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3월 11일 아침 주이란대사관 직원들의 인솔 하에 정부가 제공한 임차버스로 테헤란을 출발한 이란 체류 우리 국민 5명과 이란 국적
2시간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기반시설 및 에너지 시설 공격에 대한 유예 기한이 끝나기 직전에 공격을 2주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이란 문명을 없애겠다고 공언한지 약 10...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기업 오너 및 CEO를 위한 ‘오너스 포럼’ 5기 과정을 개설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고 20일 밝혔다.지난 2022년 첫선을 보인 오너스 포럼은 기업 경영에 필요한 비즈니스 인사이트와 인적 네트워크 확장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초고액 자산가 전담 조직인 GWM 주관 하에 경제·경영 등 각 분야 석학들의 강연과 CEO 특화 교육 콘텐츠, 참가자 간 교류 기회 등을
한국해양수산연수원은 2026년 3월 3일부터 수산계고교 공동실습선 해누리호의 인도 이후 최초 공식 교육일정으로 경남해양과학고등학교 재학생 64명을 대상으로 하는 기초승선실습을 본격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실습은 전국 5개 시·도 교육청이 미래 해양·수산 인재 육성을 위해 공동으로 건조한 최첨단 친환경 어선 실습선 ‘해누리호’의 첫 항해로서 한국해양수산연수원의 전문적인 관리 하에 진행된다.해누리호는 노후화된 기존 실습선을 대체하기 위해 해수부, 교육부 및 5개 교육청이 협력하여 건조한
울진소방서는 지난 11~26일까지 16일간 북면119안전센터 지역 내 노후된 소화전 보호틀에 대한 도색작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울진군 북면행정복지센터로부터 예산 및 협조 하에 진행된 도색작업은 총 26개의 보호틀 중 14개소에 대해 이뤄졌다. 이번 작업은 노후로 인해 기능이 저하된 소화전 보호틀의 미관 개선과 더불어, 화재 대비를 위한 소화전의 접근성 및 안전성을 높여 지역 주민의 재난대응능력 강화에 중점을 뒀다. 울진소방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보수를 통해 안전한 소방용수시설 유지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구미경찰서는 지난 19일 구미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에서 청소년 도박 문제를 근절하고 중독 질환 없는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기존 경찰의 선도심사위원회와 선도프로그램 운영 등 청소년 보호 활동을 한 단계 더 고도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도박 중독은 단순한 금전적 채무 해결만으로는 결코 치유될 수 없으며, 음주·흡연 등 다른 비행 행동과 결합해 2차 범죄나 자살 같은 극단적 선택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엄중한 인식 하에 전문기관과의 강력한 연대가 성사됐다. 양 기관은 ‘도박
3월 17일 한 언론이 「이찬진, 첫 타운홀서 금융위 견제...“조직개편은 금감원 권한”」제하의 기사에서 “원장은 ‘감독과 정책의 분리라는 정부 기조에 비춰 조직개편이라는 금융감독의 고유 영역은 우리 감독원의 자율에 맡기는 게 바람직하다’며, ‘이런 입장 하에 지속적으로 와 협의를 진행할 것’이라고 답변했다.”고 보도하자 금감원이 부인했다.금감원은 보도 내용에 대한 입장이라는 보도설명자료를 내어 "타운홀 미팅 당시 금감원장의 발언은 조직개편 시 금융위에 의견을 전달하고, 지속적으로 상호간 조율·협의해 나가겠다는 취지였으며,
결혼정보회사 가연이 3월 정회원 이벤트를 기획한다. 가연은 오는 21일 서울 선릉역 근처의 ‘L7 강남 플로팅 바’에서 파티 ‘Beginning Moment’를 열 예정이다. 시간은 오후 4시부터 8시까지다.행사에는 가연 소속의 노블레스 정회원 총 18명이 참석하며, 드레스 코드는 남녀 모두 세미 정장 느낌의 단정한 의상을 권하고 있다. 별도 참가 비용은 없으며 개인 횟수 1회가 차감되는 형식이다. 이번 파티에서는 횟수 1회로 한 자리에서 8명의 이성을 만날 수 있다.파티 전문 MC의 진행 하에 1:1 로테이션
관세청은 4월 3일 제주세관에서 중국 해관총서와 ‘한-중 지식재산권 보호 협력을 위한 국장급 회담’을 개최했다. 이번 회담은 지난 1월 5일 양국 정상 임석 하에 체결한 ‘한-중 국경단계 지식재산권 보호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의 후속 조치로, 양해각서 상 협력 사안을 구체화하고 이행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개최했다.회담에서 양국은 지재권 보호 제도와 ’25년 위조물품 단속 정보를 공유했는데, 이는 지재권 보호 현황을 공유해 양국의 관세행정을 개선하기 위함이다. 아울러 이번 회담을 계기로, 양국은 2026~2027년 한-
충북도는 3월부터 9월까지 하천‧계곡 구역 내 불법행위 근절 단속반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최근 국무회의에서 불법행위 점검 실적 미흡, 조사 누락 등을 사유로 전국에 전수 재조사를 내린 데 따른 조치다. 조사 대상은 하천‧계곡 주변 불법 시설물로 세천, 도립‧시립‧군립공원, 구거, 사유지를 포함한 하천구역 주변에 있는 모든 불법 시설이다. 전수 재소사에는 행정안전부, 기후환경부, 농림축산식품부, 산림청, 국립공원관리공단 등이 합동으로 참여한다. 충북도는 자연재난과 총괄 하에 휴양시설과 밀접한 산림녹지과 등 7개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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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식사 자리에서 돈봉투를 살포한 의혹이 불거진 김관영 전북지사를 제명했다. 김 지사는 당적이 박탈돼 6.3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후보로 나설 수 없게 됐다. 강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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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이음 5년간 안동·영주역서 239만 명 이용
코레일 경북본부는 지난 4일 5년간 관내 KTX-이음 누적 이용객이 239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중앙선 KTX-이음은 2021년 1월 5일 첫 운행을 시작해 경북본부 관내 4개 역에 정차하며, 2025년 말 부전행 열차 운행 횟수가 확대돼 주중 18회, 주말 20회 운행하고 있다. 운행 첫해는 하루 평균 858명이, 2022년에는 1159명이, 2023년에는 1337명이, 2024년에는 1468명이, 2025년 1731명이 이용했으며, 2026년 1974명이 이용하고 있다. 개통시와 비교하면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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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택시 총량제 물량 69대 중 63대 신규 대상자 모집
화성특례시는 제5차 택시총량제에 따른 증차 물량 69대를 연내 공급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이 가운데 개인택시 운송사업 신규 면허 63대에 대해 대상자를 모집 중이다.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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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지선] 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 '월성 원전 수명연장 촉구' 성명서 발표
김재욱 기자 = 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가 월성 원전 2·3·4호기의 계속 운전을 위한 정부와 한국수력원자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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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길자 예비후보 “4·3 유족 적극 지원…아픔 기억하고 치유 이어가겠다”
현길자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제주4·3 추념 주간을 맞아 4·3 유족들을 만나 위로의 뜻을 전하고, 실질적인 지원 확대를 약속했다고 5일 밝혔다.현 후보는 최근 유족들과의 면담에서 생활 속 어려움과 복지 사각지대 문제를 경청하며 “4·3의 아픔을 기억하는 것을 넘어, 지금의 삶을 보듬는 치유와 지원이 반드시 뒤따라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생존희생자 및 유족 지원 확대, 4·3 치유 프로그램 및 복지 지원 강화, 청소년·시민 대상 4·3 기억·평화 교육 확대, 지역사회 참여형 추모·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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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유통, 2026년 신입직원 20명 채용... 임용식 개최
코레일유통이 올해 신입 직원 20명을 채용하고 본격적인 조직 적응 프로그램에 들어갔다.올해 코레일유통 신입 직원 공개 채용에는 2577명이 지원해 평균 128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서류전형과 면접 등 공정한 채용 절차를 거쳐 최종 20명이 선발됐다.신입사원 및 경력사원 모집은 지난 1월 채용 공고를 시작으로 진행돼 경영일반, 자판기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 인재를 채용했다.코레일유통은 지난 7일 본사 3층 다목적홀에서 신입사원 임용식을 개최했다.이날 입문 교육을 시작으로 향후 4주간 사내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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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4.3평화재단, 르완다 집단학살 피해자 함께 기억한다
제주4‧3평화재단은 7일 오후 2시 서울극동방송국 아트홀에서 열린 르완다 집단학살 32주기 추모행사 ‘KWIBUKA32’에 처음으로 참석했다.‘KWIBUKA’는 ‘기억하다’라는 의미의 르완다어로, 르완다 집단학살 희생자를기리는 공식 추모 기간 및 행사 명칭이다.이번 행사는 지난 1994년 약 100일 동안 80만 명 이상의 희생자가 발생한 르완다 집단학살을 기억하고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바쿠라무차 은쿠비토 만지 주한 르완다 대사를 비롯, 임상우 대한민국 외교부 공동외교 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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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라임, ‘2026년 문화의 밤 행사’ 개최
국내 오염토양정화 선도기업 에코프라임이 ‘2026년 에코프라임 문화의 밤’ 행사를 개최한다.문화의 밤 행사는 오는 10일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서울 용산 CGV씨네드쉐프에서 진행된다.이날 행사는 프라이빗 영화상영과 다이닝 레스토랑 식사로 구성됐으며, 발주처를 비롯해 유관기관 및 학계, 협력업체 등 관계자들을 초청해 감사의 인사와 함께 친목을 다질 예정이다.에코프라임의 문화의 밤 행사는 회사 자체 행사였지만, 2025년부터는 참석자 대상을 확대해 친목도모는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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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봉공원 물놀이장 확 바뀐다... 미추홀구, 공원 3곳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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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미추홀구는 수봉공원 물놀이장을 비롯해 노후 시설 개선이 필요한 관내 공원 3개소에 대해 오는 6월 준공을 목표로 정비 공사를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에 정비 사업 대상지는 수봉공원 물놀이장, 미추홀공원, 보람어린이공원 등 3개소다. 구는 총사업비 10억 원을 투입해 노후화된 시설을 개선하고 편의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다.‘수봉공원 물놀이장’은 여름철 어린이들의 대표 휴양 시설로 노후화된 물놀이시설과 탄성포장재, 퍼걸러 등을 전면 교체해 이용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미추홀공원’은 주민들의 건강증진과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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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LH), 민간참여사업 통해 서울 도심 유휴부지 공급 속도
한국토지주택공사는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을 통해 위례 업무용지와 성균관대 야구장 등 도심 유휴부지 공공주택 공급 속도를 높인다고 8일 밝혔다.정부의 주택공급 확대방안에 따라, LH는 서울 도심 유휴부지를 대상으로 공공주택 공급을 위한 직접 매입 및 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LH는 사업 속도를 높이고자 착공 여건이 우수한 ▲성대야구장 ▲위례업무용지 유휴부지 개발에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