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은 지난 21일, 육군 제12사단 내 AI 교육․연구센터 개소식에 참석해, 군 특화 AI·SW 인재 양성을 위한 군․학 협력 교육 지원 계획을 공유했다.이번 협력은 급변하는 미래 전장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군 특화 AI·SW 전문 인력 양성을 목표로 마련됐으며, SW중심대학사업 가치확산센터를 중심으로 군 장병 대상 AI·SW 교육 지원과 동아리 기반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이날 개소식에는 김선정 한림대 SW중심대학사업단장을 비롯해 육군본부, 정보통신기획평가원(
이노베이션아카데미는 충남대학교와 AI/SW 인재 양성 및 개발자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산업 현장에 최적화된 한국형 AI/SW 교육 플랫폼인 ‘코디세이’ 도입과 활용을 검토하기로 뜻을 모았다. 코디세이는 산업 현장 수요를 반영한 AI/SW 특화 신기술 교육 콘텐츠 구성, 강의, 교재 없이 동료와 함께 성장하는 동료학습 기반의 소통형 인재 양성 교육 커리큘럼이다.이노베이션아카데미가 개발·운영 중인 코디세이는 문제중심학습 기
7시간전
대전시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2026년 지역 디지털기업 성장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추진하는 ‘2026년 지역 디지털 기초체력 지원사업’의 일환이다. 모집은 지역SW 서비스 사업화 지원과 지역선도기업 사업화 지원 두 분야로 나뉜다. 지역 SW 서비스 사업화 지원은 대전 소재 SW 중소기
한전KDN이 지역 기반 산·학·관 협력을 통해 인공지능·소프트웨어 인재 양성에 나섰다.한전KDN은 지난 12일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에 위치한 본사 교육관 비전룸에서 ‘2026년 AI·SW 교육강사 양성과정’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교육과정은 이달 5일부터 23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한전KDN과 전라남도교육청, 국립순천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산·학·관 협력 프로그램이다. 지역 인재 육성과 사회적 가치 창출을 동시에 추구하는 것이 특징이다.해당 과정은 201
▲인문사회대학장 유영재 ▲건강보건대학장 성윤희 ▲사범대학장 겸 사범대학부설교육연수원장 변지수 ▲경영대학장 장동석 ▲공공인재대학장 하태인 ▲공과대학장 겸 AI·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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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뉴스통신 = 대구시교육청은 지난 1월 9일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본사에서 코딩 없이 앱 개발이 가능한 마이크로소프트의 ‘Power Apps
김석희 기자 = 원주미래산업진흥원이 지난 9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지역 소프트웨어 진흥기관’으로 신규 지정되며, 지역의 디지
문음미 기자 = 전주시가 2026년 새해에도 지역 ICT·SW기업의 성장을 돕기로 했다. 시와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지난해 지역
경북 포항테크노파크 경북디지털혁신본부가 국산 데이터센터 핵심 장비와 소프트웨어의 실증·상용화를 지원하는 ‘지속가능한 데이터센터 산업 발전 지원사업’을 본격 추...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 교육감들이 학습지원 소프트웨어의 학교운영위원회 심의에 따른 학교 현장의 행정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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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이 먼저 길 연 행정통합, 본격 추진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는 1월 20일 15시 경북도청에서 만나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중단없이 추진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이날 회동은 정부가 1월 16일 발표한 행정통합 지원방향이 직접적인 계기가 됐다. 정부는 통합특별시를 대상으로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 규모의 재정지원과 함께 통합특별시 위상 강화, 공공기관 이전 우대, 산업 활성화 지원 등 인센티브 방안을 제시한 바 있다.양 시도는 이날 수도권 1극 체제가 한계에 이르러 지방 소멸 우려가 커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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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테크노파크, 역학시험분야 KOLAS 공인시험기관 선포
김만식 기자 = 충남테크노파크 디스플레이혁신공정센터는 지난 12월 24일 한국인정기구로부터 역학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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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NASA 홍보대사 초청 우주항공 특강…'우주경제' 시야 넓힌다
경남 사천시가 세계적인 우주항공복합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공직자들의 정책 역량 강화에 나섰다. 시는 지난 23일 NASA 태양계 홍보대사인 폴 윤 교수를 초청해 'NASA의 우주탐사 소개 및 우주경제의 이해'를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강연은 우주항공청 개청에 발맞춰 지자체 차원의 정책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폴 윤 교수는 NASA의 주요 탐사 프로그램과 글로벌 우주산업의 최신 흐름을 짚으며, 우주기술이 국가 및 지역 산업 전반에 미치는 파급효과를 중점적으로 설명했다.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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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026년 새해 맞아 '찾아가는 군민과의 대화' 추진
김만식 기자 = 충북 영동군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군수가 직접 읍·면을 방문해 군민의 목소리를 듣는 '찾아가는 군민과의 대화'를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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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1번’ 공연… 아이러니와 긴장, 20세기를 듣다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가 제261회 정기연주회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1번’을 오는 2월 11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 올린다. 20세기의 격랑을 통과한 슈니트케, 프로코피예프, 쇼스타코비치의 작품을 한 무대에 엮어 그 안에 새겨진 시대의 아이러니와 긴장을 조명한다. 고전적 우아함을 비트는 슈니트케, 협주곡과 교향곡의 경계를 확장한 프로코피예프, 천재 소년 쇼스타코비치가 남긴 첫 교향곡으로 국립심포니가 아바도와 함께 그려갈 새로운 미학을 예고한다.공연의 포문은 슈니트케의 ‘한여름 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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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에도 밖으로 나가야 하는 사람들
지구 온난화로 겨울철 추위가 약해진다고 하지만 올해는 꼭 그렇지도 않는 것 같다. 올겨울은 예년에 비해 추위가 좀 강한 것 같다. 뉴스를 보니 한강의 결빙도 예년보다 일찍 왔다고 한다. 과거의 강추위 만큼은 아닐지 모르지만 최소한 지난 해 보다는 추운 듯하다.요즘 삼한사온의 패턴이 망가지면서 겨울날씨도 예측하기 어려워졌다. 재작년 겨울에는 비가 많이 와서 홍수대책회의까지 했다고 한다. 작년 겨울은 평범했지만 올해 다시 강추위가 왔다. 올해 추위는 시간적으로 오래간다는 특징이 있다. 지난주 내내 추위가 왔다. 이번 주도 동장군의 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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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MR 경주 유치, 에너지 백년대계 해답
최근 정부가 신규 원전 건설을 유지하는 방침을 밝히면서, 차세대 원전 시장의 핵심으로 꼽히는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 초도호기 부지 선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현재 여러 지자체가 유치 등 의사를 밝히고 있지만, 경제성·기술적 시너지·정책적 실현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살펴볼때 경주시가 가장 현실적이고 준비된 후보지임을 확인할 수 있다. 첫째, 경주는 ‘원자력 전주기’가 집약된 국내 유일의 완결형 원자력 클러스터를 갖추고 있다. i-SMR 핵심 기술 개발과 실증을 담당할 문무대왕과학연구소가 곧 개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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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 설 명절 앞두고 협력사에 1조7000억원 규모 결제 대금 지급
신세계그룹이 명절 전후 자금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를 맞아 협력사들이 원활하게 자금을 융통할 수 있도록 돕는다. 28일 신세계그룹에 따르면 올해 설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에 1조7000억원 규모의 결제 대금을 지급한다. 대금 지급액은 협력사의 자금 운용 부담 완화를 위해 최대 7일 앞당겨 지급하는 조기 지급분과 기존 거래 조건에 따른 정기 지급분을 합산한 규모다. 신세계그룹 관계자는 “평상시에도 매월 3~4회에 걸쳐 대금을 지급하며 협력 회사들의 자금 활용이 안정적으로 이뤄지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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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품질 잡은’ 경주 금실 딸기, 해외 프리미엄 시장 공략
국내 농업이 내수 중심 구조의 한계를 넘기 위해 고부가가치 수출 작물로 무게중심을 옮기는 가운데, 경주시가 수출 전용 딸기 품종 ‘금실’의 재배 기술을 안정적으로 정립하며 농업 수출 산업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경주시는 ‘금실’ 딸기의 재배 기술을 체계화하고 수출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지역 농가의 소득 다변화와 농업 경쟁력 제고가 기대된다.현장 밀착형 기술 지도와 품질 관리 체계 구축을 통해 생산 안정성을 확보해 이를 기반으로 해외 프리미엄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는 전략이다.‘금실’ 딸기는 높은 당도와 단단한 과육이 특징으로, 장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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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과 대화 통해 ‘희망가득 청송’ 청사진 마련
청송군은 27일부터 30일까지 2026년 군정 목표인 ‘희망가득, 함께 일어서는 청송’ 실현을 위한 ‘2026년 군민과 대화의 날’을 운영한다. 이번 군민과의 대화는 첫날 현동면을 시작으로 30일 진보면까지 진행되며, 읍·면별 지역을 대표하는 주민들을 초청해 2026년 군정 운영방향을 설명하고 지역 현안과 건의사항을 청취한다. 청송군은 지난해 군민과의 대화를 통해 총 220건의 건의사항을 접수했으며, 부서별 검토와 추진사항 점검을 통해 단계적으로 처리해 왔다. 군은 단순한 의견 수렴을 넘어 접수된 사항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