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슨이 새로운 네트워크 기술로 인공지능 시대에 대비한다. 데이터 전송에 필요한 업링크 속도를 높이고 지연시간을 줄이는 기술로 효과적인 AI 활용을 지원한다. 에릭슨코리아는 25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MWC26 사전 기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시벨 톰바드 에릭슨코리아 최고경영책임자는 이날 "5G, 6G가 상호 보완하며 진화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창출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에릭슨은 5G 어드밴스드, AI랜,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 네트워크 A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