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 마을만들기지원센터는 홍동다움센터에서 ‘홍동면 정겨운 마을문화 만들기 주민강사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홍동면 주민강사 양성과정은 지난 5월부터 총 6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지역 맞춤형 주민강사 8명을 배출하는 결실을 맺었다. 군 마을만들기지원센터와 군내 업체인 공감+알파 사회적협동조합이 협력해 양성한 주민강사들은 홍동면 개월·고요·상원·석산·효동 등 5개 마을에서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겨운 마을문화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주민강사 양성과정은 주민이 직접 강사가 되어 마을 주민을
김진수 기자 = 부산 사상구는 지역 대표 주민 공동체인 한내행복마을과 가포행복마을을 대상으로 추진한 마을특화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
문음미 기자 = 진안군 어르신들의 활기찬 일터이자 정겨운 먹거리 상점인 ‘진안상회’가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진안시니어클럽은 지난
“병원에 가려면 하루를 꼬박 써야 하는데, 이렇게 마을까지 와주니 얼마나 고마운지 모르겠습니다.”22일 오전 영천시 화남면 다목적회관. 이른 시간부터 건강을 챙기려는 마을 어르신과 주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지며 회관 안은 활기를 띠었다.오랜만에 만난 이웃들과 안부를 나누는 정겨운 풍경 속
청도군 매전면 용산리 마을 초입이 활짝 핀 여름 꽃들과 아늑한 주민 쉼터 조성을 통해 지나가는 이들의 발길을 사로잡는 새로운 명소로 거듭나고 있다. 정겨운 돌담을 따라 만개한 백합꽃과 가로수를 따라 싱그럽게 펼쳐진 맥문동 군락이 푸르름을 더하며 멋진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특히 꽃길 뒤편으로 세워진 전통 솟대들과 어우러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지난 23일 금산군 남이면의 한 골목골목마다 뜨끈한 뼈다귀탕 냄새가 퍼졌다.  남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중복을 맞아 홀로 지내는 어르신과 취약계층 이웃 42가구를 직접 찾아 나선 것이다. 이름도 정겨운 ‘살맛나게뼈’ 행사. 위원들은 손수 준비한 뼈다귀탕과 정성 가득한 반찬을 이고 지고 집집마다 문을 두드렸다.  단순히 음식을 전달하고 돌아서는 게 아니었다. 마루에 걸터앉아 어르신 손을 잡고 “요즘 어떻게 지내세요”, “더위에 잠은 잘 주무세요” 안부를 묻고, 건강은
성주군 재향군인회 여성회는 7월 20일 성주군 관운사가야복지센터 무료급식소에서 관내 어르신과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짜장면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봉사활동은 지역 내 어르신들과 온정을 나누고 정성 어린 한 끼를 대접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재향군인회 여성회 회원 20명이 참여해 재료 손질부터 면 뽑기, 조리, 배식까지 전 과정에 손을 보탰다.이날 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짜장면과 과일, 떡 등을 어르신들에게 직접 대접하고, 안부를 물으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정겨운 시간을 가졌다.김경옥 성주군 재향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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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성주군 벽진면 소재 원두막가든은 지난달에 이어 지역 어르신들의 여름철 건강과 입맛을 돋우기 위한‘짜장면 무료 나눔 행사’를 마련해 지역 사회를 훈훈하게 했다.이날 행사는 평소 지역 사회에 깊은 애정을 가지고 나눔을 실천해 온 원두막가든 김세한 대표를 비롯해 벽진면 적십자회, 벽진면 체육회 자원봉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마련됐다.봉사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정성껏 재료를 준비해 갓 볶아낸 맛있는 짜장면을 어르신들에게 대접했다.또한, 폭염 속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정겨운 담소를 나누며 이웃의 정을 실천했다
부산 사상구는 지역 대표 주민 공동체인 한내행복마을과 가포행복마을을 대상으로 추진한 마을특화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마을공동체 기반을 다지고, 지역 자원을 활용한 특화 프로그램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일회성 이벤트에 그치지 않고 전통시장과 마을을 연계한 체험형 콘텐츠를 개발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공동체 회복을 동시에 도모했다.사업의 일환으로 한내행복마을은 지난 7월 13일 ‘덕포 한바퀴, 한내차림’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덕포시장에서 직접
이른 아침 신정시장을 가면 울산의 하루가 먼저 움직이는 소리가 들린다. 가게 문을 여는 상인의 손길, 장바구니를 든 시민들의 발걸음, 물건 값을 묻고 답하는 정겨운 목소리 속에 우리 이웃들의 삶이 있다. 시장 한 곳에서는 살림살이 걱정이 나오고, 또 다른 곳에서는 주차와 교통, 안전과 환경에 대한 이야기가 오간다. 예산이라는 말은 멀고 딱딱하게 느껴지지만, 사실 그 예산이 닿아야 할 곳은 바로 이런 시민의 일상이다.한 도시의 살림살이는 숫자로 기록된다. 예산서에는 사업명과 금액이 빼곡히 적혀 있다. 얼핏 보면 딱딱한 숫자의 나열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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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일본 히메지시와 청소년 홈스테이 교류 실시
창원시는 22일부터 28일까지 국제친선결연도시인 일본 히메지시 중학생들을 초청해 ‘2026년 하계 청소년 홈스테이 국제교류’를 실시한다.청소년 홈스테이 국제교류는 양 도시 청소년들이 서로의 가정에서 생활하며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우정을 쌓는 대표적인 국제교류 사업이다. 창원특례시는 매년 국제친선결연도시와 협력해 상호 방문 형식의 교류를 이어오며 미래 세대의 글로벌 역량 강화와 국제적 이해 증진에 힘쓰고 있다.이번 교류에는 일본 히메지시 청소년들이 창원을 방문해 지역 학생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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