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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규 제천시의원, 제천시 제2선거구 충북도의원 출마 선언

충북 제천시의회에서 시민 곁을 지켜온 권오규 의원이 충청북도의회 제2선거구 도의원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권 후보는 6일 제천시민과 언론 앞에서 출마 선언문을 발표하며 “제천의 변화를 위해 더 큰 권한과 더 넓은 무대에서 일해야 한다는 절실함이 저를 이 자리로 이끌었다”고 밝혔다.그는 시의원으로서 도로, 주차, 생활 민원 등 작은 문제 하나도 외면하지 않고 해결해 온 경험을 강조하며 “이제는 도의회에서 제천의 근본적인 문제 해결과 미래를 열어가겠다”고 다짐했다.권 후보는 “말이 아니라 실행하는 정치, 제천의 목소...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충북지사 경선에서 탈락한 노영민 예비후보가 재심을 신청했다. 파행으로 얼룩진 국민의힘에 비해 비교적 순항했던 민주당 경선이 노 예비후보의 재심 신청으로 제동이 걸릴지 주목된다. 재심이 받아들여질 경우 야당에 이어 여당도 대혼란이 예상된다.지역정가에 따르면 민주당 충북지사 경선에 참여했던 노영민 예비후보는 중앙당 재심위원회에 재심을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앞서 민주당 중앙당은 지난 4일 충북지사 경선에서 신용한 예비후보를 경선 승자로 발표했다. 민주당 당헌·당규는 공천 심사 결과 발표 시점으
충남도는 6일 신임 미술관개관준비단장에 김장언 전 아트선재센터 관장을 임명했다.  김 단장은 안양공공예술재단,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시공공미술위원회, 아트선재센터, 외교부 문화외교자문위원회 등 다양한 현장에서 문화예술과 행정을 폭넓게 경험한 전문가로, 충남미술관 개관을 체계적으로 준비하고 지역 문화예술 기반을 강화할 적임자로 평가된다.  앞으로 김 단장은 미술관 운영 기반 조성, 전시 및 콘텐츠 기획, 대외 협력체계 구축 등 개관 준비 전반을 총괄하면서 도민이 일상에서 예술을 가까이 누릴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 조성에 중
충남 금산군은 군민들의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간 문화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올해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을 본격적으로 가동한다. 이번 사업은 총 15회로 진행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충남도와 협력해 문화 혜택이 닿기 어려운 지역을 직접 찾아가는 생활권 기반 문화향유 확산 프로젝트로 추진한다. 특히 ‘문화시장 041’이라는 통합 브랜드를 통해 군민들의 삶의 터전으로 직접 찾아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위해 군은 지역 특성에 맞춰 △‘일터온 문화시장 041’, △‘
   충남도는 산업부 주관 ‘인공지능 광반도체 핵심부품 제조 기반 구축’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아산시에 차세대 AI 반도체 시장 선점을 위한 산업 생태계를 조성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지난 3월 18일 김태흠 도지사가 충남 인공지능 특별위원회에서 발표한 ‘충남 AI 대전환 추진 전략’의 7대 분야 100개 과제 중 하나로, 충남도의 AI 대전환이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들어섰음을 알리는 신호탄이 될 전망이다.  특히 인공지능의 핵심 기반인 반도체가 충남의 대표 주력산업인 만큼
△한명화씨 여혼=12일 오전 11시 청주 더빈컨벤션웨딩홀 4층 그랜드 볼룸홀
충북대학교 이차전지 혁신융합대학 사업단은 지난 4일~5일 청주 글로스터호텔에서 2026년도 이차전지 혁신융합대학 사업단 연합 서포터즈 워크숍을 진행했다.워크숍은 충북대 이차전지 혁신융합대학 사업단이 주최했으며 서포터즈 학생들이 활동 경험을 공유하고 대학 간 교류를 통해 협업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에는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 이차전지 분야에 참여하고 있는 충북대, 가천대, 부산대, 인하대, 경남정보대 등 5개 대학 소속 서포터즈 학생 30명이 참여했다.워크숍에서는 팀별 미션 프로그램을 통해 창의적인
충북 제천시 백운면 하수도 증설사업 현장에 다량의 공사 폐기물이 불법매립됐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커지고 있다. 제천시가 발주한 ‘백운면 화당·덕동리 농어촌마을 하수도 관로 사업’ 공사에서 발생한 폐기물 150여톤을 현장에 불법 매립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시공사와 제보자 간의 진실공방이 예상된다. 지난 9일 제보자 A씨는 “지난해 공사 과정에서 발생된 폐 부직포와 토사 등을 한 곳에 적치해 두었다가 현장 관계자의 지시로 묻었다”고 주장했다. A씨는 “묻은 시기는 지난해 추석을 전후해 공사 구간에 매립했다”며
도남초등학교가 노형초등학교를 누르고 3년 연속 우승하면서 백호기를 품었다.12일 이호축구장에서 열린 백호기 전도 청소년 축구대회 여자 초등부 결승전에서 도남초는 노형초를 상대로 4대 대승을 거두며 우승을 했다.도남초는 휘슬이 울리자마자 공격권을 잡았다. 전반 30초 만에 송민하가 골대 전방에서 찬 공이 첫 득점을 올렸다.도남초 공격수 이루나는 전반 6분 공을 패스받자 수비수 2명을 제치고 왼쪽 사이드에서 찬 공이 골대 구석으로 빨려가면서 두 번째 득점을 올렸다.이어 전반 12분 도남초 김나희가 우측 코너킥에서 올린 공이 골문 전방으
6.3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 선거 제주시 이호.외도.도두동 선거구에 출마한 송창권 후보는 12일 제주시 외도동을 흐르는 월대천 일대에 주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을 즐길 수 있는 수변공원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송 후보는 "월대천은 맑은 물과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갖춘 소중한 지역 자산이지만 체계적인 공원시설과 편의시설이 부족해 주민들이 충분히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며 “주민 휴식과 건강 증진을 위한 수변공원 조성이 필요하다”고 진단했다.이어 "외도동은 인구 증가에 비해 생활권 공원이 부족한 상황"이라며 "월대천을 중심으로 한 수변공원이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서울 강남구 대치동 대치쌍용1차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대치쌍용1차아파트 재건축 조합은 지난 11일 개최한 총회에서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이 사업은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66번지 일대에 지하4층~지상49층 규모의 총 6개동, 999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공사비는 약 6892억원 규모다.대치쌍용1차 재건축은 지하철 3호선 학여울역과 도보 2분 이내로 인접한 역세권이며, 대현초·대명중·휘문중·휘문고 등 우수한 학군에 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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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는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입주기업의 해외 판로 확대를 위해 지난 7~9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ASIAWATER 2026’에 참가해 ‘대구관’을 운영하고, 총 370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 성과를 거뒀다. ‘ASIAWATER’는 동남아 최대 규모의 물산업 전문 전시회로, 말레이시아를 비롯한 인도네시아·베트남 등 신흥 물시장 진출을
K는 12일 박윤영 대표가 부산 KT국제통신센터를 방문해 세계 주요 대륙과 국가로 연결되는 통신 인프라를 점검했다고 밝혔다.박윤영 대표는 이날 KT국제통신센터 관제실을 방문해 안정적인 글로벌 통신망 운용을 위해 현장에서 노력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했다.박 대표는 "대한민국이 아시아의 AI 허브가 되기 위해서는 국제 해저케이블을 안정적으로 운용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KT국제통신신터는 AI 시대 증가하는 데이터 트래픽을 처리하는 관문이자 글로벌 데이터 통신의 매우 중요한 대동맥"이라고 강조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가맹본부가 등록한 정보공개서를 토대로 2025년도 가맹사업 현황을 분석·발표했다.가맹본부 및 브랜드 수는 ’25년 말 기준이며, 가맹점 수 및 평균 매출액은 ’24년 말 기준이다.’25년 말 등록된 정보공개서 기준 전체 가맹본부 수는 9960개, 영업표지 수는 1만3725개, 가맹점 수는 37만9739개로 예년의 성장 추세를 회복했다.전년에 비해 가맹본부 수는 13.2%, 브랜드 수는 10.9%, 가맹점 수는 4.0% 증가했다. 특히 전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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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지난해 10월 도입한 ‘천원 문화티켓 사업’을 올해에는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눠 확대 시행한다.시는 시민들이 천원으로 다양한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천원 문화티켓’을 상반기인 5월에 공연 중심으로 3.500장을 발행하고 아동 관련시설과 지역아동센터 대상 ‘월미바다열차 탑승 및 박물관 탐방 프로그램’도 500명에게 제공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상반기 ‘천원 문화티켓’ 공연은 ▲아트센터 인천의 ‘클래식 인사이트Ⅰ’ ▲트라이보울의 가족극 ‘오버코
홍종락 기자 = 1인당 최고 60만 원까지 지원하는 고유가 피해 지원금이 오는 27일부터 신청·지급된다.정부가 중동전쟁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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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밤에 국회를 통과한 26.2조원 규모의 추경안에서 10.5조원은 85% 이상이 상반기에 집행된다. 11일 기획예산처 등에 따르면 정부는 이번 추가경정예산 26.2조원 중 국채상환, 국채이자상환, 지방채 인수 등을 제외한 25조원을 집행관리 대상으로 설정하고 이 중 신속한 집행이 필요한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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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농기원 ‘만감류 병해충’ 적기 방제 당부
경남도농업기술원은 최근 기후변화 영향으로 만감류 재배지의 해충 발생이 증가하고 발생 시기 또한 점차 빨라지고 있어 농가의 세심한 예찰과 초기 방제가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만감류는 수확시기가 늦은 감귤류를 말한다.만감류 재배지에서 자주 발생하는 주요 해충은 초기 대응 여부에 따라 수확기 과실의 품질과 생산량이 크게 달라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이 중 가장 문제가 되는 귤응애는 4월부터 6월, 10월부터 11월에 많이 발생하며, 잎과 과실의 세포액을 흡즙해 피해를 준다. 피해 잎에는 바늘로 찌른 듯한 흰 반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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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전국상업경진대회 8월 광주서 열린다
전국 상업계고등학교 학생들이 실력을 겨루는 '전국상업경진대회'가 오는 8월 광주에서 개최된다.'제16회 전국상업경진대회'는 교육부 및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이 주최하고 광주시교육청이 주관하는 전국 규모 상업 분야 학생 경진대회다.올해 대회에는 학생 1천700여 명, 관계자 600여 명 등 2천300여 명이 참가하며, 회계실무·창업실무·ERP·금융실무 등 경진 12종목과 경제골든벨·창업동아리엑스포 등 경연 4종목 등 16종목이 운영된다.특히 올해는 경리실무 종목과 AI를 활용한 전자상거래실무 종목 등을 운영해 디지털·AI 시대에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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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18회 대학생 공작기계 창의 아이디어 공모전주최·주관 |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응모분야 | 기획/아이디어접수기간 | 2026.04.30까지.지원자격 | 이공계 대학 재학생으로 지도교수를 선임한 팀공모주제 | - 공작기계산업과 관련된 창의 설계 아이디어 ※ 타 경진대회 수상 이력이 있는 주제 등은 참가자격이 부여되지 않음시상내역 | 대상 1팀 300만원, 최우수상 2팀 각 200만원, 우수상 2팀 각 100만원신청방법 | 참가신청서 작성 후 E-mail : [email protected] 접수제출형식 |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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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 석유는 포기? "美 국민은 철수 바라"…전쟁 반대 국민들에 "어리석다" 비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석유를 갖고싶다면서도 미국 국민들이 이를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며 한 발 물러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다만 그는 이란과 전쟁을 지지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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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청년 취업 '만능키' 쥐여준다…'청년성장프로젝트' 본격 추진
대구광역시는 미취업 청년의 자신감 회복과 취업역량 강화를 통해 구직 의욕을 높이기 위한 '2026년 청년성장프로젝트'를 본격 시행한다.'청년성장프로젝트'는 고용노동부가 2024년부터 추진해 온 청년 맞춤형 지원 사업으로, 대구시는 사업 첫해 '최우수기관', 2025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전국적인 모범 사례로 평가받아 왔다.올해는 국비 20억 원을 포함해 총 25억 원의 예산을 확보, 지역 청년 5,600여 명에게 보다 체계적인 성장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올해 청년성장프로젝트 '취트키'는 취업 성공의 만능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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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영춘면, 북벽테마파크서 ‘현장소통’ 이장회의 개최
충북 단양군 영춘면은 지난 9일 지역 현안 공유와 현장 중심의 행정 구현을 위해 ‘4월 정례 이장회의’를 북벽테마파크에서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기존 면사무소 회의실을 벗어나 영춘면의 새로운 관광 거점으로 주목받는 북벽테마파크 내 주요 시설을 직접 둘러보며 지역 발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20여 명의 이장은 4월 주요 당면업무를 공유하는 한편 민물고기 축양장과 수석전시관 등 북벽지구 관광 인프라를 직접 시찰하며 현장 중심의 의견을 나눴다. 특히 이장들은 민물고기를 주제로 한 축양장과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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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백운면 농어촌 하수도 증설사업 현장 ‘폐기물 불법 매립’ 논란
충북 제천시 백운면 하수도 증설사업 현장에 다량의 공사 폐기물이 불법매립됐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커지고 있다. 제천시가 발주한 ‘백운면 화당·덕동리 농어촌마을 하수도 관로 사업’ 공사에서 발생한 폐기물 150여톤을 현장에 불법 매립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시공사와 제보자 간의 진실공방이 예상된다. 지난 9일 제보자 A씨는 “지난해 공사 과정에서 발생된 폐 부직포와 토사 등을 한 곳에 적치해 두었다가 현장 관계자의 지시로 묻었다”고 주장했다. A씨는 “묻은 시기는 지난해 추석을 전후해 공사 구간에 매립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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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북부지역 국도터널 등 청소 실시
대전지방국토관리청 충주국토관리사무소는 봄나들이 철을 맞아 지역명소를 찾는 관광객, 지역주민 등 운전자에게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터널 청소를 오는 20일부터 4월 30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청소는 국도3호선 소조령터널, 국도38호선 박달재터널 등 지역내 터널 33개소 및 지하차도 4개소에 대하여 실시할 예정이며 9일간 당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8시까지 청소가 진행되며 도로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1개 차로씩 교대로 통제될 예정이다. 다만 국도19호선 느릅재터널의 경우 대면 터널의 특성상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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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회 대구시지부, 제 107주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기념식 개최
광복회 대구광역시지부는 지난 11일 오전 10시 대구시 북구 산격동 대구광역시청 산격청사 대강당에서 제107주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기념식을 개최했다. 기념식에는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과 이재화 대구시의회 부의장, 강은희 대구시교육감, 김종술 대구지방보훈청장, 우대현 광복회 대구광역시지부장 등 대구지역 보훈단체장, 독립운동가 유족과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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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료값 상승 선제 대응… 세종시 농업기술센터, 적정시비 실천운동 추진
중동정세 불안으로 무기질비료수급차질이 예상되면서 ‘위기를 기회로, 비료사용처방 적정시비 실천운동’이 전개된다. 비료사용처방은 화학비료와 퇴비, 석회, 규산 등 작물 재배에 필요한 양분살포량을 과학적으로 분석해 산출하는 서비스다. 세종시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실천운동은 농가의 자율적인 적정 시비 사용을 유도하면서 비료 공급 불안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비료사용 처방 시 토양과 지하수 오염을 예방할 수 있어 품질 좋은농산물 생산과 함께 탄소 중립 실천에 기여할 수 있다. 토양분석을 희망하는 농가는 토양을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