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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문화대학교 『스마트소방환경기술사관 사업단』 고교 전공체험연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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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문화대학교 소방환경안전과에서는 중소기업 기술사관 육성사업에 참여하는 고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공체험연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기술사관 육성사업에 참여하는 조일고등학교 및 경북휴먼테크고등학교 소방안전과 2·3학년 학생 19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7월 9일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경북교육청의 직업...
영양군의회는 8월 4일 집행부 관련 부서 공무원들과 긴급 간담회를 갖고, 기록적인 폭염과 가뭄에 따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관련 부서 공무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설안전과의 폭염대처상황, 지역개발과의 농업용수 가뭄 현황 및 대책, 환경보전과의 생활용수 공급대책 등을 보고받았다. 최근 마른 장
대구 달성군이 지역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예술 공연을 활용한 장애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해 호응을 얻고 있다. 달성군은 지난달부터 관내 어린이집 8곳의 영유아와 보육 종사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장애인식개선 문화예술교육’을 추진 중이라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달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영유아복지분과가 ‘FM문
칠곡군은 소액 체납자에 대한 현장 중심의 맞춤형 체납관리를 강화하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2026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운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군은 지난 5일 경상북도청에서 열린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합동 발대식 및 직무교육에 참석해 체납관리단원의 현장조사 역량을 강화하고 개인정보 보호, 민원 응대, 안전수칙 등 직무교육을
청도군은 8월 4일 농산물가공센터 교육장에서 ‘2026년 반려식물 활용 치유농업 프로그램’ 개강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8월 4일부터 10월 13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11회에 걸쳐 21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반려식물을 활용한 치유농업 전문인력 양성을 통해 군민의 정서 안정은 물론
대구시교육청은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교육여건 변화에 대응하고 학생 중심의 적정규모학교 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2027년 3월 1일자로 관내 3개 학교의 통합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대구장성초등학교는 대구장산초등학교로 통합되며, 서남중학교
지오북이 ‘처음 만나는 별과 우주’를 출간했다. 천문대에서 25년 동안 시민들과 함께 별을 관측해 온 저자 강봉석 대장은 오래전 아쉬운 사실 하나를 깨달았다. 많은 사람이 천체망원경으로 별을 직접 보고도 기대만큼 감동하지 못하거나 때로는 실망감마저 내비치는 경우가 적지 않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별과 우주가 좋아 천문대를 찾았지만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전국 최초로 시행한 교권보호전담관에 최종 300명이 선발됐다.이들은 오는 22일 발대식 이후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10일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은 경기도교육청에서 4명의 교권보호부단장 등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교권보호전담관 선발 결과를 발표했다.
강원 인제군 한국시집박물관은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K-뮤지엄 순회전시의 하나로 ‘님의 침묵’ 100년 100권 아카이브 특별전’을 9월 6일까지 기획전시실에서 한다. 20...
한 아이가 나무 곁을 뛰어갔을 것이다.아이는 자라 청년이 되고 누군가를 만나 가정을 이루었을 것이다. 어느 날에는 제 아이의 손을 잡고 그 길을 다시 걸었을지도 모른다. 세월이 더 흐르면 걸음이 느려졌을 것이다.그러다 어느 날부터 보이지 않았을 것이다.나무는 남았다.또 다른 아이들이
“공격이 강한 팀은 승리를 한다. 하지만 수비가 강한 팀은 우승을 한다.” 축구에서 자주 인용되는 말이다. 공격력이 뛰어난 팀은 한 경기에서 승리할 수 있지만, 긴 대회에서 끝까지 살아남아 우승하기 위해서는 지지않는 탄탄한 수비가 더 중요함을 강조한 말이다. 인생도 이와 다르지 않다. 많은 것을 얻고 더 큰 행복을 누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삶에서 찾아오는 불행과 좌절에 흔들리지 않는 힘 ‘인생 수비력’이 더욱 중요하다.『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는 바로 이 ‘인생 수비력’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이다. 행복을 찾아 끊임없이 달
최근 진행 중인 유네스코 제주도 세계지질공원 재검증 현장심사에서 송악산이 '대표 명소' 승격 대상에서 제외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지역 주민들이 반발하고 나섰다.송악산 알뜨르사람들은 10일 성명을 내고 "왜 송악산은 계속 외면받아야 하는가"라며 "대표 명소 승격을 공언해놓고 송악산을 패싱한 제주도정을 규탄한다"고 밝혔다.지난 3일부터 진행된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재검증 현장심사는 4년마다 세계지질공원 자격을 다시 확인하는 절차다. 2010년 10월 우리나라에서는 최초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된 제주의 경우 이번이 네 번째 재검증에 도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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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헌 전 경상북도 저출생극복본부장이 8월 10일 제36대 안동시 부시장으로 취임해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이치헌 신임 부시장은 취임사를 통해 민선 9기 시정 목표인 ‘오직 안동, 오로지 시민’의 가치를 바탕으로 권기창 안동시장을 뒷받침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시정 성과를 만드는 데 모든 역량을 다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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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동구가족센터는 10일 다문화가족 자녀 기초학습지원사업에 참여하는 아동 27명을 대상으로 경북 청도 팜하리 체험농장에서 여름방학 체험학습을 진행했다.이번 체험학습은 참여 아동들에게 신체활동과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학업 스트레스 해소와 정서적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아동들은 이날 물놀이를 즐기며 무더위를 식히고, 자연 속에서 다양한 동물에게 먹이를 주는 체험을 통해 친구들과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다문화가족 자녀 기초학습지원사업은 다문화가족 자녀와 중도입국·외국인 노동자 자녀의 학습격차 해소와 정서적 안정 지원을 위해 운영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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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뇌사 판정을 받은 50대 여성이 장기를 기증, 5명에게 생명을 선물했다.10일 제주한라병원에 따르면 지난 7일 뇌사 판정을 받은 50대 여성 환자가 심장, 간, 폐, 신장을 기증하며 생명나눔을 실천했다.유가족의 숭고한 결단으로 장기 이식을 기다리던 환자 5명이 새로운 삶의 희망을 얻게 됐다.장기를 기증한 A씨는 최근 의식 저하로 쓰러져 제주한라병원 응급실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지만 끝내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뇌사 판정을 받았다.사랑하는 가족을 예기치 않게 떠나보내는 깊은 슬픔 속에서도 유가족은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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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직영 더 큰 행복 포천시가족센터는 지난 9일 관내 다문화가정 등 총 26가정 80여 명과 함께 '물 만난 우리 가족' 캠프를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캠프는 가족 내부의 깊은 소통과 이웃 간의 따뜻한 연결고리를 만들기 위해 기획됐다.심리 상담 전문가와 연극 배우가 함께한 사전교육 '부부만을 위한 역할 심리극'에서는 참여 가정의 부부들이 그동안 자녀에 대한 고민, 언어·문화적 차이 뒤에 숨겨두었던 서로의 고충과 진심을 연극 형태로 마주했다.이어진 워터파크 체험에서는 참가 가정들이 파도풀과 유수풀 등을 이용하며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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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테크 액세서리 브랜드 벨킨은 삼성 모바일 액세서리 파트너십 프로그램 인증을 획득한 삼성 갤럭시 Z8 시리즈 액정 보호필름과 마그네틱 투명케이스를 출시했다.벨킨 타이탄 스마트쉴드 AR 저반사 강화유리 필름은 갤럭시 Z 폴드8·폴드8 울트라·플립8 전용으로 각각 출시됐다. 타이탄 분자 강화 기술을 적용해 소재 내부부터 내구성을 높였으며, 일상 속 스크래치와 충격으로부터 화면을 안정적으로 보호한다.여기에 AR 저반사 기술이 화면 반사와 눈부심을 줄여 밝은 야외에서도 또렷한 시인성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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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사고, 9월 10일부터 나이롱 환자 걸러낸다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 개정안이 8월 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9월 10일부터 시행 예정이라고 밝혔다.「자동차손배법」 시행령 개정안은 일부 나이롱환자에게 과도하게 지급되었던 보험금 누수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개정으로 9월 10일 이후 교통사고를 당한 경상환자가 8주를 초과하여 치료를 받으려면,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내 전문 의료인의 치료 필요성 검토를 거쳐야 한다. 검토 대상은 경상환자 중 염좌와 타박상을 입은 환자로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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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과 ‘갤럭시 워치 울트라2·워치9’ 국내 공식 출시
삼성전자가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과 ‘갤럭시 워치 울트라2·워치9’을 7일부터 국내에 출시한다.삼성전자의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은 지난달 28일부터 8월 3일까지 7일간 진행된 사전 판매에서 갤럭시 스마트폰 최고 기록인 144만 대 판매를 기록했다.사전 구매 고객 10명 중 약 7명이 ‘갤럭시 Z 폴드8’를 선택했을 만큼 새롭게 선보인 폼팩터와 감각적인 디자인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높았다.또 삼성닷컴에서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의 사전 구매에 참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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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관광공사,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 발표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지난 5일 울릉도·독도 일원에서 동해안의 신비로운 수중 생태와 절경 명소를 담은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을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동해안 해양보호구역의 보존 가치를 알리고, 지속 가능한 해양관광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울릉 죽도 현장에서 열린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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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의회, 올해 해외연수 전면 취소…예산 전액 반납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가 민생경제 회복과 고통 분담을 위해 올해 예정된 의원 해외연수를 전면 취소하고 관련 예산을 모두 반납하기로 했다.시의회는 최근 의원 간담회를 열고 올해 상임위원회별 공무국외출장을 실시하지 않기로 뜻을 모았다.이에 따라 시의회는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출장비 예산 전액을 오는 9월 예정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감액할 예정이다.이번 결정은 어려운 민생경제 상황을 고려해 의회가 먼저 고통 분담에 동참하고, 한정된 재원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우선 활용돼야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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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햇빛으로 연금 만든다…'햇빛소득마을' 강원 최다 선정
횡성군이 재생에너지를 주민 소득으로 연결하는 새로운 지역발전 모델을 선도하고 있다. 행정안전부의 '햇빛소득마을' 공모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최다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에너지 전환과 지방소멸 대응을 동시에 실현하는 대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햇빛은 이제 단순한 자연에너지를 넘어 지역의 미래를 밝히는 새로운 자산이 되고 있다. 횡성군이 행정안전부의 '2026년 1차 햇빛소득마을' 공모에서 우천면 하대리와 용둔리 등 2개 마을을 동시에 선정시키며 강원특별자치도 최다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도내 선정 마을 4곳 가운데 절반을 횡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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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사랑기부제 모금 저조…인천시의회, 답례품 강화 목소리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 4년 차에 접어들었지만 인천시는 목표 모금액 10억원의 절반도 채우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탓에 기금 사업 계획 수립은 엄두도 내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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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2차 공공기관 56곳 유치전…박지원 등 지역 국회의원과 공조 강화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을 앞두고 전북특별자치도가 유치 대상 기관을 56곳으로 재정비하고 지역 정치권과 공동 대응에 나섰다. 일부 기관은 전북 이전을 위해 관련 법률 개정까지 필요한 만큼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의원 등 지역 국회의원들과 역할을 나눠 유치전에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전북도는 10일 염기남 정책기획관이 국회를 찾아 지역 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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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학생맞춤통합지원 정책 연수 개최
경상남도교육청은 10일 오후 본청 공감홀에서 본청 국·과장, 교육지원청 교육장 및 국·과장, 직속기관장 등 간부 공무원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경남학생맞춤통합지원 정책 연수’를 개최했다.이번 연수는 지난 3월 본격적으로 시행된 「학생맞춤통합지원법」에 발맞추어 마련됐다. 복합 위기 학생*을 조기에 발굴하여 예방적으로 지원하는 체계를 교육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고, 이를 이끌어갈 간부 공무원들의 선제적 리더십을 강화하는 것이 주된 목적이다.* 복합 위기 학생: 기초학력 부진, 경제적 빈곤, 심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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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TP, 스마트제조혁신센터 성과평가 7년 연속 최고등급(S등급) 달성...제조AI 기반 AX 생태계 선도
경북테크노파크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2025년 지역 스마트제조혁신센터 성과평가’에서 7년 연속 ‘최고등급’을 달성하며, 지역 제조기업의 제조혁신과 AX지원을 선도하는 대표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경북스마트제조혁신센터는 정부형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을 비롯해 제조AI특화 스마트공장, 자율형공장, 디지털협업공장, 지자체 스마트공장 지원사업 등 다양한 제조혁신 사업을 추진하며 기업의 성장단계와 제조환경에 맞춘 전주기 제조혁신 종합지원체계를 구축해 왔다. 이와 같이 제조AI 기반 솔루션 도입 확산과 AX 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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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 건설현장 재해 예방 총력
울산항만공사는 항만 건설현장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자율 안전관리 체계를 정착시키기 위해 건설안전기술사가 참여하는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합동점검은 2022년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한층 강화된 발주기관의 안전보건 책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연말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특히, 항만 건설공사 현장은 해상 인접작업과 대형 하역장비 운용이 동시에 이루어져 산재 발생 위험이 매우 높다는 현장의 특성을 반영했다.합동 점검단은 울산 북신항 액체부두 준설토 투기장과 울산항 성능개선공사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