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는 전 직원이 참여하는 ‘2026년 청렴 실천 주간’을 11일까지 운영한다. 먼저 전 직원의 청렴 의지를 높이기 위한 ‘출근길 청렴 캠페인’이 8일 열렸다. 전문학 서구청장은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청탁금지법과 이해충돌방지법에 관한 반부패 법령 및 청렴 홍보물을 배부하며 일상 속 청렴 실천을 독려했다. 홍보물에는 올해 청렴 표어 공모전 최우수작인 ‘청렴을 더한 정책, 행복한 서구’를 담아 의미를 더했다. 서구는 청렴 실천 주간 동안 청사 내 ‘청렴 충전소’를 운영해 갑질 근절과 상호 존중의 조직문화를 홍보하고,
경기도교육청이 4일 남부청사 대강당에서 소속 기관장 등 300여 명을 대상으로 공직자 청렴 리더십 강화와 청렴 의식 제고를 위한 ‘2026년 하반기 청렴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본청과 교육지원청·직속기관 소속 4급 이상 150명, 본청 소속 5급 등 총 300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국민권익위원회 국가청렴권익교육원 주관 ‘청렴라이브’와 연계한 이번 교육은 ▲청렴 특강 ▲청렴 연극 ▲청렴 골든벨 등 콘서트식 구성을 통해 참석자들의 공감과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고 책임
화성도시공사는 지난 13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행정·건축·전기·전산·토목 등 주요 직렬과 건설·개발, 공공시설 관리, 경영지원 등 주요 사업분야를 대표하는 직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직렬·사업별 부패방지 2차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직렬·사업별 부패방지 간담회는 각 업무 분야의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부패취약요인을 발굴하고, 이를 실제 업무 개선으로 연계하기 위해 추진하는 HU공사의 반부패 활동이다.HU공사는 지난 1차 간담회를 통해 예산·회계, 계약·감독, 부당지시·갑질
인천 제물포구는 지난 25일 송림청사 소나무홀에서‘2026년 제2차 대민업무 청렴실천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2026년 반부패·청렴 종합 추진계획의 일환으로 계약 및 관리, 보조금 지원, 재·세정, 인허가 등 부패 취약 분야 대민업무 담당자들이 참석하였으며 업무의 공정·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서는 ▲소극 행정 및 불친절 응대 예방 교육 ▲계약·보조금 분야 주요 감사사례 공유 ▲부패방지·청탁금지·이해충돌방지 등 청렴 관련 법령 교육을 실시하고 대민업무 담당자들이 현장에
진천교육지원청은 ‘2026. 청렴집중주간’을 맞아 18일까지 ‘이음자리’에서 월례조회 중 실시한 청렴 필사 활동 우수작과 2026년 청렴 시책 활동 사진을 전시하는 ‘청렴 갤러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전시 공간에는 올 한 해 동안 일상 속에서 실천해 온 다양한 청렴 시책 활동의 발자취를 담은 사진들과, 직원들이 직접 마음을 담아 쓴 청렴 필사 작품들이 함께 자리했다. 안병진 교육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그동안 직원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온 청렴 활동의 성과를 방문객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충북 괴산증평교육지원청은 지난 4일 괴산유기농엑스포광장에서 열린 2026 괴산고추축제에서 지역주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청렴 캠페인을 했다. ‘청렴 한판, 정 한가득!’을 주제로 한 이날 캠페인은 청렴 가치를 알리고 공정하고 신뢰받는 괴산증평교육 실현 의지를 전하고자 추진했다. 김용인 교육장을 비롯한 괴산증평교육지원청 직원과 청렴서포터즈는 축제 현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청렴 리플릿과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일상 속 청렴 실천의 중요성을 알렸다. 방문객들이 청렴의 의미를 쉽고 친근하게 접하도록 간단한 참여형 활동을
충북북부보훈지청은 9일 청렴 문화를 확산하고 직원간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직원 참여형 청렴 프로그램 ‘청렴 맛ZIP’을 운영했다.이날 전 직원은 랜덤 소통카드가 포함된 도시락을 함께 나누며 카드에 담긴 다양한 주제를 활용해 동료들과 자유롭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직원들이 스스로 실천할 수 있는 청렴 다짐 메시지를 작성해 ‘청렴 다짐 나무’를 직접 꾸며보는 시간을 가지며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특히 이번 행사는 기존의 일방적인 교육이나 캠페인에서 벗어나 직원들이 함께 식사하고 자유롭게 소통하는 과정에
정부의 공공기관 기능 개편을 앞두고 울산혁신도시를 품고 있는 중구가 통합 에너지 공공기관 본사 유치에 팔을 걷어붙였다.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은 8일 중구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공공기관 기능개혁에 따른 통합 기관의 본사를 울산에 둬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 구청장은 발전 5사를 통합한 가칭 한국발전과 한국석유공사·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한 가칭 에너지자원공사 등이 기존 에너지 관련 기관이 모여 있는 울산혁신도시에 자리 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정부가 2차 공공기관 이전 과정에서 기존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관련 기관을 집
서울 강남구 삼성동 현대자동차그룹 신사옥 단지인 글로벌 비즈니스 콤플렉스 조성 사업이 건축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축구장보다 큰 도심 숲과 옥상정원, 공연장과 전시장까지 포함되면서 삼성동 일대가 국제업무와 문화 기능을 갖춘 복합 거점으로 바뀔 전망이다.서울시는 지난 8일 제16차 건축위원회를 열고 현대자동차부지 특별계획구역 복합시설 신축사업, 역삼동 702-24번지 관광숙박시설 신축공사, 광운대역세권 장기전세주택 건립사업 등 3개 안건을 통과시켰다.현대차 GBC는 지하 8층~지상 49층 규모 타
부산시와 경상남도가 한국석유공사와 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해 설립하는 가칭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울산시는 부산의 항만·해운 관련 공공기관과 경남의 우주·항공 관련 기관 유치를 지지하기로 하면서 공공기관 이전을 둘러싼 부울경 공동 대응체계가 구축될 전망이다. 울산시는 8일 웨스틴조선 부산에서 열린 제4회 부울경정책협의회 간담회에서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 당위성을 설명하고 부산시와 경남도에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시는 국가 핵심 에너지 자원의 생산과 비축, 저장, 물류 기반이 집적된 울산이
국민의힘은 8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 사건 관계자들을 모두 인사청문회 증인으로 불러 진상을 규명해야 한다며 낙마 공세 수위를 한층 강화하고 나섰다. 사실상 김 후보자의 추락에 방점을 두고 전방위 대처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국민의힘은 이번 개각을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이 주축이 된 ‘비선 인사 농단’으로 정의하며 김 실장의 국정감사 출석을 재차 압박하고 나섰다. 국민의힘은 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과 관련해 브로커 양모씨와 제약사 ‘제넨셀’ 대표 강모씨의 구속영장을 기각한
경북 김천시는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발령 시점이 지난해보다 한 달 이상 앞당겨진 가운데,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및 개인위생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15일 김천시에 따르면, 추석 연휴를 앞두고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가 발령됨에 따라 가족 간 만남, 이동, 다중이용시설 이용 등으로, 감염병 확산 주의를 당부하면서, 오는 21일부터 인플
충북 보은군의회 박헌주 의원은 15일 정례회에서 5분발언에 나서 “보은 북부권 주민의 생활체육 여건 개선과 청주·대전·세종 등 인근 도시의 생활인구 유입을 위해 회인면에 파크골프장을 만들자”고 제안했다.박 의원은 “파크골프는 비교적 적은 비용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으로 자리 잡았다"며 "보은군도 이러한 수요에 대응해 지난해 탄부면에 36홀 규모의 보은파크골프장을 개장했다"고 운을 뗐다.이어 “그러나 파크골프장이 남부 탄부면에 위치해 북부지역 주민들은 이용에 불편을 겪을 뿐 아니라 북부권 수요까지 수
해남군체육회가 제38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생활체육대축전에서 입장식 최우수상과 함께 상금 1500만원을 수상했다.
15일 군체육회에 따르면 지난 12일까지 사흘간 장성에서 열린 제38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생활체육대축전은 22개 시군 동호인 선수단 6783명이 참가해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행사 시작 전 입장식에서 해남군 선수단과 체육인들이 하나 된 모습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