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는 7월 23일 서울형 키즈카페 마포구 서교동1호점 개소식을 열고, 영유아와 보호자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공공형 실내놀이시설 운영을 시작한다.서울형 키즈카페는 아이들의 놀이권을 보장하고 양육 가정의 돌봄 부담을 덜기 위해 조성하는 공공형 실내놀이시설로, 계절과 날씨에 관계없이 저렴한 이용료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서교동1호점은 서현교회 비전센터 비동 2층에 마련됐다. 구와 서현교회가 체결한 협약에 따라 교회가 10년간 공간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구가 시설을 조성·운영해 아이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