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탈박물관이 1일 첫 절기인 입춘을 맞아 ‘입춘첩 나누기·가족 입춘첩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전면 리모델링을 마치고 지난달 재개관한 탈박물관이 마련한 첫 번째 세시풍속 연계 행사로, 가족과 관람객 등 120여 명이 참여했다. 탈박물관은 무료 관람으로 운영 중이다.
김만식 기자 = 칠곡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31일 칠곡군교육문화회관 소공연장에서 청소년과 학부모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202
김만식 기자 = 충청북도교육청은 7일부터 9일까지 도내 일반고 1, 2학년 희망 학생 120여 명을 대상으로 보은 속리산 알프스 수련원에서 '
칠곡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최근 칠곡군교육문화회관 소공연장에서 청소년과 학부모 120여 명이 참석한 '2026년 청소년가족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행사는 공식행사를 시작으로 자원봉사 기본 교육과 가족 소개 오리엔테이션, 가족쓰담걷기 순으로 진행됐다.
김진수 기자 = 부산진구 새마을회는 지난 12월 30일 부산진구청에서 새마을 회원 120여 명과 함께 새마을 운동
새 정부가 들어선 첫해 연말, 두 건의 간접고용 노동자 대량해고가 터졌다. 민간부문에서는 한국지엠 하청 노동자 120여 명이 지난해 12월 31일 일자리를 잃었다. 노조를 만...
함안군은 대회의실에서 공무원 120여 명을 대상으로 2027년 국비 확보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국비 사업에 대한 실무 이해도를 높이
새 정부가 들어선 첫해 연말, 두 건의 간접고용 노동자 대량해고가 터졌다. 민간부문에서는 한국지엠 하청 노동자 120여 명이 지난해 12월 31일 일자리를 잃었다. 노조를 만...
창원상공회의소 경남지식재산센터는 3일 대회의실에서 ‘2026년 경남지식재산센터 통합 사업설명회’를 열었다.이날 설명회에는 경남 도내 중소기업 임직원을 비롯해 소상공인, 예비창업자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 센터는 △글로벌IP스타기업 △지식재산 긴급지원 △소상공인IP창출
경기 안산시는 지난 26일 단원구청 단원홀에서 각 부서 결산 담당자 등 직원 1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결산담당 공무원 직무능력 향상 교육’을 실시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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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2026 노정협의회 개최...노동현안·고용여건 등 논의
울산 동구는 27일 구청 상황실에서 지역 노동계와 함께하는 ‘2026년 노정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새해 구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노동 분야 주요 정책을 설명하며 노정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회에는 김종훈 동구청장을 비롯한 동구 관계자와 노동단체 및 노동조합 대표 등 25명이 참석해 지역 노동 현안과 고용 여건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회의에서는 ‘울산 동구 브랜드 가치 창조’를 중심으로 문화·관광도시 조성, 교육·복지 강화, 지역경제 활성화, 스마트 안전도시 구현 등 2026년 구정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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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비즈온-롯데이노베이트, AI 기반 ERP 전략적 협력 MOU… 기업 AX 시장 정조준
더존비즈온은 지난 26일 롯데이노베이트와 서울 금천구 롯데이노베이트 본사에서 ‘AI 기반 ERP 전략적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롯데이노베이트는 롯데그룹의 IT 전문 자회사로, 식품·유통·서비스·화학 등 그룹사 전반의 디지털 핵심 역량 강화는 물론 차별화된 IT 플랫폼과 서비스를 지원하며 다양한 산업분야의 디지털 전환을 주도하고 있다. AI,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 신기술을 융합해 비즈니스 혁신을 가속화하고 있다.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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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 말레이시아 600억원 규모 해저케이블 턴키 수주
LS전선은 말레이시아 전력공사로부터 약 600억원 규모의 해저 전력망 구축 프로젝트를 턴키 수주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말레이시아 본토와 주요 관광지인 랑카위섬 사이의 132kV급 해저 전력망을 확충해 전력 공급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핵심 프로젝트다.LS전선은 단순히 케이블을 공급하는 것을 넘어 설계부터 자재 공급, 포설, 시공까지 전 과정을 일괄 수행하는 고난도 턴키 역량을 입증했다.LS전선은 이번 수주전에서 다수의 글로벌 기업들과 경쟁했다. 특히 과거 수행한 ‘랑카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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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도 달콤한 명품 영천포도, 설 명절맞이 특판행사 개최!
영천시는 22일부터 28일까지 일주일간 대형 하나로마트 9개점에서 ‘설 명절맞이 영천포도 특판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맞아 영천포도를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우수한 품질을 자랑하는 영천 샤인머스캣 1.5kg 상자 3만 박스를 양재, 창동, 수원, 성남 등 대형 하나로마트 9개점에 공급한다.특별 행사가 진행된 27일에는 최기문 시장, 김선태 시의장, 이상용 농협 영천시지부장, 성영근 영천농협조합장, 김천덕 금호농협조합장, 이상혁 고경농협조합장, 장호진 조합공동사업법인 대표 등이 하나로마트 양재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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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민주진보교육감 후보들, 공동 경선 이뤄지나
오는 6월 '광주전남 통합특별시장'과 함께 '통합교육감' 선출이 확실시 되면서 전남의 진보교육감 경선 후보들이 광주의 진보교육감 경선 후보들에게 공동 단일화 추진을 제안할 것에 합의했다. 28일 민주진보교육감 전남도민공천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민주진보교육감 단일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후보로 최종 확정한 김해룡·문승태·장관호 3명과 간담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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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낙후지역에 늘어나는 기관 배치”
“통합되서 각종 특례와 권한 이양을 통해 기관이 늘고 사람도 늘어난다. 늘어나는 부분은 통합지역 내에서 균형발전을 위해서 경북 북부지역 등 낙후지역에 배치하도록 명문화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3일 YTN라이오 김준우의 뉴스 정면승부와의 인터뷰를 통해 재차 강력한 대구경북 통합의지를 표했다. 이 지사는 “도지사 초선 취임후 1년 후 2019년 말에 통합 주장했다. 현재 우리나라 지방자치 30% 수준 밖에 안된다. 70%는 중앙집권적이다”고 진단했다. 이 지사는 “재해예방을 위해 하천 준설을 하려고 해도 3000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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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체된 경주 지역경제·신뢰 회복”
여준기 경주시체육회장이 오는 6월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경주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여준기 회장은 3일 오전 경주시청에서 지지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6·3 지방선거 경주시장 출마선언식을 가졌다. 여 회장은 시민 참여 확대와 재정 효율을 핵심 축으로 한 ‘경주 시정 리셋’을 제시하며,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과 행정 신뢰 회복을 동시에 추진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여 회장은 출마 선언을 통해 “경주는 지금 행정의 방향성과 도시 성장 전략을 근본적으로 다시 점검해야 할 시점”이라며 “시민의 상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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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선관위, 6·3 지방선거 관련 설 명절 전후 위법행위 예방·단속 강화
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가 오는 6월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드는 위법 행위에 대한 뿌리 뽑기에 나섰다.대구시선관위는 6·3 지방선거와 관련해 설 명절 전후 및 정당의 후보자 추천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위법행위에 대한 예방·단속 활동을 강화한다고 3일 밝혔다.선관위는 지방선거 입후보 예정자가 명절 인사를 명목으로 금품을 제공하거나 지지 기반을 확대하려는 시도가 늘 것으로 보고, 정당과 지방자치단체, 지방의회 등을 대상으로 집중적인 방문 안내와 면담을 전개한다.유권자들 역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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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기욱 도의원, ‘우문현답’ 출판기념 북콘서트 개최
도기욱 경북도의원이 저서 ‘우문현답’ 출간을 기념해 오는 5일 오후 2시 예천문화회관에서 북콘서트를 개최한다.도 의원은 오랜 의정활동과 지역 현장을 오가며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개인의 삶과 예천에 대한 생각을 한 권에 담아냈다.책에는 예천에서 보낸 어린 시절과 가족 이야기, 의정활동 과정에서 만난 주민들과의 기억이 담겼다. 도 의원은 현장에서 마주한 질문과 갈등, 정책을 추진하며 느낀 고민을 짚으며 정치와 행정의 역할을 되돌아봤다.책 제목 ‘우문현답’은 ‘우리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는 뜻을 풀어 쓴 말이다. 지역 곳곳에서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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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번트 리더십으로 동구 성장 견인”
권기일 전 대구시의원이 6·3 지방선거 대구 동구청장 선거에 세 번째 출사표를 던졌다. 권 전 시의원은 3일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구 동구청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국회의원 보좌관, 8년간 대구시의원 활동 때 겪은 선한 영향력을 다시 지역 발전에 쏟기 위해 대구 동구청장에 도전한다”고 밝혔다. 지난 두 번의 선거에서 후보로 선출되지 못한 그는 ‘혁신적 리더십’과 ‘섬기는 행정’을 통해 동구의 지도계를 다시 그리겠다는 구상이다. 권 전 시의원은 “동구는 인적·물적 자원과 주민들의 잠재력이 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