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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 신작 '프리스타일 풋볼 2' 30일 글로벌 CBT

조이시티는 자회사 우레가 개발 중인 신작 축구 게임 '프리스타일 풋볼 2'의 글로벌 비공개 테스트를 오는 30일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프리스타일 풋볼 2는 조이시티의 대표 지적재산권인 '프리스타일' 시리즈를 계승하는 차기작으로, 2026년 상반기 정식 출시를 목표로 개발하고 있다.이 게임은 1인 1캐릭터 컨트롤 방식을 채택해 팀 플레이와 전략적 패스 빌드업을 중심으로 한 5대 5 온라인 팀 스포츠 액션의 재미를 극대화했다.특히 능력치 수치로 승패가 갈리는 구조를 탈피하고 패스, 슈팅, 수비 기...
최신 기능을 갖춘 신형 스마트폰 대신 구형 빈티지 모델을 찾는 소비자는 여전히 존재한다. 비용 절감이나 레트로 디자인, 특정 기능 선호 등 이유는 다양하지만, 구형 스마트폰 구매 시 가장 중요하게 고려해야 할 요소는 단연 '보안'이다.지난 15일 IT매체 테크레이더는 2026년 시점에서 실사용이 가능한 구형 스마트폰의 기준을 분석해 보도했다. 핵심은 보안 업데이트와 운영체제 지원 여부다.우선 '새 제품' 상태로 구매할 수 있는 가장 오래된 모델로는 애플의 아이폰12가 꼽혔다. 안드로이드
콘덴서 전문회사 삼영전자공업이 1월 15일 공시를 통해 자기주식 6600주를 처분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처분은 직원의 근속과 성과 장려를 위해 자기주식을 지급하려는 목적이다. 처분 예정 기간은 2026년 1월 30일부터 2월 10일까지다.처분 예정 주식의 가격은 보통주식 1만240원이며, 처분 예정 금액은 6758만4000원이다. 처분한 주식은 삼영전자공업 직원 32명에게 지급될 예정이다. 위탁 투자 중개업자는 삼성증권이 맡는다.처분 전 삼영전자공업의 배당 가능 이익 범위 내 취득한 보통
차바이오텍이 1월 16일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보통주 780만9448주를 발행하며, 신주 발행가액은 1만2805원이다. 납입일은 2026년 1월 30일로 예정됐다.이번 유상증자의 자금 조달 목적은 운영자금 799억9998만5312원과 기타자금 199억9999만6328원으로 나뉜다. 운영자금은 2026년부터 2028년 이후까지 회사 운영 및 사업 영위에 사용될 예정이다. 기타자금은 헬스케어 및 금융융합사업 협력자금으로 활용된다.제3자배정 대상자로는 한화손해보험과 한화생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대한민국 동계 스포츠 발전과 선수 육성 기여로 대한체육회 감사패를 받았다. 롯데그룹은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16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전달식에서 신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전했다. 신 회장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출전 선수단 후원과 국내 동계 스포츠 발전 기여를 인정받아 수여됐다. 롯데는 2014년부터 스키와 스노보드 종목에 300억원 이상을 지원했다.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 회장사로서 선수단 장비 지원, 훈련 여건 개선, 국제대회 출전비 및 포상금
약물전달시스템 특화 바이오기업 압타머사이언스가 1월 16일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했다. 이번 전환사채는 무기명식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로, 권면총액은 70억원이다.자금조달 목적은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70억원이며, 사채의 만기이자율은 1%로 설정됐다. 사채는 2029년 2월 11일에 만기되며, 표면금리는 0%로 별도의 이자지급기일은 없다.전환비율은 100%이며, 전환가액은 960원으로 결정됐다. 전환청구기간은 2027년 2월 12일부터 2029년 1월 12일까지다. 사채권자는
코스피가 연일 사상 최고치 랠리를 이어가면서 16일 장중 시가총액이 사상 처음 4000조원을 돌파했다.이날 오전 11시 20분 기준 코스피 시가총액은 4009조9455억원이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시가총액이 장중 4000조원을 넘은 것은 사상 처음이다. 또 작년 10월 15일 종가 기준 3000조원을 넘어선 지 약 석 달 만이다.간밤 미국 기술주 훈풍에 따른 반도체주 강세가 코스피를 밀어 올리면서 시가총액도 덩달아 불어나고 있다.코스피 대형주 시총은 3429조8714억원으로 전체 시총의 85.6%로
제주시는 사망자 또는 피후견인의 재산을 한 번에 조회할 수 있는 ‘안심상속 원스톱 서비스’가 간편한 신청 절차로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있다고 21일 밝혔다.'안심상속 원스톱 서비스’는 상속인이 여러 기관을 개별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이고, 단 한 번의 신청으로 사망자의 금융거래·토지·자동차·세금·연금 등 총 19종의 재산 내역을 통합 조회할 수 있는 서비스다.지난해에는 상속재산 조회 신청기한이 기존 ‘실종신고 만료일 기준 1년 이내’에서 ‘실종선고일 기준 1년 이내’로 확대되면서 법적 선고 이후에도 상속 절차 신청이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테크노파크는 오는 30일까지 ‘2026년 지역주도형 과학기술 연구개발 사업 품목수요조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이 사업은 제주지역의 현안 문제를 해결하고 미래먹거리 산업을 발굴하기 위해 제주도가 자체적으로 추진하는 연구개발 지원사업이다.지원 분야는 미래유망 신기술의 경우 정보기술, 생명공학기술, 에너지환경기술, 문화기술, 나노기술, 우주항공기술 등이고, 과학기술 분야는 자연, 생명, 인공물, 인문사회학, 인간과학과 기술
와이즈넛은 자사 연구 논문이 AI 분야 세계 최고 권위의 국제학회 ‘국제인공지능학회 2026’에 채택됐다고 21일 밝혔다.국제인공지능학회는 AI 분야에서 세계 최고 권위의 학술대회로, 채택률이 20% 이하에 불과해 높은 기술적 완성도와 혁신성을 갖춘 연구만 등재될 수 있다.와이즈넛의 AAAI 논문 채택은 21년도에 이은 두 번째 성과로, 싱가포르 엑스포에서 27일까지 개최되는 AAAI 2026 중 메인 트랙 발표자로 나서 국제 AI무대에서 자사의 기술적 성과를 다시 한번 입증할 예정이
영덕군이 2025년 고향사랑기부금 집계 결과 37억 3,284만여 원을 모금해 도내 군 단위 지자체 중에서 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고향사랑기부제는 지역 간의 재정 격차를 완화하고 주민 복지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개인이 주소지 외의 지자체에 기부하는 제도로, 기부자에겐 기부액에 따른 세액공제 혜택과 지역특산품으로 이뤄진 답례품이 주어진다.영덕군은 고향사랑기부제가 지방자치단체들의 낮은 재정자립도를 개선하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2023년 제도 시행에 앞서 TF 추진팀을 구
경기 화성특례시가 연말까지 정남면 일원에 신재생에너지 발전 설비 104곳을 설치한다고 21일 밝혔다.시는 20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2026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반도체 검사 장비 업체 디아이티의 비등기임원 김성욱 Director가 주식 보유 상황을 변경했다. 2026년 1월 16일 장내매도를 통해 2만주를 매도하여, 이번 보고 기준일인 2026년 1월 21일에는 14만458주를 보유하게 됐다. 이에 따라 지분율은 0.85%에서 0.74%로 감소했다.2026년 1월 21일 공시에 따르면, 김성욱 Director는 2016년 11월 1일에 선임된 비등기임원으로, 이번 매도는 장내매도를 통해 이루어졌다. 매도 단가는 1만7950원이었다.디아이티의 주가
글로벌 금융 플랫폼 선도기업 에어월렉스가 전자지급결제대행 라이선스와 선불전자지급수단 관련 라이선스 및 외국환 업무 등록 등을 보유한 한국의 페이누리를 인수했다.이번 라이선스 확보를 통해 에어월렉스는 한국 기업의 글로벌 확장 역량을 강화하고, 전 세계 기업들이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포함한 역동적 경제 시장에서 보다 원활하게 비즈니스를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에어월렉스는 다음과 같은 기능을 통해 국내 기업들이 여러 시장과 다양한 통화에 걸친 금융 운영을
전북자치도 익산시의회의 예산 전액 삭감으로 운영 중단 위기에 처했던 로컬푸드 직매장 어양점의 정상화 문제가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익산시가 "휴업으로 치닫는 최악의 상황은...
수도권을 문화·경제수도로 만들겠다는 이재명 대통령의 구상이 공개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에서 인천 등 수도권 일대를 대한민국 문화와 경제의 중심인 ‘문화·경제수도’로 육성할 계획을 나타냈다. 1극인 수도권 중심의 경쟁 구도를 5극3특으로 분산
에이피알은 단순 화장품 기업의 범주를 넘어, 기술과 마케팅을 동시에 내재화한 ‘뷰티테크’ 기업으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연구개발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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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시니어 사업 첫 발 … 프리미엄 요양원 '쏠라체' 첫 선
신한라이프의 시니어사업 전담 자회사 신한라이프케어는 지난 15일 경기도 하남시 미사지구에서 첫 번째 프리미엄 요양원인 ‘쏠라체 홈 미사’ 개소식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신한금융그룹 진옥동 회장, 정상혁 신한은행장, 정용욱 신한투자증권 자산관리총괄사장, 천상영 신한라이프 사장 등 그룹 경영진과 이현재 하남시장, 김철주 생명보험협회장, 정재승 KAIST 교수 등 주요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제막식과 오픈 기념식, 시설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진옥동 회장은 축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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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창설 20주년 ‘AI 스마트 치안’으로 새롭게 도약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이 창설 20주년을 맞아 첨단 기술과 치안을 융합한 ‘인공지능 스마트 치안 안전’을 본격 추진하며 자치경찰 활동의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제주자치경찰단은 1월부터 치안 활동에 첨단 시스템을 접목한 ‘AI 스마트 치안 안전 순찰대’를 운영하고, 중산간 지역 마을회 간담회와 병행해 24시간 도민의 일상을 안전하게 지키는 현장 중심 치안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16일 밝혔다.AI 치안 드론 등 첨단 장비를 활용해 야간 순찰과 취약지역 점검을 상시화했다. 농산물 절도 예방, 실종자 수색, 재난 징후 확인 등 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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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정진우 교수 1주기 추모 음악회, 1월 27일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챔버홀에서 개최
‘피아니스트 정진우 교수 1주기 추모 음악회’가 오는 1월 27일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챔버홀에서 열린다.정진우 교수는 서울대 명예교수로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한국베토벤협회 회장, 한국쇼팽협회 명예회장으로 활동하며 한국 피아노 음악의 발전을 위해, 그리고 현재 대한민국 음악계의 위상이 국제적으로도 최고에 이를 수 있도록 큰 공헌을 했다.이같이 한국 피아노 음악의 발전에 큰 획을 그은 피아니스트 정진우 교수를 기리기 위해 정진우 교수 동문회는 오는 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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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커피 소비의 새로운 기준
2026년의 커피 시장을 관통하는 가장 중요한 변화는 분명하다. 이제 커피는 양의 경쟁에서 완전히 벗어나, 질과 취향, 그리고 가치관의 영역으로 이동했다는 점이다. 하루에 몇 잔을 마시는지가 아니라, ‘어떤 커피를 왜 선택하는가’가 소비의 기준이 되는 시대다. 한때 커피는 각성의 도구였고, 이후에는 라이프스타일의 상징이 되었다. 그리고 지금, 커피는 개인의 신념과 감각을 드러내는 하나의 언어가 되고 있다.2026년 커피 시장은 단순한 음료 소비를 넘어 개인의 취향과 가치관에 기반한 선택의 시대로 전면적인 전환을 맞이하고 있으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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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첨단산업과 정주의 조화, ‘김두겸표 GB 혁신’에 거는 기대
울산시가 도시 성장의 고질적인 걸림돌이었던 개발제한구역의 빗장을 과감히 풀고 있다. 가용 토지 규제 완화를 통해 산업 수도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미래 50년의 먹거리를 확보하려는 전략적 승부수다. 민선 8기 김두겸 시장의 ‘1호 공약’인 GB 해제가 성과를 내면서, 울산은 이제 첨단산업과 정주 여건이 조화된 신산업 거점으로의 대전환점에 서 있다.그동안 울산은 전체 면적의 25%에 달하는 광범위한 개발제한구역으로 인해 도시의 유기적 성장이 제한됐다. 도심 한복판을 가로지르는 녹지 띠는 도시 공간 구조를 단절시켰고, 산업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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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자 상속재산.금융거래 확인 한 번에'...원스톱 서비스 호응
제주시는 사망자 또는 피후견인의 재산을 한 번에 조회할 수 있는 ‘안심상속 원스톱 서비스’가 간편한 신청 절차로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있다고 21일 밝혔다.'안심상속 원스톱 서비스’는 상속인이 여러 기관을 개별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이고, 단 한 번의 신청으로 사망자의 금융거래·토지·자동차·세금·연금 등 총 19종의 재산 내역을 통합 조회할 수 있는 서비스다.지난해에는 상속재산 조회 신청기한이 기존 ‘실종신고 만료일 기준 1년 이내’에서 ‘실종선고일 기준 1년 이내’로 확대되면서 법적 선고 이후에도 상속 절차 신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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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사회-사회연대경제 제주 컨퍼런스 열린다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인 기본사회 및 사회연대경제 정책을 진단해보고 미래를 전망해 보는 컨퍼런스가 오는 2월 5일과 6일 제주에서 열린다.더불어민주당 위성곤 국회의원은 오는 5일 오후 1시부터 시리우스호텔에서 ‘지역의 힘으로 세상을 활력 있게’를 주제로 한 ‘기본사회-사회연대경제 제주 컨퍼런스’가 열린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위성곤, 김한규 국회의원을 비롯해 제주특별자치도, 기본사회연구회, 한국사회연대경제, 광역사회적경제지원센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사회적경제연구포럼 공동 주최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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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반시축제, 경상북도 지정 우수축제 선정
청도군은 ‘청도반시축제’가 2026년 경상북도 지정 우수축제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시군 대표 축제 경쟁력 강화를 위한 경상북도 지정축제 평가에서, 청도반시축제는 지역 고유 농특산물인 청도반시를 중심으로 한 차별화된 콘텐츠와 지역경제 활성화, 친환경·안전 중심의 축제 운영 성과를 종합적으로 인정받았다.청도반시축제가 경상북도 지정 우수축제로 선정됨에 따라, 청도군은 향후 2년간 도비 1억1천만원을 지원받을 예정이다.청도반시축제는 전국 유일의 씨 없는 감인 ‘청도반시’를 핵심 콘텐츠로 삼아 전시·판매·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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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 국민권익위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
칠곡군은 오는 2월 5일 오전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칠곡군청 강당에서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하는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고 밝혔다.‘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원회 조사관과 협업기관 전문가들로 구성된 상담반이 전국 현장을 직접 찾아가 지역 주민들의 고충을 듣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현장 민원 상담 제도이다.상담분야는 ▲행정·문화·교육 ▲국방·보훈 ▲경찰 ▲세무·재정 ▲복지·노동·방송·통신 ▲산업·농림·환경 ▲주택·건축 ▲도시·수자원 ▲도로·교통 등 모든 행정 분야를 망라한다. 또한 대한법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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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시그넷 컨소시엄, 무인·비접촉 전기차 충전 기술 실증 완료
전기차 초급속 충전기 전문 제조기업 SK시그넷이 주관한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국책과제 ‘로봇 기반 전기자동차 급속 자동 충전 시스템 개발 및 실증’ 컨소시엄이 5년간의 연구를 마치고, 무인·비접촉 전기차 충전 기술의 실증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해당 기술은 로봇이 차량 위치를 인식해 충전 커넥터를 자동으로 체결하는 방식으로, 운전자 개입 없는 자동화 충전 환경을 구현해 무인 자율주행 모빌리티 확산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술적 기반을 마련했다.이번 연구는 SK시그넷을 비롯해 한국기계연구원, 한국자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