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보열 전 진천부군수가 14일 진천군자원봉사센터에서 센터 종사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 자원봉사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임 전 부군수는 현장의 이야기를 경청하며, 자원봉사가 지역 공동체 유지와 돌봄 체계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에 깊이 공감의 뜻을 밝혔다. 그는 “자원봉사는 단순한 선의가 아니라 지역 사회를 지탱하는 중요한 사회적 자산”이라며 “자원봉사센터 종사자분들의 전문성과 헌신이 존중받고 지속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자원봉사센터가 지역 자원봉사의 거점으로서 더 안
중부뉴스통신 = 관악구가 ‘2025년 민관 사례관리 공유회 및 힐링 교육’을 개최해 현장 종사자들과 함께 한 해의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위기가구 사례관
중부뉴스통신 =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명재성 의원은 16일 고양상담소에서 고양특례시 마을버스 운영 종사자들과 함께 정담회를 갖고, 운영
중부뉴스통신 =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명재성 의원은 지난 23일 고양상담소에서 고양특례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종사자들과 대행업체 관계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23일 경남도내 가족센터 종사자, 이민자 활동가들과 이웃돕기 성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465만 8000원이며, 이번 성금은 경상남도 내 가족센터 종사자들과 결혼이민자 활동가들이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 마련했다./안지산 기자
서울특별시 강동구의회는 지난 8일, 천호2동 주민센터에서 열린 대한미용사회 강동구지회 ‘2026년 으랏차차 신년하례회’ 에 참석해 미용업계 종사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신년하례회에는 강동구지회 중앙대의원, 상임위원, 감사, 참빗 신임단원 등 약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원 봉사선서와 2026년도 사업계획 발표가 함께 진행됐다.이원국 행정재경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대한미용사회 강동구지회는 지역경제와 공동체문화를 이끌고 있는 강동구의 중심”이며, “특히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와 나눔
경상북도성주교육지원청은 2025. 12. 22. 연말연시를 맞아 성주군 가천면에 위치한 예원의집을 방문하여 사랑나눔 위문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격려의 뜻을 전했다.이번 위문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육행정을 실천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시용 교육장은 생활시설 종사자들과 생활 여건을 세심하게 살피며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또한 성주교육지원청은 매년 연말연시마다 지역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위문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
광명지역신문>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진명 의원은 지난 19일 경기도 도내 시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종사자들과 정담회를 열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정담회에서는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수행하는 상담, 학습지원, 자립지원 등 주요 역할을 공유하고,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종사자들은 증가하는 지원 수요에 비해 인력과 예산이 부족하다는 점을 공통으로 제기했다.특히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위한 예산 구조 개선, 종사자 업무 과중 문제, 전문성 강화를 위한 교육 지원 필요성이 주요 안
관악구가 ‘2025년 민관 사례관리 공유회 및 힐링 교육’을 개최해 현장 종사자들과 함께 한 해의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위기가구 사례관리’는 복합적 욕구를 가진 복지 대상자에게 민관이 협력해 체계적인 맞춤형 보호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복지 실효성을 제고하는 정책이다.이날 행사에는 21개 동주민센터 사례관리 담당자와 사회복지관을 비롯한 관계 기관 실무자 등 총 129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올해 사례관리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사업 방향을 모색하는 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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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탁구연맹 총재에 이승원 독도사랑주유소연합회 의장
지난해 닻을 올린 한국프로탁구연맹이 혁신적인 기업가를 수장으로 맞으며 도약을 예고했다.9일 프로탁구연맹에 따르면 연맹은 추대 과정을 거쳐 이승원 독도사랑주유소연합회 의장을 새 총재로 선임했다.이승원 신임 총재는 오는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의 한 호텔에서 취임식을 갖고 프로탁구연맹을 이끌어갈 비전과 청사진을 공개한다. 이 총재는 2029년 1월까지 3년간 프로연맹을 이끈다.이승원 총재는 전국 영세 주유소를 연대해 공동체를 구축하고 사회적 취약계층에 지속 가능한 일자리를 제공하는 데 앞장서 온 인물이다.여기에 배달 주유 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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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국회부의장, 다카이치 일본 총리 예방…한일 협력 강화 논의
주호영 국회부의장이 한일의원연맹 회장 자격으로 9일 오후 3시 도쿄 총리 관저에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를 예방했다.한일의원연맹 및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동행한 이 자리에서 양측은 신임 총리 취임 축하와 함께 한일 관계의 안정적 관리 및 미래지향적 협력 확대 방안을 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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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휴먼 에러'라는 정청래 진단 아쉬워…'시스템 에러'도 있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더불어민주당의 '1억 공천 헌금' 의혹에 대해 "심각하다"며 "제도적 개선을 해야 한다"고 쓴소리를 했다. 조 대표는 특히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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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록 AI "XRP, 2026년 10달러 간다"…커뮤니티 '갑론을박'
일론 머스크의 인공지능 챗봇 '그록'이 2026년 말 XRP의 10달러 도달 가능성을 시사해 커뮤니티가 술렁이고 있다.지난 6일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에 따르면, 이번 논란은 XRPL 기반 탈중앙화거래소인 퍼스트 레저가 그록에게 향후 가격 전망 이미지를 요청하면서 시작됐다. 그록은 이에 화답하듯 XRP 가격이 2.12달러에서 10달러로 치솟는 이미지를 생성했고, 이 사진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빠르게 확산하며 갑론을박을 낳았다.XRP는 지난 일주일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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툴뮤직장애인페스티벌, 이천문화재단과 손잡고 콩쿠르를 넘어 페스티벌로
장애 음악인의 가능성을 무대와 직업으로 확장해 온 사회적기업 툴뮤직이 이천문화재단과 함께 ‘제1회 툴뮤직장애인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페스티벌은 오는 1월 13일과 14일 이천아트홀에서 이틀간 열리며, 전 공연은 무료로 진행된다.툴뮤직장애인페스티벌은 2016년 시작된 툴뮤직장애인음악콩쿠르를 통해 성장해 온 장애 음악인들이 실제 관객과 만나는 확장형 무대다. 지난 9년간 500명 이상의 장애 음악인을 발굴해 온 툴뮤직은 경연 이후에도 이어지는 지속 가능한 무대가 필요하다는 문제의식 속에서 콩쿠르를 넘어 페스티벌이라는 새로운 형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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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영민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충북 독자권역 생존전략 시급”
노영민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대전·충남 행정통합 논의 속 충북 역차별 우려를 해소하기 위한 방안으로 독자권역 구축안을 제시했다.노 전 실장은 14일 자신이 마련한 정책간담회 `국토 및 도시계획 전문가에게 듣는다'에서 “최근 뜨거운 이슈로 떠오른 대전·충남 행정통합 속에서 독자권역으로 생존하기 위한 법적·제도적 뒷받침이 충북에 필요하다”고 강조했다.그는 “대전·충남은 원래 하나였던 것이 둘로 나뉘었다가 다시 하나로 되는 것으로 도농 행정 통합은 궁극적으로 균형발전을 지향한다”며 “충북의 균형발전에 더욱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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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봉 폐기물관리법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송재봉 의원은 `폐기물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14일 밝혔다.이 개정안은 지방자치단체가 생활폐기물을 다른 지자체로 반출 시 민간업체가 처리·위탁·대행할 때도 반입협력금을 부과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명확히 하는 게 핵심이다.반입협력금은 생활폐기물을 다른 지자체로 보내 처리할 때 반입 지자체가 반출 지자체에 부과·징수하는 금액이다. 발생지 처리 원칙을 지키지 않는 지방자치단체에 대해서는 반입협력금을 최대 5배까지 부과할 수 있게 해 제도 실효성을 강화했다.송재봉 의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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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새통' 농어촌 기본소득 신청 … 정작 망설이는 옥천 공무원
○…충북 옥천군이 농어촌 기본소득 신청으로 읍면행정복지센터가 연일 북새통을 이루고 있지만 정작 옥천군 공무원들 상당수는 기본소득 신청을 놓고 목하 고민중.이들 공무원들은 주소지는 옥천에 두고 있지만 실 거주지는 외지로 출·퇴근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들은 주소지와 실거주지가 다른 상황에서 기본소득 지급을 신청했다가 추후 위장전입으로 몰리게 될 것을 우려해 신청을 주저.현재 옥천군 공무원 중 외지에서 출·퇴근 하는 공무원은 전체 762명 가운데 30%인 240명 정도. 여기다 옥천교육지원청 소속 교육공무원과 기업체 근로자 등을 합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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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尹에 사형 구형 … “전두환보다 엄히 단죄”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법정 최고형인 사형이 구형됐다. 헌정사에서 전례를 찾기 어려운 중대 헌법질서 파괴 행위를 저지른 만큼 엄벌에 처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에겐 무기징역, 같은 혐의를 받는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는 징강각 역 30년을, 조지호 전 경찰청장 징역 20년, 김봉식 전 서울경찰청장에는 징역 15년을 각각 구형했다.이밖에 노 전 사령관과 함께 비상계엄을 사전 모의한 혐의를 받는 김용군 전 제3야전군사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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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 실리는 親원전, 신규 부지 찾는다
한국수력원자력이 탄소중립 실현과 국가 에너지 안보 강화를 위해 대형 원전과 소형모듈원자로를 포함한 신규 원전 부지 확보에 본격적으로 나선다.정부의 에너지 정책 기조에 맞춰 신규 원전 건설을 적기에 추진함으로써 안정적인 전력 공급망을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한수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