재단은 6일 사상 명품가로공원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수 500병을 배부하며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사상구는 노인, 장애인, 사회적 고립가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춰 등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
개발제한구역이나 각종 환경규제가 적용되는 지역은 외형상 개발이 전면적으로 금지된 것처럼 인식되기 쉽지만, 실제 법체계는 절대적 금지보다는 제한적 허용과 예외적 승인이라는 구조를 취하고 있다. 따라서 이러한 지역의 개발 가능성을 검토함에 있어서는 단순히 규제 존재 여부만을 기준으로 판단할 것이 아니라, 개별 법령의 규율 방식, 규제 간 중첩 여부, 허가 기준과 행정청의 재량 범위까지 종합적으로 분석하는 접근이 필요하다.특히 개발사업의 초기 단계에서 이러한 법적 구조를 정확히 이해하지 못할 경우, 사업 추진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행정적
영풍과 MBK파트너스가 고려아연 임시주주총회 결의를 둘러싼 법적 공방을 마무리한다.영풍·MBK파트너스는 최근 법원에 소 취하 의사를 밝혔으며, 이에 따라 다른 주주들과의 사건을 일괄 정리하는 절차로 지난 7월 30일 법원의 화해권고결정이 내려졌다고 4일 밝혔다. 법정기간 내 이의가 없으면 해당 결정은 확정돼 재판상 화해와 같은 효력을 갖는다.이번 소송은 2025년 1월 23일 열린 고려아연 임시주주총회에서 해외 계열회사 SMC를 통한 상호주 형성을 이유로 영풍의 의결권을 제한한 데서 비롯됐다.이후 서울중앙지
지방정부와 설치 기준 어긋난 말뚝 전수조사 및 정비 추진8월 한 달간 안전신문고 통해 부적합 말뚝 집중 신고 접수 정부가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는 설치기준 부적합 말뚝 일제 정비에 나섰다.행정안전부는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거나 통행을 방해하는 자동차 진입 억제용 말뚝을 일제 정비키로 했다.볼라드는 횡단보도, 보행섬 등에 설치해 자동차의 보도 진입을 억제하고 보행자의 안전한 통행을 보장하는 시설로, 관련 법령에서 규정하고 있는 기준에 따라 설치해야 한다. 설치기준에 따르면
2026 코리아빌드위크가 오늘 막을 올렸다.오는 8일까지 서울 코엑스 A~D홀에서 개최되는 '2026 코리아빌드위크'는 건축, 인테리어, 공간 디자인 분야의 최신 기술과 트렌드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건축·건설 전문 전시회다.인테리어어 자재 특별관, 디자인 스톤 특별관, 학교시설 환경개선 특별관, 건물 리모델링 특별관, 브랜드 페어링관, 더헤리티지관, APSDA-KOSID관, NextCon 특별관, 호반 동반성장 건설 특별관, 건축소방안전산업 특별관, 전기차충전인프
신동아건설이 혹서기 폭염에 노출된 현장 근로자들의 건강 보호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전국 현장에 맞춤형 커피차를 지원·운영한다.이번 지원은 체감온도가 35도를 넘나드는 혹서기 시간대에 작업을 일시 중단하고, 근로자들이 쾌적한 휴게 공간에서 시원한 음료를 마시며 충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커피차 운영은 무더위가 한풀 꺾이는 오는 9월까지 지속된다.윤태경 신동아건설 안전보건 책임 실장은 "매년 반복되는 폭염으로 건설 현장 근로자들의 안전과 건강이 크게 위협받고 있다"며 "이번 커피차 지원에 그치지 않고, 현장의 목소리를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교사의 수업 전문성을 높이고 학교 구성원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연수를 잇달아 마련하며 ‘학생 성장 중심 교육’과 ‘함께 만드는 학교문화’ 조성에 힘을 쏟고 있다. 수업을 스스로 성찰하고 동료와 함께 개선하는 교사 전문성 강화부터 교육과 행정의 유기적인 협력까지 학교 현장의 변화를 뒷받침하는 기반 다지기에 나섰다.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8월 10일부터 11일까지 쏠비치 양양에서 도내 중등 교원 30명을 대상으로 ‘2기 중등 수업성장지원 전문가 양성 직무연수’를 진행한다.이번 연수는 교사들이 자신의 수업을 스스로
KT가 NH농협은행의 차세대 AICC 구축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약 400억 원 규모로, 전국 농협은행과 상호금융의 상담 시스템을 AI 기반으로 전환해 고객 응대 품질과 상담 운영 효율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양사는 ▲AI 서비스 경험 강화 ▲데이터 기반 고객 여정 최적화 ▲상담지원 업무 고도화 ▲운영관리 업무 표준화 등을 핵심 과제로 사업을 추진해왔다. 이를 통해 AI 상담 서비스 확대와 고객 경험 혁신, 상담 업무 효율화, 차세대
최근 한국을 찾는 중국인 관광객의 수가 급증하면서, 이들 중 일부의 몰상식한 공공질서 위반과 민폐 행동이 사회적 공분을 사고 있다. 특히, 국가적 추모 공간이나 문화재를 훼손하고 기초질서를 무시하는 행위가 잇따라 포착되면서 시민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서울 경복궁 돌담 아래에서 용변을 보거나 주요 유적지에서 무단으로 탑승 인증샷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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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수영구는 오는 8월 13일부터 16일까지 나흘간, 광안리해변 특설경기장에서 ‘2026 부산 광안리 국제여자 비치발리볼 대회’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경기는 오전9시부터 밤22시까지 진행되고 전 경기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국제배구연맹이 주최하고, 한국비치발리볼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수영구와 부산광역시의 후원으로 개최된다. 호주, 일본, 체코, 미국 등 총 13개국 28개 팀이 참가해 세계 정상급 기량을 선보일 예정이다.대회 기간 동안 광안리해변 일원에서는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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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산업의 지난 30년 성과를 돌아보고 AI 시대에 대응하는 건설사업관리의 혁신과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한 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CM 30년, AI로 다시쓰는 건설사업관리’ 정책토론회가 개최된다.국회CM포럼 주최, 한국CM협회 주관으로 열리는 정책토론회는 오는 9월 14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개최, ▲AI 시대 건설산업 변화에 대응하는 CM의 미래 역할과 발전 방향 제시 ▲AI 기반 건설사업관리 혁신 사례 및 글로벌 CM 동향 공유 ▲데이터센터 해
도산대로와 백범로, 매헌로처럼 우리가 무심히 지나온 길에는 안창호·김구·윤봉길 선생을 비롯한 독립운동가들의 신념과 헌신이 남아 있다. 광복 81주년을 맞아 선열들이 밟았던 길이 후손들이 직접 걷고 달리며 기억하는 길로 다시 태어난다.SK텔레콤은 국가보훈부의 협조를 받아 독립기념관과 함께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발자취를 따라 걷는 광복 81주년 기념 캠페인 ‘1만8776명의 독립운동가 기억하길’을 전개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기록 속에 남아 있는 독립운동가들의 이름과 활동을 오늘의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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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보컬리스트 임정희와 김보경이 라이브 밴드와 함께하는 조인트 콘서트로 팬들을 만난다.이들은 9월12일 오후 6시 서울 삼성로 가빈아트홀에서 ‘2026 임정희x
서귀포시는 서부보건소장에 이미정 서부보건소 보건행정팀장을 최종 선발했다.서귀포시는 서부보건소장에 대한 개방형직위 공개모집 절차를 거쳐, 10일자로 이 팀장을 직무대리로 임용했다.이번 임용은 서부보건소장 공석 장기화에 따른 보건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고 건강증진사업 등 주요 사업을 차질 없이 수행하기 위해 정기인사 이전 실시했다. 특히, 현재 추진 중인 공공협력의원과 민관협력약국의 정상적인 운영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신속한 인선에 중점을 뒀다.이미정 서부보건소장은 20년 이상 공공보건 분야에서 의료취약지 원격협진사업, 모자보건사업,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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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를 지원하고 가치 소비를 널리 알리기 위해 플리마켓 형태의 ‘제물포 더담지마켓’을 연다.시는 12일 오후 2~8시 미추홀구 도화동 인천시 상수도사업본부 앞 광장에서 ‘2026년 제2회 제물포 더담지마켓’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제물포 더담지마켓'에는 사회적경제기업 17곳과 문화누리 3곳이 참가해 공에품, 참기름, 고추장, 쑥떡 등을 판매하고 바디페인팅, 키링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하는데 문화누리카드 사용이 가능하다.앞서 6월 24일 열린 1차 행사에는 약 600여명이 다녀가 총 5,930만
박태일 경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명예교수가 쓴 논문 이 실린 학술지 28집이 8일 대전문학관에서 열린 한국지역문학회 학술세미나에서 발표됐다.권도현(1934~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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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의회, 올해 해외연수 전면 취소…예산 전액 반납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가 민생경제 회복과 고통 분담을 위해 올해 예정된 의원 해외연수를 전면 취소하고 관련 예산을 모두 반납하기로 했다.시의회는 최근 의원 간담회를 열고 올해 상임위원회별 공무국외출장을 실시하지 않기로 뜻을 모았다.이에 따라 시의회는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출장비 예산 전액을 오는 9월 예정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감액할 예정이다.이번 결정은 어려운 민생경제 상황을 고려해 의회가 먼저 고통 분담에 동참하고, 한정된 재원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우선 활용돼야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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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 산이 품은 삼척, 여름 안전·복지 행정으로 '살기 좋은 도시' 만든다
푸른 바다와 울창한 산림을 품은 삼척시가 여름철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머물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생활 현장 곳곳을 살피는 행정을 펼치고 있다.여성어업인의 안정적인 어업활동을 지원하는 복지사업부터 기록적인 폭염에 대응한 안전관리, 산림과 계곡 보호를 위한 합동단속까지 분야별 대응 체계를 강화하며 ‘살기 좋은 삼척’ 만들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삼척시는 지역 어촌의 중요한 구성원인 여성어업인의 복지 증진과 작업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도 여성어업인 복지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8월 27일까지 접수한다.이번 사업은 여성어업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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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경기 행복마을관리소‧의정부소방서, 독거노인 가구에 소방안전시설 설치
의정부시는 8월 3일부터 5일까지 의정부시 경기 행복마을관리소와 의정부소방서 화재예방과가 협력해 관내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소방안전시설 설치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경기 행복마을관리소 지역특색사업의 일환으로, 화재에 취약한 독거노인 가구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화재감지기와 소화기 등 필수 소방안전시설을 설치해 화재 예방과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이고 안전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행복마을관리소는 사업에 앞서 의정부1‧2동 독거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자체 제작한 점검표를 활용해 소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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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관광공사,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 발표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지난 5일 울릉도·독도 일원에서 동해안의 신비로운 수중 생태와 절경 명소를 담은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을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동해안 해양보호구역의 보존 가치를 알리고, 지속 가능한 해양관광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울릉 죽도 현장에서 열린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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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만으로는 부족했다"…SK하이닉스가 공개한 AI 메모리의 '새 해법'
SK하이닉스가 세계 최대 규모의 메모리·스토리지 전문 행사인 'FMS 2026'에서 차세대 인공지능 시대를 겨냥한 계층형 메모리 아키텍처 비전을 공개하며 AI 메모리 시장 주도권 강화에 나섰다.7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FMS 2026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으며, 전 세계 메모리 및 스토리지 업계 관계자와 AI 전문가들이 참석해 최신 기술과 시장 전망을 공유했다.행사 첫날 열린 기조연설에서는 김천성 솔루션개발 부문장과 강욱성 차세대상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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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 vs 클로드, 이제 기능만 보면 모른다…결국 '이것'이 갈라
챗GPT와 클로드는 일상적인 인공지능 작업에서는 활용 영역이 상당 부분 겹치지만, 복잡한 작업으로 범위를 넓히면 용도에 따라 선택 기준이 달라진다.8일 IT매체 엔가젯에 따르면, 두 서비스는 최근까지 모델 성능을 높이고 기능을 확장하면서 서로 겹치는 영역을 크게 넓혀왔다.오픈AI의 챗GPT는 2022년 출시 직후 빠르게 이용자를 확보하며 많은 사람에게 대규모언어모델 기반 서비스의 첫 경험을 제공했다. 클로드를 선보인 앤트로픽은 2023년 3월 시장에 합류했다. 이후 두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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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정동, 통영한산대첩축제 성공 개최를 위한 주요 관광지 환경정비 실시
통영시 명정동주민센터는 지난 7일 제65회 통영한산대첩축제를 앞두고 명정동의 주요 관광지인 서피랑공원과 은행나무길 일원에서 환경정비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공무원을 비롯해 명정동통우회, 새마을공동체, 바르게살기위원회, 자원봉사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주요 관광지 일대에 불법 투기된 생활쓰레기와 대형폐기물 약 0.5톤을 수거했다. 또한 현수막과 피켓을 활용해 캠페인을 전개해 성공적인 통영한산대첩축제 개최를 위한 쾌적한 관광환경 조성에 힘썼다.이유국 명정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환경정비와 캠페인 활동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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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기는 건 쉬운데 왜 불편하지?…아이폰서 안드로이드 돌아가보니
아이폰에서 안드로이드로 옮기는 작업은 과거보다 훨씬 쉬워졌지만, 서비스 생태계와 소프트웨어 지원 기간의 차이는 여전히 플랫폼 이동의 장벽으로 남아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9일 IT매체 엔가젯은 아이폰15 프로 맥스를 장기간 사용한 뒤 원플러스 15로 돌아간 경험을 바탕으로, iOS에서 안드로이드로 이동할 때 겪을 수 있는 현실적인 불편을 짚었다.핵심은 단순한 데이터 이전보다 플랫폼에 연동된 서비스 경험에 있다. 작성자는 안드로이드를 오래 사용하다 아이폰15 프로 맥스로 넘어간 뒤 세 차례 운영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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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청춘남녀 만남 프로그램‘인연정원 시즌2’ 원데이 소모임 행사 개최
청송군은 오는 9월 5일 청송군 일원에서 청춘남녀 만남 프로그램 ‘인연정원 시즌2’ 원데이 소모임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지역 청춘남녀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교류하고, 청송의 관광자원과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함께 즐기며 새로운 인연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마련됐다.행사는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쿠킹클래스와 싱잉볼 힐링명상 체험 등 2개 소모임 활동을 비롯해 백석탄 포트홀 랜덤데이트, 로테이션 매칭 토크, 매칭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청송의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공간을 배경으로 함께 체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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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주요 시설물 내진 안전성 확보 ‘청신호’… 상반기 보강공사 적기 완료
부산시설공단은 2026년을 ‘공단 시설물 내진안전성 강화의 해’로 삼고 대대적인 내진보강에 박차를 가한 결과, 올해 계획한 주요 시설물 3개소에 대한 내진보강공사를 상반기 중에 전격 완료했다고 밝혔다.공단은 「지진·화산재해대책법」과 행정안전부의 ‘4단계 기존 공공시설물 내진보강 기본계획’에 발맞추어 소관 시설물에 대한 내진성능 확보를 선제적으로 추진해 왔다.먼저, 상반기 중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부산종합버스터미널 2개소의 내진보강 공사를 완료하여 안전성을 확보했다. 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