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의회가 서부경찰서가 주관한 ‘도솔산 등산로 범죄예방 현장간담회’에 참여해 취약 구간을 점검하고 범죄예방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 참석자들은 도솔산 일대 취약 구간에 대한 브리핑을 듣고 등산로를 걸으며 현장을 점검했다. 최근 도솔산 등산로 일대에서 범죄 사건이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주민 불안을 해소하고 치안 환경 개선을 위한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또 등산로 안전시설 확충 필요성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고, 현장에서 확인된 사항은 관계기관 간 협의를 이어가기로 했다. 강정수 서구의회 의장은 “주민들이 이용하는
화성특례시의회는 4일 전곡항과 제부도 일원에서 수원특례시의회, 오산시의회와 함께 ‘서해안 관광벨트 활성화를 위한 현장간담회’를 갖고 화성 서부권의 주요 관광자원과 관광 인프라를 살펴봤다.이날 현장간담회에는 이계철 의장과 정순영 의회운영위원장을 비롯한 화성특례시의회 관계자와 수원특례시의회, 오산시의회 관계자 등 24명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화성 서해안이 보유한 관광자원과 주요 관광시설의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서해안 관광벨트 활성화를 위한 지역 간 연계 가능성을 살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오현정 의원은 14일 경기도의회에서 경제노동위원회 장태환 위원장 및 도내 시·군 마을네트워크 대표단과 함께 ‘경기도 마을공동체 활동 지원 현황과 활성화를 위한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경기도 31개 시·군 네트워크로 구성된 ‘경기도 마을정책 추진단’을 소개하고, 지역 현장에서 땀 흘리는 마을공동체 활동가들의 목소리를 경제노동위원회 장태환 위원장에게 직접 전달하여 공감대를 형성하고 정책적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되었다. 간담회에는 장태환 위원
울산 남구는 민선 9기 최우선 과제인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현장 중심 행정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21일 애경케미칼 울산공장에서 ‘2026년 노사민정협의회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남구는 ‘현장 간담회 노사민정편’의 일환으로 간담회를 마련했으며 월 1회 구청장 주재 정기 간담회와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수시 간담회를 병행하고 있다. 특히 기존의 행정기관 중심의 수동적·일회성 소통에서 벗어나 다양한 계층과의 양방향 소통을 강화한다. 간담회에 앞서 건의 사항을 수렴하고 관련 부서 간 검토를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는 울산광역시의회, 한국부동산원, 대한민국 ROTC 거제지회, 사단법인 장애인경제활동지원센터 거제지부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시 이재민들의 생활 안정과 조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각각 1000만원, 500만원, 200만원, 100만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30년 만에 건축 고도가 완화될지 귀추가 주목된다.6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고도 완화를 담은 제주시·서귀포시 도시관리계획 변경안을 제주도의회 454회 정례회에 제출했다. 환경도시위원회는 오는 11일 안건을 심의한다.현재 고도 지구는 1996년 제주도 경관 고도 규제계획이 수립되면서 적용됐다.이번 고도 완화는 도시 외곽의 무분별한 개발을 막고 기존 도심에 주거·상업·복지 기능을 고밀도로 집약하는 압축도시를 실현하면서 건설경기를 부양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완화 내용은 ▲상업지역 최고 40층 ▲준주거지역
국가철도공단은 지난달 14일부터 이달 11일까지 전국 6개 지역본부에서 ‘대국민 철도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캠페인에는 수도권·GTX·영남·호남·충청·강원본부 임직원 140여 명이 참여해 철도역과 건널목 등에서 지역별 이용 환경에 맞춘 안전 홍보활동을 펼쳤다.
공단은 건널목 통행 시 일단 멈춘 뒤 좌우 확인하기, 선로 무단 진입 금지, 전차선
▲ 10일 열린 국회 본회의 대정부 질의에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총리질 직원의 기자회견 개입 의혹을 강하게 추궁했다. 한동훈 의원이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총리실 소속 직원이 자신의 기자회견 현장에서 신분을 밝히지 않은 채 질문했다며 ‘야당 의원 사찰’ 의혹을 제기했다. 한성숙 국무총리는 자신이 지시한 일이 아니라고 선을 그으면서도 “사실이라면 적절치 않은 부분이라고 생각한다”며 상황을 파악해 필요한 조치를 검토하겠다고 답했다.한 의원은 10열린 국회 본회의 대정부질문에 앞서 기자들을 상대로 기자회견을 하던 중 한 참석자가 자
충북도산림환경연구소는 오는 22일부터 10월18일까지 미동산수목원 산림과학박물관에서 특별기획전 ‘옹기, 소통과 공감을 담다’를 개최한다. 이번 기획전은 최광근 작가의 작품을 통해 옹기에 담긴 전통적 가치와 현대적 의미를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최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옹기 특유의 자연스러운 질감과 형태를 통해 작가의 정성과 깊이 있는 작품 세계를 선보인다. 특히 옹기를 매개로 세대와 사람을 잇는 ‘소통과 공감’의 메시지를 함께 전달할 예정이다.도 산림환경연구소 관계자는 “이번 특별기획전이 우리 전통 옹기의 아름다움과
충북 청주시는 예산 조기 소진으로 지난 5월 마감됐던 ‘2026년 청년 자격증 시험 응시료 지원사업’을 재개한다. 시는 청년들의 지속적인 수요에 맞춰 예산 6500만원을 추가 확보해 사업을 다시 추진한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청주시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 중인 19세 이상 39세 이하 미취업 청년이다. 지난 1월1일 이후 실제 자격증 시험에 응시한 경우 신청할 수 있다.지원 범위는 국가기술자격 540종과 어학 18종, 한국사 1종 등이다. 1인당 연간 10만원 한도 내에서 응시료가 지원된다.신청은 청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