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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2026년 어린이 생활안전 사례 공모전' 개최

서귀포시는 안전문화운동 확산과 어린이들의 올바른 안전의식 함양을 위해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 서귀포시 어린이 생활안전 사례 공모전’을 개최한다.공모 분야는 어린이들의 눈높이에서 안전의 중요성을 표현할 수 있도록 글짓기, 포스터, 만화 3개 분야로 진행되며, 생활안전 개선 등 안전과 관련된 주제로 오는 20일부터 8월 31일까지 작품을 접수한다.제출된 작품은 저학년부와 고학년부로 구분해 창의성·공감·재미·감동·독창성 등을 종합 심사해 총 24점을...
제주시는 일도2동 도시재생사업의 핵심 거점시설인 '꼬부리브랜드스토어'를 지난 6월 말 준공하고 개장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꼬부리브랜드스토어'는 시민 중심의 자립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특색을 살린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 시설로, 두문마을 공동체 활성화와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는 핵심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일도2동 992-8번지에 들어선 브랜드스토어는 지난해 6월 착공해 약 1년간의 공사를 거쳐 완공됐다. 총사업비 42억9000만 원이 투입됐으며, 지상 5층, 연면적 715.64㎡ 규모로 건립
제주문화예술재단은 ‘2026년 원도심 예술공간 전시실 대관공모’에 선정된 정유진 개인전 '해녀의 숨, 기계의 숨'을 오는 26일까지 예술공간 이아 전시실에서 개최한다.정유진 작가는 사진, 영상, 설치, 세라믹, 자수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인간과 환경, 노동의 관계를 탐구해 온 시각예술가이다. 최근에는 제주 해녀를 관찰하며 인간의 몸과 노동, 기술, 기후환경이 맺는 관계를 자신만의 시선으로 풀어내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이번 전시는 해녀의 몸과 노동을 관찰한 기록에서 출발한다. 태양열과 바다의 실시간 데이터, 세대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는 아동일시보호시설 해담은 집에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후원금은 긴급 보호가 필요한 아동들의 생활환경 개선과 심리‧정서 지원, 문화체험 등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시설을 방문해 후원금을 전달한 이병연 대외협력 이사는 "시설을 둘러보고 아이들의 생활과 보호 현황을 들으며 더 깊은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며 "이번 후원이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해담은 집은 학대 피해 및 위기 상황에 놓인 아동을 일시적으로 보호하
제주의 한 아파트 개발사업 과정에서 투자 사기를 당했다고 주장하는 피해자들이 경찰에 전담 수사팀 구성을 촉구했다.제주 A 아파트 피해자대책위원회는 최근 제주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경찰청은 이번 사건과 관련해 전담수사팀을 구성하거나 이에 준하는 통합적 수사체계 마련을 검토해달라"고 촉구했다.대책위는 "사업과 관련하여 현재까지 공개적으로 알려진 내용만 보더라도, ‘투자금 모집 과정에서의 형사사건’, ‘유사수신 의혹’, ‘광고용역대금 편취 사건’, ‘회사자금 횡령 사건’, ‘공사대금 관련 분쟁’, ‘분양 사태와 이에 따른
제13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불자 의원들의 모임인 ‘길상회’가 16일 총회를 열고, 부처님의 가르침에 따라 수행과 보살행을 실천하며 제주도정과 불교 발전에 이바지하기로 뜻을 모았다.이날 총회에서는 회장에 한동수 의원을 선출했다. 부회장에 하성용 의원과 박안수 의원을 각각 선임했으며, 총무간사에는 김경애 의원, 재무간사에는 정다운 의원을 선임했다.길상회는 ‘상구보리 하화중생’의 정신을 바탕으로 회원 간 우의와 화합을 증진하고, 부처님의 자비와 지혜를 의정활동 속에서 실천해 제주 공동체의 상생과 발전에 기여하
지구별가게는 지난 11일 열린 '수리수리다수리마을' 행사에서 제민신협과 함께 공유옷장을 운영했다고 밝혔다.공유옷장은 아직 착용이 가능하지만 더 이상 입지 않는 의류를 모아 필요한 사람과 나누는 프로그램으로, 버려질 수 있는 옷의 수명을 연장하고 지역 내 의류 순환을 활성화하기 위한 생활밀착형 자원순환 활동이다.이번 공유옷장은 제민신협이 지구별가게와 협력해 지역사회 내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 제민신협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금융협동조합으로서 단순한 의류 나눔을 넘어 자원의 재사용과 순환이
인천시 상수도사업본부가 정수장에서 가정의 수도꼭지까지 수돗물 공급 전 과정에 대한 수질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든 항목이 먹는물 수질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상수도사업본부는 맑은물연구소를 통해 정수장과 배수지, 급수구역 유입부·유출부, 가압장, 관말 수도꼭지 등 32개 지점을 대상으로 일반세균과 총대장균군, 잔류염소, 총트리할로메탄, 탁도, 중금속 등 12개 항목을 정기적으로 분석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2026년 1·2분기 검사 결과 일반세균과 총대장균군, 구리 등은 검출되지 않았으며, 탁
25분전
정치 브로커 명태균씨로부터 여론조사 결과를 받아보고 후원자에게 비용을 대납하게 한 혐의로 기소된 오세훈 서울시장이 1심에서 시장직 상실형을 선고받았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는 22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오 시장에게 벌금 1천만원을 선고했다.이 형이 확정되면 오 시장은 공직선거법에 따라 시장직을 잃는다. 오 시장은 바로 항소할 것으로 예상된다.함께 기소된 강철원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과 사업가 김한정씨에겐 각각 벌금 300만원, 벌금 500만원이 선고됐다.
여성기업주간을 맞아 경기 남부지역 경제 활성화와 도내 여성기업인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21일 수원 노보텔 앰배서더 호텔에서 ‘제5회 경기여성경제인대회’가 개최됐다.이날 행사에는 권주성 경기도 경제기획관을 비롯해 변화순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기지회장, 조희수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권혁재 인천지방조달청장, 여성기업인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행사에서는 여성기업인 14명이 기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유공 표창을 받았다. 이 가운데 ㈜대정워터스 김명희 대표이사, ㈜ENF 황미란 대표이사, 진영실
대구시는 지난 4월 산업통상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모빌리티부품 제조AI 확산센터 구축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2026년부터 2029년까지 총사업비 245억 원을 투입해 지역 모빌리티 부품산업의 제조AI 생태계를 조성하고 미래차 제조혁신 기반을 구축한다는 구상이다.이번 사업은 AI와 디지털트윈 기술을 활용해 지역 모빌리티 부품기업의 생산공정을 고도화하고, 생산성과 품질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제조AI 기반 공용 인프라를 구축해 기업의 초기 투자 부담을 줄이고 AI 활용을
영국 비트코인 재무 기업 사츠마 테크놀로지가 보유 중인 비트코인 668개를 모두 매각하고 사업을 종료하기로 했다. 비트코인 보유를 핵심 전략으로 내세운 지 1년도 채 되지 않아 주가 폭락과 자금 회수 압박을 견디지 못하고 청산 수순에 들어간 것이다.22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사츠마 주주들은 비트코인 전량 매각과 런던증권거래소 상장폐지 안건을 90%가 넘는 찬성률로 가결했다. 사츠마는 영국 상장 비트코인 재무 기업 가운데 보유량 기준 2위였지만, 주주들은 상장사를 계속 운영하는 것
글로벌 게임 시장에서 K-게임의 위상이 날로 높아지는 가운데, 국내 게임 산업의 아시아 진출 궤적에 또 하나의 굵직한 이정표가 세워졌다. 넷마블이 자사의 간판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인 '뱀피르'의 서비스 권역을 일본 시장으로 대폭 확대하며 아시아권 전역 장악에 나섰다. 넷마블은 22일 낮 12시를 기해 뱀파이어 콘셉트의 MMORPG '뱀피르'에서 글로벌 지역의 이용자들이 한곳에 모여 치열하게 경쟁하는 신규 서버 '글로벌2'를 공식 오픈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신규 서버 오픈은 한국, 대만, 홍콩, 마카오에 이
올해 서울 주택시장에서 소형 주택의 강세가 두드러지고 있다. 대출 규제 강화와 아파트 가격 상승으로 내 집 마련 부담이 커지면서 상대적으로 자금 부담이 낮은 소형 주택으로 수요가 이동하고 있어서다. 특히 가격 상승률과 거래량 모두 소형 타입이 두각을 나타내면서 시장을 주도하는 모습이다.한국부동산원의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 조사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서울 전용면적 40~60㎡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지난해 말보다 6.72% 상승했다. 이는 전체 면적대 가운데 가장 높은 상승률로, 전용 135㎡ 초과 대형 아파트 상승률의 3배
이청 삼성디스플레이 사장은 폴더블 유기발광다이오드 시장에서의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주도권을 이어가겠다는 자신감을 내비쳤다.올해 하반기 디스플레이 업황이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칩플레이션’과 스마트폰·IT 수요 둔화가 겹치면서 상반기보다 더 어려워질 것으로 전망하면서도 삼성만의 차별화 기술을 전략 삼아 돌파하겠다는 의지를 전했다.이 사장은 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K-디스플레이 전시회'를 관람한 뒤 기자들과 만나 폴더블 및 모바일 유기발광다이오드
수원시가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내 전기차 화재 예방을 위해 추진한 안전용품 지원사업이 예산 대비 효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 높은 자부담으로 참여 단지가 적은 데다 지원 장비마저 화재 대응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22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시는 올해 4000만원을 투입해 전기
제주에너지공사는 22일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직장 내 괴롭힘・갑질 예방 교육 및 인권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국가인권위원회 인권강사를 초청해 주요 사례중심으로 직장 내 괴롭힘과 갑질의 판단 기준 및 대응 방법을 교육했다. 참석자들은 실제 조직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직장 내 괴롭힘과 갑질 여부를 판단하는 기준 및 대응 절차를 함께 살펴봤으며, 교육 이후에는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에서 느낀 궁금증을 함께 나누는 기회를 가졌다.앞으로도 직장 내 우월적 지위를 이용한 부당행위를 예방하고 구성원 간 존중과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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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이사 출신' 강청희, 건보공단 신임 이사장 임명 … 20일 취임
신임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에 강청희 전 급여이사가 임명됐다. 약 5년 만에 기관 수장으로 복귀다.16일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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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민주당 흔든 유시민 발언…정작 주목해야 할 것은 따로 있다
유시민 작가의 발언이 민주당 내부를 흔들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의 선택은 결국 실패할 것"이라는 그의 전망은 곧바로 친명계의 강한 반발을 불러왔다. "선을 넘었다", "무책임하다", "정부와 당을 폄훼한다"는 비판이 이어졌다.그러나 정치에서 더 중요한 것은 누가 더 강한 표현을 썼느냐가 아니다. 권력을 향한 비판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다.유시민은 오랫동안 진보 진영을 대표하는 논객으로 활동해 왔다. 그렇기에 이번 발언은 야권의 공격보다 오히려 여권 내부에서 나온 문제 제기라는 점에서 정치적 의미가 작지 않다.그의 분석이 맞는지 틀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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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등신의 비밀을 풀다: 이상적인 비율에 담긴 심리와 이미지 전략
왜 우리는 ‘8등신’에 끌리는가?"8등신"이라는 표현은 단순히 머리 크기를 기준으로 신체를 측정한 숫자가 아니다. 그것은 오랫동안 인간이 추구해 온 균형과 조화, 그리고 아름다움의 상징이다.우리는 길거리에서 비율이 좋은 사람을 보면 자연스럽게 시선이 머문다. 패션 모델이나 배우, 스포츠 스타들에게서도 뛰어난 신체 비율을 발견할 때 더욱 세련되고 매력적이라는 인상을 받는다. 이러한 현상은 취향의 문제가 아니라 인간의 인지구조와 깊은 관련이 있다.인간의 뇌는 복잡한 정보를 빠르게 처리하기 위해 패턴과 균형을 선호한다. 균형 잡힌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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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경산암소, 한우 수급안정 새 카드 부상
번식우 일부 비육 전환…송아지 생산량 자연 조절 기대 저능력 암소 선별 활용…고급육 생산·농가 소득 향상 과도한 전환시 번식기반 약화 우려…공급불안 지적도 미경산암소가 한우 공급 안정과 고급육 시장 확대를 위한 새로운 카드로 주목받고 있다. 한우산업이 공급과잉 국면을 지나 점차 회복세에 접어들고 있지만, 업계의 최대 과제는 여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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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종상 도의원, 광명시흥 개발사업 총괄 점검...주민ㆍ기업 중심 차질 없는 추진 촉구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의회 유종상 의원은 14일 의원실에서 경기도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담회를 열고, 광명·시흥 일대에서 추진 중인 주요 개발사업들의 현황을 집중 점검했다.이번 정담회는 ▲광명시흥 신도시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 ▲광명시흥 첨단산업단지 ▲광명유통단지 ▲광명학온 공공주택사업 등 광명시의 미래 성장 동력이 될 5대 핵심 사업의 진행 상황을 세밀하게 살피고,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유 의원은 먼저 광명시흥 신도시와 관련해 현재 진행 중인 지장물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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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선 고양시장, “군사시설보호구역 해제 환영”
국방부가 군사시설 제한보호구역 및 비행안전구역 해제 계획을 발표함에 따라 일산테크노밸리와 창릉3기 신도시, 지역개발 사업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21일 국방부는 언론보도를 통해 고양시 법곳·대화·장항동 일대 군사시설 제한보호구역 77만㎡를 해제하겠다고 발표했다. 올해 하반기에는 고양시 강매·덕은·도내·현천·화전동 비행안전구역 1760만㎡도 해제할 예정이다. 이번에 해제되는 군사시설 제한보호구역은 일산서구 대화동·법곳동 및 일산동구 장항동 일원 77만701.5㎡이다. 해제 구역에는 일산테크노밸리 사업구역 44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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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의회, 제276회 임시회 폐회…제10대 첫 회기 마무리
인천 부평구의회가 7월 21일 제4차 본회의를 끝으로 16일간 이어진 제276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제10대 부평구의회 출범 이후 첫 회기였던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 하반기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고, 구민 생활과 밀접한 조례안과 각종 안건을 심의·의결했다.행정복지위원회는 손대중 의원이 대표발의한 「인천광역시부평구 영유아 보육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집행부가 제출한 「인천광역시부평구 통합방위협의회 구성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8건을 원안 가결했다. 또 「인천광역시부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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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용 평택시장, 미래 비전·종합 추진 계획 발표
평택시가 민선 9기 출범을 맞아 21일 기자회견을 열고, ‘함께 성장하고, 시민이 행복한 평택’을 구현하기 위한 미래 비전과 종합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이 자리에서 최원용 시장은 “도시의 외형적 성장을 시민 개개인 삶의 실질적인 변화로 연결하겠다”며, 시민들이 매일 마주하는 일상에서 시정 혁신의 효능감을 체감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구상을 제시했다.이날 기자회견을 종합하면 민선 9기 평택시의 미래 비전은 크게 ▲함께 성장하는 경제도시 ▲시민 만족 정주 도시 ▲일상이 행복한 도시 등 3대 축을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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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현 인천시의원 "행정체제 개편은 시작…시민 체감 성과 만들어야"
인천광역시의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정보현 의원이 행정체제 개편 이후 안정적인 행정체계 구축과 국가유공자 예우 확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촉구했다.정보현 의원은 최근 열린 제312회 임시회 주요예산사업 추진상황 보고에서 행정체제개편추진단과 행정국을 대상으로 행정체제 개편 후속 과제와 시민 체감형 정책 추진 방안을 집중 점검했다.정 의원은 행정체제개편추진단을 상대로 지난 1일 시행된 행정체제 개편 이후 현장 혼선 여부와 조직개편에 따른 업무 이관 계획을 질의하며 "행정체제 개편은 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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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2차 공공기관 유치 전략 국회 세미나 개최
경북도는 22일 송언석 국회의원실과 함께 국회 제1소회의실에서 국회의원, 전문가, 관계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경상북도, 2차 공공기관 경북 유치 전략 국회 세미나’를 개최했다. 경북도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오는 9월 공공기관 이전 로드맵 발표를 앞두고 민·관·정 공조체계를 공고히 하고, 그동안 추진해 온 유치 활동과 관련 정보를 공유해 막바지 대응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세미나는 송언석 국회의원의 개회사와 황명석 행정부지사의 축사를 시작으로 공공기관 이전 추진 상황 보고, 주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