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보건과학대학교는 건강한 대학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24일 신입생을 대상으로 무료 건강검진을 진행했다. 검진은 26일까지 이뤄진다./하성진기자 [email protected]
충북보건과학대학교는 지난 13일 학내에서 법무부 지정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대학’의 공식 출범을 알리는 현판식을 열고, 지역사회 맞춤형 인재 육성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하성진기자 [email protected]
영농철 안전·경영비 부담 낮춘다충북 음성서 전국 동시 발대식 농협이 영농철을 앞두고 전국 단위 농기계 무상점검·수리 체계를 본격 가동하며 농업인 안전 확보와 영농비 절감 지원에 나섰다.농협은 지난 5일 충북 음성군 생극농협 농기계센터에서 ‘제1회 전국 농기계 무상수리 동시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강호동 농협중앙회장과 임호선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비롯해 농협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발대식은 농기계 수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영농 편익을
충북보건과학대학교 방사선학과 2학년 임소원양이 미국 초음파 물리 시험에 합격했다.SPI 시험은 초음파 진단 분야의 대표적인 국제 인증 시험으로, 초음파 물리학, 장비 구조, 영상 형성 원리, 해상도와 인공물, 환자 안전성 등 초음파 검사 전반에 대한 전문 지식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시험이다. 시험에 합격하면 국제 수준의 초음파 이론 이해도를 갖춘 것으로 평가받는다.임양은 “RISE사업 프로그램의 체계적인 이론 교
충북보건과학대학교가 학령인구 급감과 수도권 쏠림현상이라는 열악한 입시환경 속에서도 2026학년도 신입생 등록률 100%를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인생 2막을 준비하는 성인 학습자와 글로벌 인재인 외국인 유학생 등 입학자원을 다각화하는 맞춤형 유치 전략이 `신입생 충원 완판'으로 이어졌다.충북보과대는 2012년 교명 변경 이후 최대 규모의 입학생을 유치했던 2025학년도의 상승세를 이어 2026학년도 입시에서 정원 내 889명, 정원 외 258명 등 모두 1147명이 등록해 최종 등록률 100%를 기록했다.이와
충북보건과학대학교가 신입생들의 안정적인 대학 생활 적응과 소속감 고취를 위해 특별한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충북보과대 혁신지원사업단은 오는 20일까지 2026학년도 간호학과를 비롯해 신입생을 대상으로 ‘사제동행 꿈돌기’ 안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지난 9일 운영을 시작한 이번 프로그램은 대학 생활 초기에 발생할 수 있는 신입생들의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지도교수와 학생 간의 긴밀한 유대감 형성을 통해 학업 지속률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운영 방식은 학과별 지도교수의 인솔하에 소그룹 단위로 진행됐으며, 강의실을 벗어나
충북보건과학대학교가 외국인 유학생을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 포용하고 산업 현장의 핵심 인재로 육성하기 위한 통합 지원 체계를 본격적으로 가동한다.충북보과대는 최근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충북 K-유학생 라이프 온보딩' 사업과 `유학생 K-가디언 멘토-멘티그룹' 사업에 동시에 선정됐다.외국인 유학생을 단순한 학습 수요자가 아닌 지역 산업과 공동체의 미래를 함께 이끌어갈 동반자로 인식하고 대학 차원의 체계적인 정주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대학 측이 수립한 `라이프 온보딩'
충북보건과학대는 새 학기 첫 주를 ‘신입생 환영 캠페인 주간’으로 정하고 총학생회와 교직원이 합동으로 다양한 행사를 펼친다.박용석 총장과 총학생회, 교직원 등 대학 구성원들은 지난 3일부터 오전 8시 교문 앞에서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환영의 인사를 건네고 행정 부서별로 대학 생활에 필수 정보들을 상세히 안내하고 있다.교무처는 학사일정과 수업 준비 요령, 학과 사무실 위치 등의 안내했고 학생취업처는 국가장학금 신청 방법과 통학버스 노선, 복지 프로그램과 편의시설 이용법을 홍보했다.대학의 성장을 견인하는 핵심 사업단도 힘을
충북보건과학대학교가 지역 공공기관과 손잡고 인공지능 기반 범죄 대응 역량을 강화한다.이 대학 RISE사업단은 26일 음성경찰서와 함께 ‘RISE 사업 로컬 매치 프로그램’ 포럼을 열었다. 포럼은 교육부와 충북도가 추진하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대학이 보유한 AI 전문성을 치안 현장에 접목해 지능화·고도화되는 첨단 범죄에 대응하고 지역 주민의 안전한 정주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이번 행사는 단순한 이론 교육을 넘어 수사 실무자와 시민이 함께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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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자동차 부품 공장 화재로 발생한 실종자 14명 가운데 10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나머지 4명은 붕괴한 잔해 속에 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파악됐다.소방당국은 21일 언론 브리핑에서 “건물이 붕괴한 부분에 실종자가 계실 것으로 보고, 안전 진단을 받은 뒤 철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해당 지점은 동관 주차장 뒤편쪽이다.소방당국은 건물 안전 진단을 마친 뒤 전날 오후 10시50분부터 공장 건물 내부로 투입해 인명 수색을 시작했다.아직 건물이 무너지지 않은 곳을 중점으로 수색하던 소방당국은 전날 오후 11시3분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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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납세자 혜택 ‘선택과 집중’…세무조사 유예 등 핵심 인센티브 유지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성실 납세 문화 확산에 기여한 모범납세자에 대한 포상이 이뤄진 가운데 정부가 제공하는 각종 우대 혜택이 ‘핵심 중심’으로 재편되고 사후관리 또한 한층 강화된 것으로 나타났다.세정당국은 모범납세자에 대한 실질적 혜택은 유지하되 형식적·상징적 혜택은 축소하는 한편 선정 이후 관리체계를 강화해 제도의 신뢰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올해 기념식에서는 산업훈장,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 등 다양한 훈격을 통해 총 1천52명의 모범납세자가 선정됐다. 이들에게는 세정상·사회적 우대 혜택이 부여되며 특히 기업과 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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