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취업역량강화 지원사업에 참여할 청년 구직자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시는 AI를 활용한 취업 준비 콘텐츠를 통해 청년들이 복잡하고 다양한 채용 전형을 준비하도록 도울 예정이다.사업에 참여하는 청년은 사용자계정을 받아 자기소개서 첨삭과 분석, AI 면접관과 실전면접 연습, 역량평가, 취업상담 등 다양한 온라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개별 이용한도 내에서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대상은 신청일 기준 주민등록상 용인에 거주하거나 지역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