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은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한 군민을 대상으로 ‘성실납세자 경품추첨’을 실시했다. 이번 추첨은 민선9기 출범 이후 처음 마련된 성실납세자 우대 행사로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한 군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건전한 납세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 ‘단양군 성실납세자 등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추첨 대상은 지난해 자동차세 또는 재산세를 납부기한 내 납부하고 추첨일 현재 지방세 체납액이 없는 단양군민으로 정했다. 군은 이 가운데 자동차세 납부자 200명과 재산세 납부자 200명 등...
세종시가 이주노동자 복지센터에서 이주노동자 대상 ‘찾아가는 시민 인권교육’을 24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교육은 이주노동자의 인권침해를 예방하고, 지역사회 내 상호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국가인권위원회 정승열 위촉 강사가 노동·생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차별과 인권침해 사례를 중심으로 이주노동자의 인권감수성 향상과 권리보호 방안을 설명했다. 특히 일상생활과 근로 현장에서 겪을 수 있는 차별 상황을 살펴보고, 인권침해 발생 시 활용할 수 있는 상담 및 권리구제 방법 등을 공유했다. 이상호 자치행정
충북 충주시 연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7일 지역 내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한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독거 어르신들의 건강을 챙기고 안부를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과 겉절이를 독거 어르신 및 취약계층 25가구에 직접 전달했다.동시에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안부를 면밀히 확인하고, 여름철 폭염 대비 행동 요령을 안내하는 등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김현수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삼계탕
충북 청주 하나병원은 지난 24일 혈관조영실·수술실에서 ‘제8회 혈관중재 라이브 서저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올해 두 번째로 열린 하나병원의 혈관중재 라이브 교육 프로그램으로, 실제 고난도 혈관중재 시술을 라이브로 시연하며 최신 치료기법과 술기를 공유하는 학술행사로 진행됐다. 하나병원 혈관중재 라이브 서저리는 2019년부터 정기적으로 열리고 있는 대표 혈관중재 학술 프로그램으로, 전국 각지의 혈관중재 전문 의료진이 참여해 실제 시술 과정을 참관하고 치료 전략과 임상 경험을 공유하는 교육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아동 성매매 및 성착취물 제작 혐의를 받는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에 대해 경찰이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다.당초 신병 확보에 자신을 보였던 경찰이 초동 부실수사 논란 이후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며 차일피일 미뤄졌던 수사가 영장신청으로 속도를 내고 있다.28일 경찰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청주청원경찰서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최 전 의원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다.경찰은 범죄의 중대성 및 증거인멸 등을 구속 필요 사유로 제시한 것으로
인천해양경찰서는 중부지방해양경찰청에서 시작된‘해루질 안전 숏폼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이번 챌린지는 여름철 해루질 활동객 증가에 따른 고립 등 연안 사고를 예방하고, 국민들에게 안전한 해루질 수칙을 쉽고 재미있게 알리기 위해 숏폼 영상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되는 캠페인이다.인천해양경찰서장은 이번 챌린지에서 ‘간조 1시간 전 나오기’‘절대 구명조끼 잊지 않기’, ‘해로드 앱으로 바다 정보 확인하기’ 등 안전한 해루질을 위한 핵심 안전수칙을 소개하며 국민들의 적극적인 실천을 당
데이터센터 반도체 전문기업 파두가 오는 8월 4일부터 6일까지 미국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 반도체 전시회 중 하나인 ‘FMS 2026’에 참가해 ‘AI 스토리지의 미래: 실리콘 혁신부터 하이퍼스케일 효율성까지’를 주제로 기조연설을 한다.이번 연설은 파두 남이현 대표와 이지효 사장이 주관하며 샌디스크의 로스 스텐포트 수석 엔지니어가 함께 할 예정이다.파두 경영진은 기조 연설을 통해 폭증하는 AI 인프라 수요를 충족하기 위한
테슬라가 차량 내 웹브라우저를 통해 마이크로소프트 팀즈, 구글 미트, 디스코드 등 다양한 화상회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기능을 확대했다. 기존 줌 중심이었던 차량 내 화상회의 지원 범위가 크게 넓어진 것이다.29일 전기차 매체 인사이드EV에 따르면, 테슬라는 현재 배포 중인 '서머 2026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차량 웹브라우저에서 카메라와 마이크 접근을 허용하는 기능을 추가했다.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인천지역 해수욕장과 다중이용해변 16곳의 바닷물 수질과 모래는 모두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다.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영종구 3곳, 강화군 2곳, 옹진군 11곳의 해수욕장과 해변을 대상으로 환경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기준치 이내였다고 30일 밝혔다.법정 수질검사 항목인 장구균과 대장균은 해수욕장 수질 기준인 100 이하, 500 이하를 충족했다.백사장 모래의 중금속 5종 검사 결과도 모두 기준에 적합했다.기준은 ▲납 200 ▲카드뮴 4 ▲수은 4 ▲6가크롬 5
경남 김해축협과 경상남도 축산연구소가 한우 동결 수정란의 현장 적용성을 높이고 한우 개량과 농가 생산성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힘을 모았다 김해축협과 경상남도 축산연구소는 지난 7월 29일 김해축협 대회의실에서 ‘한우 생산성 향상 기술연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경상남도 축산연구소가 개발한
인천광역시 검단구의회는 29일 켄달스퀘어 검단로지스틱스파크와 쿠팡 인천4센터를 방문해 관내 대형 물류센터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화재 예방 및 대응체계를 집중 점검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최근 발생한 서해구 쿠팡물류센터 화재를 계기로 관내 대형 물류시설의 화재 예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의원들은
LG생활건강이 올해 2분기 시장 기대를 웃도는 실적을 거둔 가운데 북미 매출이 처음으로 중국 매출을 넘어섰다. 증권가에서는 미국 시장에서 판매가 늘어난 탈모·두피 관리 브랜드 ‘닥터그루트’가 화장품 사업의 수익성 개선을 이끌면서 중국 의존도를 낮췄다는 평가가 나온다.30일 교보증권과 한국투자증권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북미에서의 ‘닥터그루트’ 성장을 긍정적 요인으로 평가했다.LG생활건강이 발표한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1조6574억원, 영업이익은 1028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문화체육관광부가 카지노 관광진흥개발기금 부담률을 현행 10%에서 15%로 높이는 내용을 포함한 카지노 제도개편을 추진하면서 제주 카지노업계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총매출을 기준으로 기금을 납부하는 제주 카지노의 특성상 부담률까지 오를 경우 경영 부담이 크게 늘어날 수 있다는 우려에서다.문체부는 최근 관광진흥개발기금 부담률 인상과 함께 5년 단위 면허갱신제, 카지노 영업권 양수·양도 사전인가제 등을 담은 카지노 제도개편안을 추진하고 있다.제주 카지노는 관광진흥법이 아닌 제주특별법을 적용받아 제주관광진흥기금을 별도로 납부하고 있다.
종근당바이오는 보툴리눔 톡신 제제 '티엠버스주 100유닛'이 미국 FDA로부터 주요우울장애를 적응증으로 임상 1상 시험 계획을 승인받았다고 30일 밝혔다.주요우울장애는 2주 이상 우울감과 흥미 저하 등이 지속돼 일상생활에 큰 지장을 초래하는 대표적인 우울증 질환으로, 티엠버스주는 독일 기관의 독점 균주를 기반으로 생산한 신균주 톡신이다.이번 임상은 티엠버스주의 미국 개발 파트너인 힐리스 테라퓨틱스가 수행하며, 임상시험용의약품의 제조와 공급은 종근당바이오가 담당한다.종근당바이오는 글
울산시의회 이은주 의원은 23일 울산 동구 남목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버스 노선 개편 방향을 논의하는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진행된 울산시의 버스 노선 감축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동구 현황에 맞는 효율적인 대중교통망 구축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한 주민들은 꽃바위나 방어진에서 남목을 거쳐 북구 일대로 이어지는 버스 노선의 부재로 인한 통행 불편을 호소했다. 또 동구의 주요 간선도로인 봉수로와 방어진순환도로 각각으로만 노선이 치우쳐 있는 점을 지적하며, 두 도로를 지그재그로 연결
영주시는 여름철 시민들의 대표 휴식 공간인 서천 일원에서 오는 7월 25일부터 8월 30일까지 드론배송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비스는 매주 목·금·토·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드론 배달점은 문정야외물놀이장, 서천둔치 건너편, 파크골프장 제2구장, 강바람놀이터 건너편, 지천둔치 등 5곳에 마련됐다. 시민과 관
비트코인의 7월 반등 동력이 소진되는 모습이다. 24일 오전 8시 코인360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1.31% 하락한 6만5151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2.77% 내린 1882달러, 리플은 -2.65% 하락한 1.1118달러, 솔라나는 -2.34% 내린 76.16달러를 기록했다. 바이낸스코인은 -0.66%로 상대적으로 낙폭이 작았다. BTC 도미넌스는 58.57%를 유지했다.비트코인은 지난 1일 기록한 저점 5만7750달러에서 13% 이상 반등하며
인천해양경찰서는 중부지방해양경찰청에서 시작된‘해루질 안전 숏폼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이번 챌린지는 여름철 해루질 활동객 증가에 따른 고립 등 연안 사고를 예방하고, 국민들에게 안전한 해루질 수칙을 쉽고 재미있게 알리기 위해 숏폼 영상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되는 캠페인이다.인천해양경찰서장은 이번 챌린지에서 ‘간조 1시간 전 나오기’‘절대 구명조끼 잊지 않기’, ‘해로드 앱으로 바다 정보 확인하기’ 등 안전한 해루질을 위한 핵심 안전수칙을 소개하며 국민들의 적극적인 실천을 당
데이터센터 반도체 전문기업 파두가 오는 8월 4일부터 6일까지 미국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 반도체 전시회 중 하나인 ‘FMS 2026’에 참가해 ‘AI 스토리지의 미래: 실리콘 혁신부터 하이퍼스케일 효율성까지’를 주제로 기조연설을 한다.이번 연설은 파두 남이현 대표와 이지효 사장이 주관하며 샌디스크의 로스 스텐포트 수석 엔지니어가 함께 할 예정이다.파두 경영진은 기조 연설을 통해 폭증하는 AI 인프라 수요를 충족하기 위한
롯데이노베이트는 잠정 실적 공시를 통해 올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두 자릿수 증가하며 1분기에 이어 이익 성장세를 이어갔다고 밝혔다.롯데이노베이트는 연결 기준 매출 2745억 원, 영업이익 124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와 유사한 수준을 유지한 가운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54% 증가했다. 영업이익률은 4.5%로 전년 동기보다 1.7%p 상승했다.별도 기준에서는 수익성을 우선한 선별 수주와 프로젝트 수행 효율 제고를 바탕으로 견조한 수익성을 유지했다. 이는 롯데그룹의 수익성 중심 경
여주시는 지난 7월 28일 ‘여주시 공정무역의 이해과정 교육 수료’ 및 여주형 공정무역의 찾기위한 시작을 알리는 ‘여주시 공정무역협의회 준비위원회 발대식’이 수료생과 관련단체 등과 함께 성황리에 열렸으며, 이날 수료식에는 총27명의 수강생중 14명이 수료 하였다.특히, 이번 수료생중 우디협동조합와 생태미식연구소에서는 공정무역 재료를 사용한 커피,베이커리 등을 시제품으로 가져와 수강생들과 함께 공정무역 제품의 나눔을 실시 하였다.이번 교육과정은 지난해 제정된 ‘여주시
고흥군이 제주지역에서 고흥쌀 판촉행사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공영민 고흥군수가 휴가 중에도 행사장을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판로 확대에 힘을 보탰다.고흥군은 제주지역 소비자들에게 고흥쌀의 우수성을 알리고 안정적인 판매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7월 28일부터 30일까지 제주시농협과 서귀포농협 등 지역 농협과 연계한 판촉행사를 진행했다.공영민 군수는 29일 오전 7시 제주시농협 수요장터를 방문해 행사 운영 상황을 살펴보고, 흥농협 조성문 조합장을 비롯한 관계자와 판매 직원을 격려했다. 아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