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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 강조한 장인화… "AI는 사회적 인프라, AX 전환 속도가 승부 가른다"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새해를 맞아 임직원과의 첫 공식 소통 행사에 나섰다.포스코그룹은 6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서울 지역 임직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CEO 공감 토크'를 열고 그룹 경영 전략과 AX 추진 방향, 조직 문화에...
찬바람이 여전히 쌩쌩한 한겨울, 연예계에도 한파가 닥쳤다.◆ 민희진 측 "뉴진스 템퍼링 의혹은 멤버 가족+기업인이 벌인 사기극"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뉴진스 템퍼링 의혹을 반박했다.민희진 측 법률대리인은 "이번 사태는 민 전 대표가 잘나가던 뉴진스를 빼내와 자신의 욕심을 채우기 위함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국내 첫 현장경영에 나섰다. 지난해 해외 주요 국가를 연이어 방문하며 전략적 파트너십 강화, 역내 거점 구축, 현지 시장 확대를 모색해온 현장 행보가 다시금 재개되는 모양새다. 올해도 ‘글로벌 영토 확장’ 기조가 지속될지 이 회장의 일거수일투족에 시선이 집중되고
그룹 제로베이스원이 2년 6개월의 서사를 집약한 새 앨범을 선보인다.제로베이스원은 오늘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스페셜 리미티드 앨범 '리플로우'를
국제올림픽위원회 공식 파트너인 삼성전자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옥외광고 통해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의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다.2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2026 밀라노 코르티나 올림픽·패럴림픽 옥외광고는 ▲밀라노 두오모 ▲산 바빌라 ▲카르도나
배달의민족이 다가오는 설 연휴, 식재료 수급 걱정이 큰 외식업 파트너를 위한 역대급 할인 행사를 준비했다.2일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에 따르면 외식업주를 위한 커머스 ‘배민상회’에서 이날부터 11일까지 열흘간 설 맞이 대규모 할인 행사 ‘장보는날’
영화 ‘나 홀로 집에’ 시리즈에서 주인공 케빈의 엄마 역할을 맡았던 배우 캐서린 오하라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71세.30일 AP통신은 캐서린 오하라가 투병 끝에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구체적인 병명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유족으로는 남편인 배우 보 웰치와 두 아들이 있다. 소속
광명시 최초의 공립박물관인 '광명역사문화박물관' 건립이 본격 추진된다.6일 광명시에 따르면 광명동굴 제3공영주차장 부지에 연면적 약 7000㎡ 규모의 '광명역사문화박물관'을 짓는다. 2030년 착공해 2032년 개관을 목표로 한다.박물관이 들어설 예정인 소하동 일대는 오리 이원익 선생의 유적과 오리서원이 위치한 역사적 상징성을 지닌 곳으로 광명의 대표 관광 자원인 광명동굴과도 인접해 있다.이에 따라 역사·문화 자원과 관광 콘텐츠를 연계한 복합문화벨트를 구축해 안정적인 관람객 유입을 도모할
AI 기반 소재 연구개발 플랫폼 기업 폴리머라이즈는 ‘폴리머라이즈 그로스 서밋 2026’을 개최하고, AI와 데이터 기반 연구개발 방식의 실제 적용 사례와 향후 기술 로드맵을 공유했다.국내외 화학·소재 기업, 연구기관, 학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에서는 AI와 데이터가 소재·화학 산업의 연구개발 프로세스 변화를 주제로 한 발표와 논의가 이어졌다.특히 MI 및 PI 활용 사례, 글로벌
더불어민주당 내부 합당 문건 공개로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에 반대하는 당내 목소리가 더욱 확산하고 힘을 얻고 있어 합당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동아일보’가 5일 입수한 A4 용지 7장 분량의 ‘합당 절차 및 추진 일정 검토’에 따르면 문건에는 “현 지도부 승계 범위 및 통합 지도부 내 조국혁신당 측 배분 비율(지명직 최고위원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AI가 대체할 수 없는 비판적 사고력과 깊이 읽기 능력을 기르기 위해서는 학교도서관을 중심으로 한 체계적인 독서·인문교육, 특히 사서교
40분전
올해부터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된 가운데 민간 소각 위탁처리가 늘어나면서 비용이 늘고 소각장이 부족한 지역의 생활폐기물이 타 지역으로 이동하면서 발생지 처리 원칙이 흔들리는 등 부작용이 잇따르고 있다.인천환경운동연합은 10개 군·구에 생활폐기물 처리현황에 대한 정보공개를 청구한 결과 민간소각장과 계약을 확정한 강화군과 중·부평·계양·서구 등 5개 군·구의 올해 위탁 처리 물량은 5만6,313톤에 이르고 운반비를 제외한 처리비용은 약 105억원으로 집계됐다고 6일 밝혔다.동구와 미추홀구는 위탁 처리 물량을 산정 중이고 연수·
문음미 기자 = 광산구의회 경제복지위원회가 6일 성평등 정책 추진을 행정 중심에서 주민 참여형으로 전환하기 위한 성평등정책협의체 ‘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인천시연합회 제14대 회장에 현 김재업 인천예총 회장이 당선됐다. 김 회장은 앞으로 4년간 인천예총을 이끌게 된다. 6일 인천예총에 따르면 김 회장은 이날 인천수봉문화회관에서 열린 임원개선 선거에서 단일 후보로 출마해 ‘인천예총의 임원 선출 규
비보존 제약의 사실상 지배주주 비보존이 2월 6일 공시를 통해 특정증권 소유상황을 보고했다. 이번 보고 기준일인 2월 6일, 비보존이 보유한 특정증권의 수는 716만9022주로, 직전 보고일인 1월 30일의 824만9518주에서 108만496주 감소했다.이번 보고에서 비보존의 주권 주식수는 504만3624주로, 주권 비율은 10.07%로 집계됐다. 특정증권의 비율은 13.73%로 나타났다.세부변동내역에 따르면, 2월 2일 신주인수권이 표시된 것의 장외매도로 인해 특정증권의 수가 감소했다.
금호타이어가 미국발 관세 부과와 광주공장 화재 등 여러 악재를 뚫고 창사 이래 최대 매출을 기록하는 저력을 과시했다. 고부가가치 제품인 고인치·전기차 타이어 판매 비중...
2026년은 중국에서 ‘기념의 해’다.홍군 장정 승리 90주년이라는 상징적 계기를 앞두고, 중국 국가광전총국은 를 공식 가동했다. 동시에 역사 드라마 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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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암동, 입춘첩 나눠주기 행사 개최
울산 남구 수암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30일 동 주민자치센터 내에서 새해 첫 절기인 입춘을 맞이하여 주민들에게 입춘첩 나눠주기 행사를 가졌다.수암동 주민자치센터 서예교실 강사와 수강생들의 재능기부로 실시한 이 날 행사에서는, 새해의 행운과 건강을 기원하기 위해 수강생들이 정성껏 쓴 입춘첩을 100여 명의 주민들에게 나눠주었다.윤상태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들의 가정에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의미가 담긴 입춘첩을 나눠줌으로써 2026년 한 해 수암동민 모두가 평안하고 행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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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시민 중심 대중교통 체계 구축 착수보고회 개최
경기 시흥시가 시민들이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중ㆍ장기 교통계획 수립에 나섰다.시는 지난 27일 글로벌센터에서 박승삼 시흥시 부시장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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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고만 90명?...경기도교육청, ‘이상한’ 신입생 배정 논란 '일파만파'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평준화 지역인 광명시 고등학교 신입생을 배정하면서 광명시 9개 고교 중 유독 진성고등학교만 정원의 60%나 미달되는 학생만 배정해 파문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다. 진성고 예비학부모들로 구성된 진성고 대책위원회는 “도교육청의 직무유기로 교육평등권이 침해됐다”며 도교육청 항의집회를 예고하고, 행정심판과 소송도 불사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이다. 진성고의 올해 신입생 정원은 225명, 그러나 경기도교육청이 이 학교에 배정한 학생은 정원의 절반에 안되는 90명이다. 반면 올해 광명시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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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서도 아프리카돼지열병… 전국 방역망 '비상'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전북 고창까지 확산되며 방역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전북도는 1일 고창군의 한 양돈농장에서 접수된 폐사 신고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이 확인됐다고 밝혔다.전북 지역에서 ASF가 발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전국적으로는 다섯 번째 사례다.방역 당국은 발생 직후 해당 농장에 이동 제한을 걸고 초동 방역에 돌입했다.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인력을 투입해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소독을 실시하는 한편 사육 중이던 돼지 약 1만8000마리를 모두 살처분하기로 했다.또 발생 농장을 중심으로 반경 10㎞ 이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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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AI까지 선점…핀테크 격차 벌리는 구글과 메타
구글과 메타 모두 핀테크으로 영토를 확장하고 있지만 현재까지 성과만 보면 차이가 두드러진다.포브스 최근 보도에 따르면 구글은 구글페이로 인도·미국을 중심으로 1억5000만명 이상 사용자를 확보한 반면, 메타는 암호화폐 디엠 프로젝트가 좌초된 이후 뚜렷한 존재감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구글이 구글페이로 성과를 내는 배경으로는 ‘유틸리티 중심 전략’이 꼽힌다. 안드로이드, 지메일, 크롬 등 핵심 플랫폼에 구글 월렛 기능을 통합하고 하드웨어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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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문해력 해법은 ‘사서교사’…국회서 독서·인문교육 강화 논의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AI가 대체할 수 없는 비판적 사고력과 깊이 읽기 능력을 기르기 위해서는 학교도서관을 중심으로 한 체계적인 독서·인문교육, 특히 사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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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상원 의원, 공공임대분양 “높은 분양가에 무주택자 눈물... 경기도가 ‘분양전환 보증’ 나서야”
중부뉴스통신 = 경기도의회 이상원 의원이 6일 열린 경제실 대상 업무보고에서 부동산 가격 급등으로 위기에 처한 공공임대주택 분양전환 예정자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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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을 '사법 미로'에 가두는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당론 철회하라"
민주당이 검찰의 직접 보완수사권을 폐지하고 '수사 요구권'만 남기기로 당론으로 결정한 것을 두고 한국여성정치네트워크는 6일 "국가 형사사법 인프라의 해체이며 사법적 폭거"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한여넷은 이날 논평을 내어 "형사사법의 본질인 '신속한 피해 구제'를 포기하고 정치적 상징성을 위해 국민의 안전을 제물로 삼는 행위"라며 민주당에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당론 철회를 촉구했다.민주당 당론대로 검찰 보완수사권이 폐지될 경우 억울한 피해자는 일상 회복이 늦어지고 피의자는 장기간 불안정한 법적 지위에 놓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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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석 충주시장 권한대행, 겨울철 한파 대응 쉼터 현장점검 실시
김만식 기자 = 충주시장 권한대행 김진석 부시장이 6일 오후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관내 한파쉼터를 방문,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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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스티이, 수주 회복세 ···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
반도체 장비 전문기업 아이에스티이는 2025년 연결기준 매출 322억원, 영업손실 58억원의 실적을 발표했다.아이에스티이 관계자는 “2025년 주요 고객사의 투자 집행이 이연되면서 매출에 영향을 끼친 것으로 분석된다”며 “매출 감소와 신제품 시장 진입을 위한 일회성 경험비용 증가 등으로 인해 영업손실이 발생했지만 지난해 하반기부터는 다시 제품 공급이 재개되면서 실적 개선세가 나타나고 있다”고 전했다.아이에스티이는 2025년 하반기부터 주요 고객사를 중심으로 수주가 재개되며 회복 국면에 진입하고 있는 상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