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본부세관은 2026년 ‘5월의 인천공항세관인’에 한세희·김보경 주무관을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한세희, 김보경 주무관은 지난달부터 본격 가동된 ‘마약 검사 2차 저지선’에서 X-Ray 정밀 판독 및 과학 장비를 활용한 검사를 실시해 마약류 약 1.1kg을 적발했다.이번 선정 직원들은 공항만-내륙 연계 이중 검사체계의 실효성을 입증하며 ‘국제우편을 통한 마약류 밀반입은 반드시 적발된다’는 경각심을 확산시키고, 잠재적 밀수 시도를 사전에 차단한 공로를 인정받았다.또한, 각 업무 분야별 유공자로는 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