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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 한·일·베 잇는 글로벌 스타트업 육성 생태계 구축

BNK금융그룹은 20일 제주도에서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일본 키라보시금융그룹, 베트남 탄롱그룹과 '스타트업 해외 사업 진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BNK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국내 스타트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한편, ‘지역형 생산적 금융’의 글로벌 확장에도 본격 나설 계획이다.이번 협약은 한국·일본·베트남 3국의 공공기관, 금융그룹, 산업자본이 ‘원팀’ 협력 체계를 구축해 각국 유망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을...
한국거래소는 23일 ㈜한화 분할 신설 법인인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의 유가증권시장 재상장 적격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거래소는 이날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에 대한 주권 재상장 예비 심사 결과 유가증권시장 상장 규정상 상장요건을 충족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앞서 한화는 지난 1월 이사회를 열어 한화비전, 한화모멘텀, 한화세미텍, 한화로보틱스 등 테크 분야 계열사와 한화갤러리아,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아워홈 등 라이프 분야 계열사를 총괄하는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 설립을 의결했다.인적 분할은 오는
람보르기니 공식 딜러사인 이탈리아 오토모빌리가 '2026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참가팀을 창단했다. 팀 이름은 '람보르기니 분당 By 레이스그래프'와 '람보르기니 부산 By 레이스그래프'다.이탈리아 오토모빌리는 지난 12일 람보르기니 분당 전시장에서 레이스그래프와 협약식을 열고 올해 시즌 풀 참가를 확정했다고 23일 밝혔다.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는 람보르기니 본사 모터스포츠 부문이 주관하는 원메이크 레이스 시리즈다. 유럽과 북미, 아시아 등 지역별
KCC가 디자인과 흡음 기능을 동시에 강화한 유공 석고보드를 선보였다. 전면 타공 설계를 적용해 소음 저감 성능과 인테리어 완성도를 함께 높였다는 설명이다.23일 KCC에 따르면, 회사는 유공 흡음 석고보드 ‘사운드윈 제로’를 출시했다고 전날 밝혔다. 유공 흡음 석고보드는 표면에 일정한 타공 패턴을 적용하고 후면에 부직포를 부착해 소음을 흡수하는 구조의 건축자재다.실내에서 발생한 음파는 벽과 천장에 반사되며 잔향을 형성하는데, 타공 구조를 통해 노출된 부직포가 반사된 잔향을 흡수해 소음을 줄인다. 특히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24일 기업은행 베트남법인이 9년 만에 현지 본인가를 취득해 "현지 진출한 국내 중소기업의 든든한 거점이 마련됐다"고 평가했다.이재명 대통령의 인도·베트남 순방 일정에 동행한 이 위원장은 이날 엑스에 "베트남 중앙은행이 국내·외 은행을 통틀어 9년 만에 처음으로 인가한 은행이라는 점에서 매우 뜻깊은 의미가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이 위원장은 "앞서 1월 산업은행 하노이지점도 7년만에 인가받아, 이제 한국은 베트남에 가장 많은 은행과
JB금융그룹이 올해 1분기 1661억 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실적 성장세를 이어갔다.JB금융지주는 2026년 1분기 지배지분 기준 당기순이익이 1661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23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2.1% 증가한 수치다. 지배지분 자기자본이익률은 11.2%, 총자산순이익률 0.94%, 보통주자본비율은 12.61%로 양호한 수익성 및 자본적정성 지표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CET1비율은 전년 말 대비 0.03%포인트 상승한 수준
삼양식품이 임직원의 걸음을 기부로 연결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누적 6억3904만보를 모으며 취약계층 지원과 탄소 저감이라는 성과를 동시에 거뒀다. 일상 속 실천을 기반으로 한 참여형 ESG 경영이 주목받고 있다.24일 삼양식품에 따르면, 회사는 임직원이 기부한 걸음 수에 비례해 제품을 적립하는 ‘Walk Together’ 캠페인을 운영하고 있다. 사회공헌 플랫폼 포아브를 통해 자발적으로 참여한 직원들의 한 달간 걸음 수를 집계해 10만보당 삼양라면 1박스를 쌓는 방식이다.이 캠페인은 지난
지난 2월 한 달간 제주도내 금융기관 예금통장에서 2600억원이 넘는 돈이 빠져나간 것으로 나타났다. 주로 입출금이 자유로운 보통예금 등 요구불 예금통장에서다. 중동전쟁이 터지기 직전 국내 증시 불장에 따른 자금이동으로 읽힌다.중동 전쟁 불안에도 최근 증시가 다시 반등하면서 그동안 관망하던 투자자들의 예금 이탈이 다시 이어질 것이란 분석도 나온다.29일 한국은행 제주본부가 발표한 제주지역 금융기관 여수신 동향에 따르면 지난 2월 중 도내 금융기관 수신액은 2679억원 감소했다. 지난해 한 해동안 늘어난 예금 1조1951억원의 20%
충남 서산태안축협이 ‘2026년 서산한우대학’을 개강하고 7개월간의 교육과정에 돌입했다. 서산태안축협은 지난 4월 21일 서산축산종합센터에서 이완섭 서산시장, 시의회 의장, 조합장 및 입학생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입학식을 개최했다. 올해 한우대학은 단과반 1개 과정으로 46명을 대상으로 오
중동전쟁이 장기화되면서 고유가·고물가 사태로 제주지역 전 산업에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기름값 폭등으로 전세버스·화물차 등 운송업계의 시름이 깊고, 어업용 면세유 가격도 이달 들어 50% 이상 상승하면서 조업을 포기하는 어민들도 늘고 있다.농가들도 농자재 가격 급등으로 걱정이고, 아스콘 등 건설자재의 가격 폭등과 수급 불안으로 도로 공사들도 중단되고 있다.제주특별자치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제주도 1차 추경안 심사에서 의원들은 한목소리로 고유가 위기 대응과 민생경제 회복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김기환 의원(더불어민주당, 제주시 이도
Sh수협은행은 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취약계층 고령자를 위한 '사랑잇는전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사랑잇는전화는 수협은행 고객지원센터의 상담원과 고령자가 1대 1로 결연을 맺어 정기적으로 안부를 확인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독거노인의 고독사 등 사고를 방지하는 민·관 협력 기반의 안전망 역할을 수행한다. 보이스피싱과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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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1학기 인하대학교총동창회·인하대동문장학회 장학증서 수여식이 28일 인하대 60주년기념관 월천홀에서 열려 재학생 204명에게 모두 2억9,800만원이 수여됐다.총동창회 동문장학금은 가계곤란학생을 우선지급 대상으로 하며, 신입생장학금, 우남이승만박사장학금, 김창만장학금, 최승만 · 배학복장학금, 만미장학금, 김현태등불장학금, 여정장학금, 변호산장학금, 토목후배사랑장학금, ROTC동문회장학금, 서일석유장학금 등 80여개 종류가 있다. 이번 수여식에서는 대한건설협회인천광역시회 장학금, 건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후보는 29일 제22대 국회의원직을 사퇴하고 충남도지사 예비후보로 등록, 본격적인 선거전을 시작했다. 박수현 후보는 “공주 산골에서 자란 저를 충남의 미래를 두 어깨에 얹은 도지사 후보로 키워주신 공주·부여·청양 지역민들께 송구하다는 말씀과 함께,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을 올린다”며 “재선 국회의원, 청와대 대변인, 이재명 정부 국정기획위원회 국가균형성장 특별위원장으로 해낼 수 있었던 일들은 모두 주민 한분 한분의 마음이 끌어주신 덕이다”고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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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우승자, 덕신EPC 골프장학생 선정… 최대 1,200만원 장학금 지원김명환 회장 “미래 10년 ‘대한민국 대표 주니어 대회’ 더 큰 도약 나선다” 건축용 데크플레이트 글로벌 1위 기업 덕신EPC가 주최하고 한국프로골프가 주관한 ‘제10회 덕신EPC 전국 주니어 챔피언십’이 4월 27일부터 28일까지 충북 충주 킹스데일 골프클럽에서 개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2014년 창설된 본 대회는 올해로 10회를 맞이하며 대한민국 주니어 골프 유망주 육성을 대표하는 무대로 자리매김했다.매년
신한은행은 29일 서울시 중구 소재 신한은행 본점에서 2026년 상반기 우수기업 실무자 초청 ‘수출입 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수출입 아카데미’는 신한은행이 2007년부터 매년 상·하반기에 개최하는 대표적인 고객 연수 프로그램으로 외국환 거래기업 실무자를 대상으로 ▲수출입 결제 ▲해외직접투자 ▲파생상품 ▲외환시장 전망 등 실무 중심의 교육을 제공한다.이번 아카데미에는 신한은행 소속 외국환·파생 분야 전문가들이 직접 강연자로 참여해 ▲수출입 결제 방법 ▲환리스크 관리방안 ▲AI 도
커스텀 키보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온라인 구매만으로는 확인하기 어려운 타건감과 실물 마감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오프라인 행사에 대한 수요도 함께 늘고 있다. 특히, 리뷰만으로 키보드를 구매하기 보다는 직접 사용해봐야 구체적인 타건 특성을 알 수 있는 만큼 실제 타건 후 구매하려는 고객이 많다.커스텀 키보드와 입력 주변기기 몬스타덱으로 알려진 몬타기어 브랜드를 운영 중인 몬스타주식회사는 이와 같은 흐름에 발맞춰 5월 2일부터 5월 9일까지 오프라인 키보드 행사인 '키덕데이'를 개최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문성호 의원이 대표 발의한 '조직폭력 범죄 및 조직원의 경제적 근절을 위한 행정제재 강화 및 법령 개정 촉구 건의안'이 지난 28일 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범죄 조직의 '돈줄'과 '거점'의 목줄을 쥐게 됐다.이번 건의안은 최근 유흥업, 불법 사금융, 자산 세탁 등 '기업형 범죄'로 진화한 조직폭력의 생태계를 파괴하기 위해 수사 기관의 '형벌'에 지방자치단체의 '행정 제재'를 결합한 가공할만한 수준의 대응책을 담고 있다.문성호 의원은 29일 "현행법은 물리적 폭력 처벌에만 치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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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봉 ‘사용후 배터리 산업 지원 법률안’ 국회 통과
더불어민주당 송재봉 의원이 대표발의한 ‘사용후 배터리 산업 육성 및 공급망 안정화 지원에 관한 법률안’이 23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이 법안은 전기차와 ESS 보급 확대에 따른 사용후 배터리의 체계적 관리와 재제조·재사용·재활용 산업을 육성하기 법적 기반 마련을 골자로 한다.현행 제도는 사용후 배터리를 주로 폐기물 관점에서 다루고 있어 산업적 활용과 시장 활성화에 제약이 컸다. 법안은 정부 내 정책 조정 기능을 맡는 사용후 배터리 정책위원회를 설치하고 유통사업자·재사용사업자 등록제도를 도입해 시장 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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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찰 기간만 늘리다 사업 지연 우려된다”… 중림동 재개발 시공자 선정 논란
서울 중림동 재개발 사업의 시공자 선정 과정이 과도하게 늘어진 입찰 일정으로 오히려 사업 지연을 초래하고 있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정비업계에 따르면 통상 시공자 선정 입찰공고 기간은 약 45일이다. 그러나 중림동 재개발은 1차 입찰 유찰 이후 곧바로 재공고하지 않고 별도의 독려 기간을 거친 뒤 2차 입찰을 진행, 이 과정에서 2차 입찰 마감까지 약 90일이 소요된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시간 경과 측면에서도 비효율 논란이 커지고 있다. 중림동 재개발의 1차 입찰공고일은 지난해 11월 26일로, 2차 입찰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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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 울산항 동판 해도 기반 디지털 콘텐츠 제작
울산항만공사는 지난해 12월 공사 1층에 설치한 울산항 동판 해도의 이해도 제고를 위해 무인 안내기를 추가 설치해 정보 제공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공사 방문객들은 무인 안내기를 통해 1960년대 울산항의 개발 이전부터 현재까지의 울산항의 역사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또한 무인 안내기에는 울산항만공사 누리집과 '울산항의 역사' 소리책으로 연결되는 큐알코드가 포함되어 장애인의 지식 장벽 해소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지난해 울산항만공사가 발간한 '울산항의 역사'는 시각 장애인 등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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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 복귀' 최신원 SK네트웍스 명예회장, '무보수' 선언…경영 자문 등 수행
SK네트웍스는 29일 최신원 명예회장이 명예회장직 수행에 따른 보수를 받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SK네트웍스에 따르면 최 명예회장은 보수를 고사하고 무보수로 경영 자문 등을 수행할 계획이다. 이번 결정은 명예회장직은 기업과 사회를 위한 봉사의 기회라는 최 명예회장 판단에 따른 것이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SK네트웍스 회장을 지낸 최 명예회장은 작년 5월 대법원에서 횡령·배임 등 혐의가 확정돼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고 구속됐으며, 작년 8월 광복절 특사로 사면됐다.그는 사면 약 8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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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베니스의 상인', 역대급 캐스팅 라인업 공개
연극 이 오는 7월 8일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의 개막을 앞두고 23일 화려한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 셰익스피어의 대표 희극을 바탕으로 법과 자비·복수와 선택의 충돌을 중심에 둔 이번 작품은 고전의 구조를 유지하면서 인물 간의 감정과 대립을 선명하게 끌어올리는 방식으로 재구성된다. 오경택 연출 특유의 리듬감 있는 언어와 밀도 높은 법정 장면을 중심으로 희극으로 시작해 쉽게 답할 수 없는 질문으로 끝나는 무대를 선보인다.특히 유대인 고리대금업자 '샤일록' 역의 박근형이 모든 회차 단독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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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지지 않은 고리대금, 더 교묘해진 방식 
급하게 돈이 필요할 때, 예전처럼 전단지나 소개를 통해 돈을 빌리는 시대는 지났다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고리대금은 사라지지 않았다. 다만 방식이 바뀌었을 뿐이다.요즘은 모바일 메신저, SNS, 문자 광고를 통해 손쉽게 접근한다. 겉으로는 간단한 소액 대출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법에서 허용하는 수준을 훨씬 넘는 이자를 요구하거나, 상환이 어려운 구조로 설계된 경우도 적지 않다.실제로 상담을 하다 보면, 처음에는 절차가 간단하고 금액도 크지 않아 별다른 의심 없이 시작했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는다. 문제는 그 다음이다. 상환이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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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호산대 특수직업재활과, 1기 졸업생 전원 취업…"사회적 자립 결실 맺었다"
김재욱 기자 = 호산대학교 특수직업재활과가 첫 졸업생 배출과 동시에 '취업률 100%'를 달성하며 지역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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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축협, 꽃 나들이 행사서 ‘미한우’ 소비 촉진
경기 평택축협은 지난 4월 18일 오성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린 꽃 나들이 행사에서 평택 미한우 시식회 및 할인판매를 진행해 행사장을 찾은 상춘객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는 봄을 맞아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축산물 소비 촉진 행사로 마련됐으며, 평택축협이 생산·유통하는 한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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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금융권서 한 달새 2679억 증발...증시 반등에 예금 이탈 이어지나
지난 2월 한 달간 제주도내 금융기관 예금통장에서 2600억원이 넘는 돈이 빠져나간 것으로 나타났다. 주로 입출금이 자유로운 보통예금 등 요구불 예금통장에서다. 중동전쟁이 터지기 직전 국내 증시 불장에 따른 자금이동으로 읽힌다.중동 전쟁 불안에도 최근 증시가 다시 반등하면서 그동안 관망하던 투자자들의 예금 이탈이 다시 이어질 것이란 분석도 나온다.29일 한국은행 제주본부가 발표한 제주지역 금융기관 여수신 동향에 따르면 지난 2월 중 도내 금융기관 수신액은 2679억원 감소했다. 지난해 한 해동안 늘어난 예금 1조1951억원의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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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충청남도지사 예비후보 등록 '본격 선거전 돌입’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후보는 29일 제22대 국회의원직을 사퇴하고 충남도지사 예비후보로 등록, 본격적인 선거전을 시작했다. 박수현 후보는 “공주 산골에서 자란 저를 충남의 미래를 두 어깨에 얹은 도지사 후보로 키워주신 공주·부여·청양 지역민들께 송구하다는 말씀과 함께,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을 올린다”며 “재선 국회의원, 청와대 대변인, 이재명 정부 국정기획위원회 국가균형성장 특별위원장으로 해낼 수 있었던 일들은 모두 주민 한분 한분의 마음이 끌어주신 덕이다”고 소회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