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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조선·항공·방산 협력사 상생지원 국비 확보

경남도가 경남 주력산업인 조선·항공·방산 분야의 협력사 상생지원을 위한 국비를 전국에서 가장 많이 확보해 원청사와 협력사간 체감격차를 좁히기로 했다.경남도는 11...
창원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의 소비자 물가 부담을 완화하고 전통시장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2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관내 전통
함양군은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하는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군부 82개 기관 중 상위 30%에 포함되며 ‘나’ 등급을 받아
BNK경남은행은 오는 4월 30일까지 ‘주택청약종합저축 비대면 전환서비스 오픈 이벤트’를 진행한다.이번 이벤트 기간 동안 BNK경남은행 또는 다른 금융기관의 청약
창원산업진흥원은 5일 오후 진해공공임대형지식산업센터에서 ‘2026 이순신 방위산업전 착수보고회’를 열고, 해군과 함께 한국 해양방산의 글로벌
창원시 교통건설국은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앞두고, 5일 의창구 동읍에 위치한 동진노인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어르신들과 따뜻한 정을 나
거제와 경북 김천을 잇는 남부내륙철도 건설사업이 본격화 됐다. 지난 6일 종착지인 거제시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착공식이 열리면서 경남이 명실상부 남해
3시간전
대한민국 최가온이 한국 대표팀 첫 동계 올림픽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다.최가온은 13일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90.25점을 기록하며 정상에 올랐다.최가온은 1차 시기에서 88.00점을 받은 미국의 클로이 김을 따돌리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번 우승으로 최가온은 한국 선수단의 이번 대회 첫 금메달 주인공이 됐을 뿐 아니라, 한국 스키·스노보드 사상 동계 올림픽 첫 금메달이라는 의미 있는 이정표도 세웠다.경기는 쉽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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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바른북스가 경영서 신간 ‘품질혁신 이야기’를 출간했다.지경철 저자가 제1저서 ‘품질의 맥’ 실천 편으로 ‘품질혁신 이야기’를 출간했다. 중견기업 사원으로 입사해 실장까지 역임하면서 28년간 품질 전체 분야에 걸친 품질 실무와 경험을 토대로 축적해 온 품질혁신 방법론과 성공사례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품질은 누구나 어려워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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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군은 11일 현풍의 시간을 잇는 도시재생 사업 ‘만사현통’ 설계 공모 당선작으로 ‘더미르 건축사사무소’의 설계안을 선정했다. ‘만사현통’은 현풍읍이 가진 역사 자산을 생활 공간과 연결해 지역 정체성을 복원하고, 주민이 머무르고 교류하는 중심 공간을 만들겠다는 도시재생 인정사업으로 전통과 현재의 생활이 단절되지 않도록 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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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가 다가오면서 많은 이들이 진짜 쉼을 찾아 떠난다. 복잡한 일상을 벗어나 자연과 사람의 온기를 느낄 수 있는 곳, 밀양시가 겨울 여행지를 제안한다.△천천히 걸으며 느끼는 치유 여행지밀양의 겨울은 조용한 속도로 여행자를 맞는다. 바쁜 일상을 벗어나 마음을 쉬게 하는 공간들이 밀양시 곳곳에 자연스럽게 놓여 있다. 영남알프스 얼음골케이블카는 해발 1,020m까지 이어지는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 영남알프스의 풍경을 조망할 수 있는 겨울 대표 명소다. 상부승강장에 도착하면 웅장한 산세가 한눈에 들어오고, 고요한 능선의 윤곽이 겨울 햇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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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김두겸 울산시장과 윤시철 울산시 정책특별보좌관, 홍성우 울산시의원 등은 설 명절을 앞두고 울주군 언양알프스시장을 방문해 장보기를 하면서 상인들을 격려했다. 김동수기자 [email protected]
전통문화 테마파크 한국민속촌이 2월 14일부터 3월 3일까지 설맞이 특별행사 ‘새해가 왔단 말이오!’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설과 정월을 맞아 한 해의 안녕과 복을 기원하는 전통 세시풍속을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한국민속촌은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고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행사장을 꾸몄다. 전시 프로그램 ‘이야기하러 왔단 말이오’에서는 말과 관련된 ‘용마 전설’을 구연동화 형식의 영상으로 선보이고, ‘말 만들러 왔단 말이오’에서는 죽마놀이와 대나무 말 조형물을 통해 전통 놀이 문화를
2월 12일 문화계는, ‘콘텐츠가 권력과 자본, 그리고 공공의 규범을 동시에 시험하는 장’이라는 사실을 다시 확인한 하루였다. 한쪽에서는 K‑팝 산업의 지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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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이 기장갈매기 씨름단의 재창단을 알리는 첫 출격 준비를 마치고 본격적인 전국 무대 데뷔를 선언했다.기장군은 '2026 태안설날장사씨름대회' 참가를 앞두고 기장갈매기 씨름단의 공식 출정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출정식은 지난 2010년 팀 해체 이후 부산시체육회 소속으로 운영되던 씨름단이 15년 만에 기장군 직영 체제로 전환, '기장'의 이름을 내걸고 나서는 첫 번째 공식 행보다.이날 행사에는 정종복 기장군수를 비롯해 박홍복 기장군의회 의장, 군의원, 권기혁 부군수(씨름단장
고령사회, 왜 다시 ‘이미지메이킹’인가?현대 사회에서 시니어는 더 이상 ‘은퇴한 노인’이라는 수동적 범주에 머물지 않는다. 오늘날의 시니어는 액티브 시니어로서 경제 활동의 주체이자, 조직과 공동체에서 경험과 지혜를 전달하는 핵심 사회 구성원으로 재정의되고 있다.그러나 현장에서 마주하는 많은 시니어들은 풍부한 경륜에도 불구하고 ‘경직됨’, ‘고집스러움’, ‘변화에 대한 저항’이라는 고정관념의 벽에 부딪히곤 한다. 이는 역량의 부족이 아니라, 역량이 전달되는 방식, 즉 커뮤니케이션 인터페이스(Communica
광주은행은 오는 4월 30일까지 비대면으로 미성년자 계좌 및 체크카드를 개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용돈 혜택을 제공하는 ‘아이Wa 함께하는 첫 금융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광주 Wa뱅크의 ‘아이Wa 계좌 개설’ 서비스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부모가 19세 미만 자녀 명의로 계좌를 개설하면 해당 계좌로 현금 5000원이 지급된다.만 12세 이상 자녀의 경우 ‘아이Wa 체크카드’도 함께 발급할 수 있다. 체크카드 발급 시 2000원의 혜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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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년·시니어 고용 정책 총정리!
2026년을 앞두고 중장년과 시니어를 대상으로 한 고용 정책이 본격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는 고령층의 노동시장 참여가 일시적 현상이 아니라 구조적 변화로 자리 잡았기 때문이다. 이에 이번 챕터에서는 중장년·시니어 관련 고용 정책을 알아본다. 통계청에 따르면 2025년 기준 55~64세 고용률은 71%를 넘어섰고, 60세 이상 경제활동참가율도 48% 안팎까지 상승했다. 고령층이 더 오래 일하는 것이 선택이 아닌 현실이 된 상황에서, 정부 정책 역시 실제로 신청하고 활용할 수 있는 제도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대표적인 제도는 고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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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청년미래센터 ‘온(溫)기종기 봉사단’ 출범...도움받던 청년들, 세상 밖으로
울산 지역의 고립·은둔 청년들이 사회적 소외를 극복하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온기를 나누는 주체로 거듭난다.울산광역시 청년미래센터는 지난 4일 센터 교육장에서 고립·은둔 청년들의 사회적 고립감을 해소하고 사회참여 확대를 돕기 위한 ‘온기종기 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치락 센터장과 봉사단원으로 선발된 청년들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식과 함께 향후 활동을 위한 포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온기종기 봉사단’은 사회적 관계 맺기에 어려움을 느끼는 청년들이 타인을 돕는 활동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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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사랑이 모여 커다란 행복으로
김천시 힘찬태권도장은 지난 5일 관내 소외된 계층을 위해 힘을 보태고자 대곡동 행정복지센터에 사랑의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이날 전달된 성금은 힘찬태권도장 학생들이 용돈을 십시일반 모아 마련한 것으로, 김천복지재단을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김진삼 대표는 “이 기회를 통해 학생들이 나눔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작은 나눔이지만 아이들의 마음이 잘 전달되어 어려운 이웃에게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강진규 대곡동장은 “매년 지역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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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국유림관리소, 고로쇠 수액 채취 양여로 주민 소득 창출 기대
동부지방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산촌주민의 소득 증대를 위해 관내 국유림 보호협약 마을을 대상으로 고로쇠 수액 채취양여를 했다고 밝혔다.강릉시 관내 산림보호 활동 이행 실적이 연간 60일 이상 있는 주문진 삼교리 외 5개 마을, 총 14.9ha 면적의 국유림에서 이루어지며 오는 3월 31일까지 약 6,100리터를 채취할 예정이며, 약1,700만원의 소득을 창출할 것으로 예상된다.산림자원의 건강성을 유지하면서 위생적인 수액을 생산할 수 있도록 채취 현장에 대한 지도·감독을 강화할 예정이다.강릉국유림관리소 경영팀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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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진짜웨딩박람회, 엑스코 인터불고호텔에서 7일 부터 개최
결혼을 준비하는 예비부부에게 가장 큰 고민은 예산과 선택이다. 여러 업체를 따로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과 조건 비교의 어려움 속에서, 한 자리에서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대구웨딩박람회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이러한 흐름 속에서 ‘2026 진짜웨딩박람회’가 오는 2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엑스코 인터불고호텔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웨딩홀, 스드메, 허니문, 예물, 혼수, 한복, 예복 등 결혼 준비 전 과정을 한 공간에서 비교·상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대구 진짜웨딩박람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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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2026 기술거래 서포터즈' 모집…중기 개방형 혁신 속도
기술보증기금이 '2026년도 기술거래 서포터즈' 참여자를 모집한다. 13일 기보에 따르면, 이번 서포터즈 운영은 중소기업의 기술이전과 M&A 활성화를 통한 개방형 혁신을 촉진하기 위해 기획됐다.서포터즈는 업무 과정에서 중소기업과 접촉하는 협력기관 소속 인력이 기술이전 및 M&A 수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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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블 '티켓부스트', 출시 5개월 만에 ROAS 750% 돌파
야놀자 계열 애드테크기업 데이블은 자사 리테일 미디어 플랫폼 티켓부스트가 출시 5개월 만에 광고비 대비 수익률 750%를 달성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리테일 미디어 업계 평균인 300%와 비교해 2.5배 상회하는 수치라고 회사는 강조했다. 지난해 10월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광고주 규모는 2배 이상 성장했으며, 이용 고객의 80%가 재이용 의사를 밝히는 등 공연·전시 티켓 시장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티켓부스트는 오프라인 홍보에 의존해 정량적 효과 측정이 어려웠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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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R 특별법 국회 통과…5년마다 개발 기본계획 수립
소형모듈원자로 개발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법적 기반이 마련됐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소형모듈원자로 개발 촉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안'이 12일 오후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최근 AI·데이터센터 전력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무탄소 에너지원으로 SMR이 각광받고 있다. SMR은 대형 원전보다 출력 규모가 작고, 공장에서 모듈 단위로 설비를 제작해 현장에서 조립하는 소형 원전을 말한다. 앞서 한국은 원자력 법체계가 대형 원전 중심이라 SMR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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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효소제, 캡슐 장악한 시장서 '정제' 전환…'테라젠·팜비오' 포문
캡슐이 장악해온 췌장효소 대체제 시장에서 국내 제약사들이 '알약'으로의 제형 전환을 본격화하며 시장 변화를 이끌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11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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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X 기업 제네시스, LAM 기반 '에이전틱 상담사' 공개
글로벌 고객경험 솔루션 기업 제네시스는 업계 최초로 대규모 행동 모델 기반 에이전틱 가상 상담사를 올 1분기 중 공개한다고 12일 밝혔다.'제네시스 클라우드 에이전틱 가상 상담사'는 기존 반응형 셀프서비스 한계를 극복, 고객 수고는 줄이면서도 운영 효율을 높이는데 초점을 맞췄다. 단순 대화형 인공지능 수준을 넘어 고객 요청을 자율적으로 처리하는 책임감 있는 AI로 진화를 목표했다는 설명이다.가트너 보고서에 따르면 상담 챗봇 등 기존 셀프서비스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