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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의회 김기상 도시건설위원회 부위원장, 둔촌동 도시가스 배관공사 일정 관련 현장 방문

강동구의회 김기상 도시건설위원회 부위원장은 최근 도시가스 배관공사 일정과 관련해 접수된 주민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관계 부서와 함께 민원 현장을 직접 방문했다.이번 민원은 인근 도시가스 배관공사를 위한 도로굴착 공사 일정과 관련해 주민들이 공사 시기를 조정해 달라는 요청으로 접수됐다. 도시가스 배관공사를 위해서는 사전에 도로굴착이 필요하며, 관련 법령에 따라 신고 및 허가 절차를 거쳐야 하는 만큼 행정적 검토와 부서 간 협의가 요구되는 사안이다.이에 김기상 부위원장은 도로굴착...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경기도 소상공인·자영업자의 재기 지원을 위해 소상공인자영업자새출발기금㈜과 16일 한국자산관리공사 캠코양재타워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소상공인·자영업자의 안정적인 사업 운영과 폐업자의 신속한 재기 지원을 위한 것으로, 양 기관은 ▲경기도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사업 공동 발굴 ▲새출발기금 제도 홍보 ▲소상공인의 신용회복 및 사회·경제적 복지 향상 지원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또한 경상원은 새출발기금 10억 원을 투입해 ‘2026년 경기도 소상공인 새출발
SK텔레콤 정예팀은 정부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2단계에 진출했다고 16일 밝혔다.SKT 정예팀이 선보인 ‘A.X K1’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매개변수 5,000억개를 넘긴 519B급 초거대 AI 모델로 주목받았다.A.X K1은 고난도 수학과 코딩 영역에 강한 모습을 보였다. 수학과 코딩 활용도 영역에서 매개변수 규모가 비슷한 DeepSeek-V3.1등 글로벌 오픈소스 모델과 비교해 대등하거나 우수한 성능을 보였다.특히,
도봉구의 2024년 범죄 건수가 1,723건으로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에서 최하를 기록했다.1,000대를 기록한 것도 도봉구가 유일하다. 최고 6,048건과 비교하면 4,325건이나 차이 난다.구는 행정안전부 ‘2025년 지역안전지수’ 산출 결과, 범죄 분야 등에서 높은 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지역안전지수는 범죄, 생활안전, 자살, 교통사고, 화재, 감염병 등 총 6개 분야에 대해 지자체의 안전 수준을 1~5등급으로 진단하는 지표다.구는 이번에 전체 6개 평가 분야 중 범죄, 생활안전,
시흥산업진흥원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실시하는 ‘2025년 소공인특화지원센터 성과평가’에서 최우수등급인 ‘A’등급을 6년 연속 달성했다.소공인특화지원센터 성과평가는 소공인 특화지원 사업 운영 내실화와 고객 만족도 제고를 위해 사업성과 ‧ 운영관리 정도를 평가하는 제도로, 전국 38개 특화센터를 대상으로 진행되었다.지난해 시흥대야기타기계장비 소공인특화지원센터는 시흥 대야동, 신천동, 은행동, 신현동, 매화동, 과림동 지역의 금속가공 ‧ 기계장비 업종 10인 미만의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교육
국민의힘이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지명 철회를 재차 요구하며 공세 수위를 끌어올리고 있다. 19일 청문회를 앞두고 이 후보자 자질 논란이 확산하자, 이재명 대통령의 결단을 촉구함과 동시에 이 후보자 임명 강행에 따른 책임론을 꺼내들면서다.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최근 논평을 내고 “후보자 지명 이후 확인된 사실만 놓고 보더라도 이혜훈 후보자는 고도의 도덕성과 공정성이 요구되는 장관직에 적합하지 않다”며 “인사 검증의 대상이 아니라 수사 대상이라는 점이 분명해졌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제
재외동포청의 서울 이전 검토 논란과 관련해 유정복 인천시장이 “재외동포청은 인천을 떠나지 않는다”며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유 시장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조현 외교부 장관과 직접 통화해 재외동포청 이전은 없다는 확답을 받았다”고 강조했다.유 시장은 “최근 재외동포청 서울 이전 검토 소식에 많은 인천시민들이 놀라고 분노했을 것”이라며 “외교부 장관으로부터 ‘이전은 없다’는 명확한 답변을 받았고, 누구도 감히 재외동포청을 인천에서 떠나게 둘 수 없다”고 밝혔다.다만 유 시장은 논란이 확산되는 과정에 대
엔비디아의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 지포스 나우가 비행 조종 장치 지원을 추가하며, 고사양 PC 없이도 클라우드 환경에서 몰입도 높은 비행 게임 경험을 제공하게 됐다.22일 IT매체 엔가젯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지포스 나우에 비행 컨트롤러 지원 기능을 새롭게 도입했다. 커뮤니티에서 가장 많이 요구돼 온 기능으로, 이용자는 별도의 고성능 장비 없이도 비행 시뮬레이션과 항공 전투 게임을 클라우드 스트리밍으로 즐길 수 있게 됐다.이번 업데이트와 함께 첫 번째로 지원되는 주변기기는
의정부시 보건소는 1월부터 AI로봇을 활용해 65세 이상 건강취약 독거노인 100명에게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AI로봇 활용 어르신 건강 관리 사업...
동해시가 직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해 시정에 반영하는 ‘정책아이디어 페스타’를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만들어가고 있다고 밝혔다.동해시는 지난 2024년부터 직원 제안 정책 발굴 제도를 운영해 왔으며, 직원들이 제안한 아이디어 55건 가운데 10건의 신규 시책을 실제 시정에 반영해 추진하는 성과를 거뒀다.또한 지난해 말에는 총26건 접수제안 중‘바다를 보며 뛰자’ 등 5개 제안이 우수 시책으로 선정돼 현재 사업화 검토가 진행 중으로, 아이디어가 단발성 제안에 그치지 않고 실제 정책으로 이어지는 구조가 정
KB증권은 2025년 4분기 기준 퇴직연금 사업자 공시 수익률에서 우수한 운용 성과를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퇴직연금 수익률 공시 대상 주요 증권사 가운데, KB증권은 원리금비보장형 1년 수익률 부문에서 DB 8.97%, DC형 23.32%) 1위를 기록했다. IRP 부문에서도 2위에 오르며 펀드, ETF 등 원리금비보장형 수익률에서 경쟁력을 입증했다.또한, KB증권은 IRP 자산 성장 측면에서도 두드러진
신협연구소가 2026년 국내외 금융환경과 경제 여건을 점검하고, 생산적 금융에 대한 전략적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특별세미나를 개최했다.신협중앙회 신협연구소는 22일 대전 신협중앙회관 2층 대강당에서 ‘2026년 신협연구소 특별세미나’를 열고, 신협 임직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변화하는 경제 환경 속 신협의 대응 전략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국내외 금융시장 동향, 정부의 생산적 금융 정책 변화, 신협의 지속 가능한 성장 전략을 주제로 다양한 강연과 발표가 진행됐다. 세미나의 첫 순서로 한국금융연구
롯데건설이 '르엘'로 지난 22일 '2026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하이엔드 아파트 부문에서 2년 연속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이 상은 국내 경제·산업 분야를 대표하는 우수 기업과 기관의 브랜드를 선정하는 행사다. 산업정책연구원이 주최하고 산업통상부와 서울
현대자동차 노조가 휴머노이드 로봇의 생산 현장 투입에 대해 공개적으로 반대 입장을 밝히며 노사 갈등이 본격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기술 발전의 흐름과 노동 현장의 현실이 충돌하는 지점에서, 어느 한쪽의 일방통행은 또 다른 사회적 비용을 낳을 수 있다는 점을 직시할 필요가 있다.현대차그룹은 최근 CES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를 공개하며 피지컬 AI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제조업의 자동화와 지능화는 세계적인 흐름이며,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한 기업의 기술 투자는 불가피한 선택이기도 하다. 특히 고령화와 숙련 인력 감소가 현
하나은행은 HD현대중공업 및 한국무역보험공사와 함께 『K-조선 산업 수출 공급망 강화를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울산광역시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김두겸 울산광역시장, 이호성 하나은행장, 이상균 HD현대중공업 대표, 장영진 한국무역보험공사 사장 등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지난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입증한 K-조선 산업의 성과를 수출 공급망 전반으로 확산하고, 중소 조선사와 기자재 협력업체의 경영 안정을
국회는 지난 12월31일 한준호 의원과 윤재옥 의원이 대표 발의한 모듈러 건축 활성화 지원에 관한 특별법안을 발의했다.법안은 5년 단위 국가 기본계획 수립을 골자
전국 지자체가 앞다퉈 홍보전에 뛰어든 ‘고향사랑기부제’는 국민의 상식과 생활 현실을 철저히 외면한 전형적인 ‘탁상행정’이자 ‘주먹구구’식 입법의 결과물이라는 지적이다. 고향사랑기부제..고발전으로 가나”보도)‘고향사랑’이라는 감성적 포장 아래 감춰진 것은 치밀한 제도 설계도, 현실에 대한 고민도 아닌 정치적 성과에 대한 조급함뿐이라는 것이다.이 제도의 핵심 구조부터가 어처구니없다. 자신이 살고 있는 주소지 지자체에는 기부할 수 없고, 반드시 다른 지역에만 기부해야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향을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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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S부터 픽셀4까지…2026년에도 생존한 올드폰은?
최신 기능을 갖춘 신형 스마트폰 대신 구형 빈티지 모델을 찾는 소비자는 여전히 존재한다. 비용 절감이나 레트로 디자인, 특정 기능 선호 등 이유는 다양하지만, 구형 스마트폰 구매 시 가장 중요하게 고려해야 할 요소는 단연 '보안'이다.지난 15일 IT매체 테크레이더는 2026년 시점에서 실사용이 가능한 구형 스마트폰의 기준을 분석해 보도했다. 핵심은 보안 업데이트와 운영체제 지원 여부다.우선 '새 제품' 상태로 구매할 수 있는 가장 오래된 모델로는 애플의 아이폰12가 꼽혔다. 안드로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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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측, '체포방해' 징역 5년 구형에··· "사라진 법리·붕괴된 법치"
윤석열 전 대통령 측이 전날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체포방해 혐의 등 사건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한 법원 판결에 대해 “사라진 법리에 붕괴된 법치, 오로지 정치 논리”라며 반발했다. 윤 전 대통령 변호인단은 17일 입장문을 통해 “법관은 자신의 결정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과 파장을 인식하되, 그 인식이 판단 기준을 바꾸는 이유가 돼서는 안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변호인단은 전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가 특수공무집행방해,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5년을 선고하자 항소하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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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도시철도 정관선' 예타 통과 총력… KDI서 당위성 피력
부산 기장군이 지역 숙원 사업인 '도시철도 정관선' 건설을 위한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기장군은 지난 15일 한국개발연구원에서 열린 '도시철도 정관선 예비타당성 조사 종합평가 SOC 분과위원회'에 참석해 사업 추진의 당위성을 강력히 피력했다고 밝혔다.이번 분과위원회는 2024년 7월과 2025년 10월 점검회의 이후 열리는 것으로, 예타 통과를 위한 사실상 마지막 관문이다. 회의 결과는 향후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이날 현장에는 정종복 기장군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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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저소득 어려운 이웃에 ‘건강식 먹거리지원’ 업무협약
예로부터 콩은 신체에 다양한 변화를 주는 건강식품으로 전해져왔다. 이런 건강한 원료를 기반으로 한 프리미엄 두유를 생산하고 있는 업체인 콩부자가 세종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의 영양 증진과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해 세종종합사회복지관과 16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복지관에 따르면 이 협약은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안정적인 먹거리를 지원하고, 민간기업과 복지기관이 협력하는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뜻을 모았다는 것이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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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난했던 도전, KF-21 비행시험 완료
42개월 1천600회 사고없이 긴 여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KF-21 방위사업청은 지난 13일 한국형 전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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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는 올해 486대 규모의 수소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을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인천시는 온실가스 감축 효과가 큰 수소 대중교통 전환을 위해 △수소버스 203대(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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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아틀라스 환호 뒤의 그림자, 고용은 어디로 가나
현대자동차 노조가 휴머노이드 로봇의 생산 현장 투입에 대해 공개적으로 반대 입장을 밝히며 노사 갈등이 본격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기술 발전의 흐름과 노동 현장의 현실이 충돌하는 지점에서, 어느 한쪽의 일방통행은 또 다른 사회적 비용을 낳을 수 있다는 점을 직시할 필요가 있다.현대차그룹은 최근 CES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를 공개하며 피지컬 AI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제조업의 자동화와 지능화는 세계적인 흐름이며,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한 기업의 기술 투자는 불가피한 선택이기도 하다. 특히 고령화와 숙련 인력 감소가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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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군 승진인사, 6·7·8급
대구 달성군 승진내정자 ◇ 6급 승진 ▲종합민원과 김동은 ▲경제산업과 전시현 ▲경제산업과 이인원 ▲문화예술과 백근애 ◇ 7급 승진 ▲기획예산과 박정원 ▲교육정책과 김유정 ▲총무과 이도현 ▲교통행정과 김형섭 ▲관광과 하태경 ◇ 8급 승진 ▲홍보협력과 정유경 ▲경제산업과 신현주 ▲장애인복지과 함민주 ▲화원읍 김나혜 ▲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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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보건소, AI로봇 활용해 어르신 100명에게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한다
의정부시 보건소는 1월부터 AI로봇을 활용해 65세 이상 건강취약 독거노인 100명에게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AI로봇 활용 어르신 건강 관리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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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헌 호반그룹 사장, 대한전선 현장경영…“신사업 철저히 준비” 당부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사장이 새해 첫 현장경영으로 대한전선 당진공장을 찾아 에너지 인프라 사업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23일 호반그룹에 따르면 김대헌 사장은 이달 22일 충남 당진 대한전선 당진 케이블공장을 방문해 생산 현장을 살펴보고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김대헌 사장은 지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