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시내버스 운송업체 4개사가 18일 소외된 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3000만 원 기탁증서를 진주시에 전달했다.이들 시내버스가 공동으로 성금을 기탁한 것은
진주시는 18일 진주 시내버스 운송업체 4개사가 소외된 계층을 위해 성금 3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진주에서 93개의 시내버스 노선을 운행하고 있는 삼성교
중부뉴스통신 = 진주시는 18일 진주 시내버스 운송업체 4개사가 관내 소외된 계층을 위해 성금 3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진주에서 93개의 시내버스 노선을
포항시와 삼도가 다자녀가구와 신혼부부 등 주거지원이 필요한 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형 민간임대주택 공급에 나선다. 29일 업무협약도 체결했다.협약은 삼도가 북구
경북 울진군 평해읍,후포면,근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취약 계층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의 든든한 인적 안전망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서귀포시 동홍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1일 서귀포시 동홍동 소재 음식점인 한우사랑을 찾아 착한가게 인증 현판을 전달했다. 한우사랑은 착한가게 나눔에 동참하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힘을 보태고 있다.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는 월 3만원 이상 수익의 일부를 기부하는 사업장에 ‘착한가게’라는 명칭을 부여하며,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모인 기부금은 도움이 필요한 동홍동 내 취약 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구로구가 어린이와 청소년, 장애인, 어르신 등 다양한 계층을 위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구는 구립도서관별 특성을 반영해 독서토론과 찾아가는 독서활동, 단체대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주민의 독서 접근성을 높이고 생활 속 독서문화를 확산하고 있다.고척열린도서관은 8월 서울고척초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메타버스를 활용한 독서토론 프로그램 ‘찾아가는 우주토크?’를 운영한다.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토론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이 다양한 사회문제를 주제로 토론하며 사고력과 의사소통 능력을 기를 수 있도
AIA생명이 청년, 시니어, 청소년 등 다양한 계층을 위한 맞춤형 금융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포용 금융을 실천한다. 금융 이해도를 높여 스스로 미래를 설계하고 안정적인 경제생활을 해 나갈 수 있도록 금융교육 기회를 확대한다는 취지다.AIA생명은 지난 27일부터 사흘간 부산에서 자립준비청년 대상 ‘2026 그루터기 캠프’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사단법인 함께하는 사랑밭과 협력한 이번 캠프는 '인생주식회사: 나의 미래를 경영하다'라는 주제로 30여명의 청년에게 금융 의사결정 체험과 경제적 자
  충북 증평군은 광복 81주년을 맞아 오는 15일 오전 10시 도안면 석곡리 연병호 항일역사공원에서 81주년 광복절 경축식을 연다. 올해 경축식은 ‘함께 되찾은 빛, 증평의 내일을 밝히다’를 주제로 광복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새로운 미래를 향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이번 경축식에는 독립운동가 유가족과 후손들을 비롯한 각계각층의 군민이 함께해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광복의 숭고한 의미를 공유한다. 경축식은 독립운동가 후손과 유족 입장을 시작으로 여는공연, 국민의례, 경축사, 경축공연, 광복절 노래 제창, 만세삼
충남도는 자체 제작한 자살예방 홍보영상 ‘충남 살리GO, 살자GO’가 공개 3주 만에 누적 조회 수 100만회를 돌파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3일 밝혔다.  도는 자살예방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 및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7월 10일 자살예방 홍보영상을 공식 유튜브를 통해 공개했다.  홍보영상은 자살예방 핵심 대상인 △50대 중년남성 △미취업청년 △소상공인 및 경제적 위기자 △농촌노인 등 4개 계층을 중심으로 제작됐다.  주요 내용은 경제적·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이들의 현실을 담아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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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을 살려달라”…5위와 2312표차, 최고위원 막판 뒤집 가능할까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선거가 막판 초박빙 승부로 접어들었다.원외·평당원 후보 김용이 당선권인 5위 한민수 후보를 불과 2312표, 0.15%p 차로 바짝 추격하면서 막판 역전 가능성을 열어뒀다.16일 경기·서울 권리당원 순회경선을 끝으로 지역 순회경선이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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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큐반 '다음 투자 열풍은 비트코인 아닌 AI 칩'
억만장자 투자자 마크 큐반이 인공지능용 고성능 칩을 다음 투자 열풍의 중심으로 지목했다. 16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큐번은 엑스에 칩이라는 자산군이 새로운 크립토가 될 것이라고 썼다.큐반이 언급한 대상은 인공지능 구동에 쓰이는 고성능 GPU다. 그는 컴퓨팅 하드웨어가 독립적인 투자 자산군으로 자리 잡을 수 있다고 봤다. 컴퓨터 칩은 보통 시간이 지나며 가치가 떨어지는 장비로 여겨졌지만, AI 성장세가 이런 인식을 흔들고 있다는 설명이다.암호화폐 업계에서는 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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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간 임금 협상했는데 하루아침에 권한 박탈"…전남광주 공공운수노조 '반발'
옛 전남도청 공무직 노동자들이 광주시와 전남도의 통합에 따른 단체 교섭권의 지위를 잃게 되자, 기존에 확보한 내년 3월까지의 교섭권을 인정해 달라고 촉구하고 나섰다. 공공운수노조 조합원과 지역 연대단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은 1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청 광주청사 앞에서 '공무직 실질교섭 보장 공공운수노조 투쟁 결의대회'를 열고 "20년간 전남도와 임금·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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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최고위원 사퇴하며 김용 지지 "이 정부 뒷받침할 강력 지도부 만들어달라"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최고위원 권리당원 투표가 종료된 16일 김영호 의원이 김용 후보 지지를 호소하며 최고위원 후보에서 사퇴했다. 김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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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에서 창업까지…'함께 성장하는 원주' 도시 경쟁력 키운다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의 따뜻한 나눔과 미래산업을 이끌 창업 생태계 조성이 원주의 새로운 도시 경쟁력으로 떠오르고 있다. 기업의 사회공헌부터 민·관·학·연이 힘을 모은 창업도시 전략까지, ‘함께 성장하는 원주’를 위한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기업의 나눔, 아이들의 내일을 밝히다㈜푸드플래닛은 지난 14일 원주시청을 찾아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과 아동·청소년을 위한 지정기탁 후원금 3천만 원을 전달했다.이번 후원금 가운데 1천만 원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되며, 2천만 원은 저소득 아동·청소년 5명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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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올해 국내 기업 사상 최대 규모인 110조 원의 주주환원을 실시한다. 사기존 연간 최대 규모의 5배가 넘는 수준이다.삼성전자는 지난 21일 이사회를 열고, 약 90조~110조 원의 규모로 예상되는 2026년 주주환원 시행 방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기존 최대였던 2020년 20조3000억 원 규모 주주환원의 약 5배에 달하는 규모다. 2016~2025년 10년간 연평균 주주환원 규모인 13조8000억 원의 약 7배 수준이다.이번 주주 환원은 회사의 성장에 따른 성과가 주주들에게 실질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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