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간전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송도국제에코센터를 세계적 친환경 생태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한 글로벌 협력에 본격 나섰다.인천경제청은 13일 오후 송도 G타워 비즈니스센터에서 세계적 습지보전 전문기관인 영국의 WWT와 ‘송도국제에코센터 조성사업의 국제적 전문성 확보 및 상호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송도국제에코센터의 세계적 수준 생태공간 조성, 생물다양성 보전 역량 강화, 송도국제도시의 생태적 지속가능성 실현을 위한 국제협력 기
칠곡군은 지난 1일부터 경상북도 일자리편의점 칠곡지점을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에게 단기 일자리를 연계하고 자녀 돌봄 서비스를 지원함으로써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를 확대하는 데 목적이 있다. 경상북도 일자리편의점 칠곡지점은 지역 대표 여성 일자리 전문기관인 칠곡여성인력개발센터가 위탁 운영하며, 지역 내
봉화군이 6월 17일부터 여름철 태풍 및 집중호우 등 풍수해에 대비해 보행자의 안전을 확보하고자 ‘2026년 옥외광고물 안전점검 용역’에 따른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관련 전문기관인 경상북도옥외광고협회가 수행하며, 협회 봉화군지부 회원 8명이 직접 현장에 투입되어 정밀 점검을 진행한다. 점검 지역은
재취업지원서비스 전문기관인 제이엠커리어는 동작구시설관리공단과 ‘재취업지원서비스 기업컨설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고용노동부의 재취업지원서비스 제도에 발맞춰 퇴직 예정 근로자의 성공적인 경력 전환과 안정적인 노후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김진우 이사장을 비롯한 공단 관계자와 제이엠커리어 황영태 프로젝트매니저, 최경호 수석전문위원 등 양 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재취업지원서비스 전문컨설팅을 진행하며 △생
수도권내 하수처리장 등 환경기초시설에 대한 맞춤형 기술지원이 전개된다. 한강유역환경청은 이달부터 수도권 환경기초시설의 안정적 운영과 시설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맞춤형 기술지원을 실시키로 했다.본격 지원에 앞서 한강환경청은 반복적으로 수질기준을 초과하거나, 시설 노후로 정상 운영이 어려운 시설 등을 대상으로 현장 조사를 진행했다.이를 토대로 최적화 운영 방안을 제시해 시설의 정상화를 도모하기 위해 기술지원을 한다.기술지원은 하수도분야 전문기관인 한국환경공단과 설계․시공․현장운영 등 분야별 전문가
중소벤처기업부는 29일 충북 음성 소재 식품제조업체 풀무원식품㈜에서 `중소제조 특화 멀티 AI 에이전트 실증 프로젝트 착수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12개 선정과제 수행기관과 함께 제조현장의 인공지능 에이전트 적용 필요성과 실증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이번 간담회는 `중소제조 특화 멀티 AI 에이전트 개발' 사업에 최종 선정된 12개 과제가 실제 제조현장을 기반으로 본격 착수하는 첫 자리이다. 간담회에는 중기부, 전문기관인 중소기업기술정
프리미엄 베이비케어 전문브랜드 세인트베베와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전문기관인 산모피아가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할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2026 놀이교감지도사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생후 100일부터 만 4세까지 영유아를 대상으로 놀이를 통해 지능과 인지 발달의 기초를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전문 교육과정으로, 돌봄과 놀이를 결합한 실무 중심 커리큘럼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최근 맞벌이 가정 증가와 영유아 조기
충북 충주시 수안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일 지역 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어린이 축구교실을 개강했다.올해로 4년째를 맞이한 ‘어린이 축구교실’은 ‘교육과 돌봄으로 정착하는 수안보면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상대적으로 문화·체육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 아이들에게 다양한 예체능 활동 기회를 제공해 건강한 성장을 돕는다는 취지다.이번 프로그램은 전문기관인 위더스축구클럽 소속 강사를 초빙해 한층 전문성을 높였다.7월부터 여름방학 기간을 거쳐 오는 11월까지 약 4개월간 총 18회에 걸쳐 운영되며, 대상은
서귀포시는 고령층 및 취약계층의 가스 취급 부주의로 인한 화재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026년 취약계층 가스 타이머콕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가스 타이머콕은 가스레인지 사용 시, 설정한 시간이 지나면 중간밸브를 자동으로 차단하는 안전장치다. 깜빡 잊고 가스 불을 끄지 않아 발생할 수 있는 대형 화재 사고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이번 사업은 총 15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역 내 취약계층 총 231가구를 대상으로 무상 설치를 지원한다. 서귀포시가 주관하고 가스안전 전문기관인 ‘한국가스안전공사 제주본부’가 대행해 전문
에너지 연구개발 전문기관인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정부 에너지전환 정책 지원과 연구개발 혁신 성과를 인정받아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2년 연속 A등급을 획득했다.이번 평가는 에기평이 정부의 에너지전환 정책과 연구개발을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에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에기평은 '기후테크 산업 육성전략' 수립을 지원하고 정부 정책 방향에 맞춰 기관 전략체계를 전면 개편하는 등 정책 실행 기반을 강화했다.또 선도형 에너지 연구개발 체계를 구축하고 전주기 에너지 R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진주·사천·거제축협, 고향사랑 상호 기부로 협력 강화
진주·사천·거제축협 임직원이 고향사랑기부제를 매개로 지역 간 상생협력에 뜻을 모았다. 경남 진주축협·사천축협·거제축협은 지난 7일 진주시청에서 ‘진주·사천·거제축협 임직원 고향사랑 상호 기부금 전달식’을 갖고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역 축협 간 교류 확대를 위한 의지를 다졌다. 이번
Generic placeholder image
트럼프 “이란은 암, 초기에 도려내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 체결한 종전 양해각서에 대해 “끝난 것 같다”고 밝혔다. AP통신 ...
Generic placeholder image
내년 1월 출범 제주시설관리공단 "속도 낸다"
제주특별자치도가 내년 1월 출범하는 제주시설관리공단 출범에 속도를 내고 있다.8일 제주도에 따르면 시설관리공단의 운영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자본금 5억원 출자 동의안을 9일부터 열리는 제주도의회 452회 임시회에 제출한다.또 다음달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 이사장과 이사 등 임원 공모를 준비하고, 경영본부가 들어설 사무실을 마련한다.시설관리공단은 ▲하수시설 ▲환경시설 2개 분야를 맡는다.우선, 민간업체에 위탁을 맡기고 있는 서부·동부·대정·색달·보목·남원·성산 7곳의 하수처리
Generic placeholder image
폭우 속에 떠난 계룡시의회… 시민 안전보다 ‘연수’가 먼저였다
8일 대전·충남지역에 호우경보가 발령되고 계룡시 전역에 폭우로 일부 지역은 하천 범람 위기까지 닥친 심각한 재난 상황에서 계룡시의회는 시청과 정반대 방향인 전라북도 부안으로 향하고 있었다.계룡시는 8일 충남도 행정부지사 주관 화상회의를 거쳐 오후 1시 50분 호우경보 2단계를 발령한 가운데 행정안전부와 계룡시는 안전 안내 문자를 잇달아 발송하며 공무원 32명이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다.충남 전역에 200㎜에 달하는 물폭탄이 예고된 가운데 계룡시 신도안면은 시간당 72㎜의 집중호우를 기록하고 향한리 지역 일부 하천이 범
Generic placeholder image
야권, 안규백 국방부장관 탈영 의혹에 총공세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병역 이력을 둘러싼 탈영 의혹으로 고발된 가운데 야당의 공세가 강화되고 있다.청렴사회를 위한 공익신고센터는 지난 1일 안규백 장관을 '국회에서의 증언·감정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고발장에 따르면 안 장관은 1983년 11월 5일부터 1985년 8월 31일까지 전북 고창군 대산면 일대에서 방위병으로 복무했다.공익신고센터는 당시 단기사병 의무복무 기간이 14개월이었음에도 안 장관의 복무 기간이 약 22개월로 기록돼 있고 병적 자료에 '구금 30일' 처분이 기재돼 있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청주시의회 도시건설위 현장점검
충북 청주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는 의정활동 첫 행보로 13일 시의 핵심 공공건축사업인 청주시청사 건립사업 현장과 도심 환경 개선을 위한 빈집정비사업 현장 등 2개소를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청주시의회 제공
Generic placeholder image
청주공항 체류형 관광 관문 승부수
충북도는 13일 `청주국제공항 활성화 TF 관광분야 회의'를 열고 청주공항 연계 인바운드 관광 활성화 전략 마련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서는 공항과 도심·주요 관광지를 잇는 교통 접근성 부족, 적정 가격대의 단체 숙박시설 부족, 심야·새벽 도착객 교통·안내 서비스 미비, 다국어 관광정보 부족 등이 주요 과제로 제시됐다.이 자리에서 천안~청주공항 복선전철과 CTX·JTX 구축, 청주공항역 이설 등 광역교통망 확충에 시간이 소요되는 만큼 단기적인 보완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의견이 나왔다.대안으로 공항버스와 시내버스 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버려지는 농산부산물 자원화
충북농업기술원은 농산부산물을 곤충 먹이원과 농업용 원료로 자원화하는 국책 프로젝트에 참여할 도내 가공업체를 상시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매년 국내에서 발생하는 농산부산물은 934만t으로 폐기 과정에서만 약 20조 원의 비용이 소모되고 있다.막대한 자원 낭비와 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도는 농촌진흥청 국책 프로젝트에 참여해 5년간 국비 12억원을 확보했다.도는 가공업체와 함게 수거한 부산물을 산업 전반에 활용 가능한 고품질 원료로 전환하는 모델 공정을 개발한다. 이를 활용한 곤충 맞춤형 먹이원, 친환경 병해충 방제
Generic placeholder image
폭염 피해 최소화 나선다
충북 청주시는 오는 9월 30일까지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한 `2026년 폭염 대응 종합대책'을 추진한다.시는 재난대응과를 중심으로 합동 태스크포스를 구성해 상황 관리 및 대응 체계를 가동했다.시는 대책 기간 내 폭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경로당과 행정복지센터 등 무더위쉼터 864곳을 운영한다.야간 보호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폭염특보나 열대야주의보가 발효되면 서원구 청주온천을 야간 응급대피소로 지정해 오후 9시부터 다음 날 오전 9시까지 개방한다.또 보행자 편의를 위해 현재 492곳인 횡단보도 그늘막을 연
Generic placeholder image
충북도립파크골프장 5만60명 이용 … 21일 정식 개장
충북 도립파크골프장이 오는 21일 정식 개장한다.청주 내수읍에 소재한 도립파크골프장은 시범운영 기간 동안 누적 방문객이 5만60명으로 하루 평균 376명이 찾는 등 호응을 얻고 있다.충북도는 시범운영과 이용객 피드백 여론을 수용해 지난달부터 도비 13억원을 들여 주차장 확포장, 차폐 시설 및 CCTV 설치 등 시설 개선을 하고 있다.도는 정식 개장에 맞춰 골프장 전용 홈페이지를 새롭게 구축하고 유료 예약제를 전면 도입한다. 그동안 제기됐던 특정 시간대 쏠림 현상과 현장 대기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예약 시스템으로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