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시간전
양주시는 지난 1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민과 관계 공무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주시 지속가능발전 이해관계자 2차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양주시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 및 추진계획 수립을 위한 과정으로, 지난 4~5월 실시한 시민 설문조사 결과를 공유하고,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문조사 결과 시민들은 10년 후 양주시의 미래상 키워드로 ▲살기 좋은 ▲미래 ▲자연친화 순으로 많은 선택을 했으며, 다양한 생활기반시설 구축, 정주여건 개선과 일자리 창
□ 임직원 준법경영·이해관계자 인권리스크 예방체계 구축 한국마사회는 한국경영인증원으로부터 인권경영 관리체계의 적합성을 인정받아 ‘인권경영시스템 인증’을 최초로 취득...
셀트리온이 지속가능경영 활동과 환경·사회·지배구조 성과를 종합한 ‘2025-2026 셀트리온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 셀트리온은 투자자 및 이해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ESG 경영 활동과 주요 성과를 정기적으로 공유하기 위해 지난 2023년부터 매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해 왔다. 올해 네 번째로 발간된 이번 보
우리금융그룹이 지난 한 해 동안의 지속가능경영 성과를 담은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 기후·자연 통합보고서를 따로 발간해 공시 체계 투명성을 한층 높였다. 30일 우리금융에 따르면 이번 보고서는 기후·자연자본 관련 공시를 별도의 '기후·자연 통합보고서'로 분리해 발간한 게 특징이다.기후보고서는 한국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 공시기준을 처음으로 적용해 향후 의무화될 지속가능성 공시를 선제 대비했다.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투자자 등 이해관계자 요구사항을 반영해 GRI(지속가
한남대학교 캠퍼스를 관통하는 경부고속철도 대전북연결선 선형개량사업이 법정에 설 것으로 보인다.한남대는 국가철도공단이 추진하는 경부고속철도 선형개량사업에 대해 사업취소를 요구하는 행정소송을 접수했으며, 공사중지청구 본안소송을 위한 민사소송도 준비 중이다.한남대는 사업 취소를 요구하는 행정소송 청구사유로 ‘철도건설법’상 기본계획 변경고시 미이행, ‘국가재정법‘상 사업타당성 재검토 절차 미이행, ‘행정절차법’상 이해관계자 의견청취 절차 이행 미흡, 예산 투입 대비 효율성 및 안전성 문제 등을 제시했다.무엇보다 국가철도공단이
셀트리온이 지속가능경영 활동과 환경·사회·지배구조 성과를 종합한 ‘2025-2026 셀트리온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셀트리온은 투자자 및 이해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ESG 경영 활동과 주요 성과를 정기적으로 공유하기 위해 지난 2023년부터 매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해 왔다. 올해 네 번째로 발간된 이번 보고서에는 ESG 분야의 주요 활동과 재무적·비재무적 성과가 종합적으로 포함됐다.이번 보고서는 GRI, SASB, ISSB(국제지속가능성기준위
정부는 중소기업·소상공인의 단체협상을 일반적으로 허용하되, 물가상승 등 부작용이 최소화되도록 제도를 설계하기 위한 민관합동TF 운영을 했다. 관계부처, 학계, 중기중앙회·대한상의 등 관련 업계 참여가 있었다.이와 함께, 중소기업·소상공인 업계乙, 노동조합乙, 산업별 협회甲 등 甲-乙 양측 이해관계자 의견수렴을 거쳐 제도 개선방안 도출을 했다.중소기업·소상공인 단체협상 허용방안을 보면, 먼저 소기업·소상공인의 단체협상은 국내 사업자의 98.2%에 적용한다.협상 참
홍보란 무엇인가? 조직이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상호 이해와 신뢰를 구축·유지하기 위해 수행하는 커뮤니케이션 활동, 즉 공중 관계관리 전략이다. 마케팅의 가장 상위영역은 매체를 통한 광고 & 홍보보다 직간접적 이해관계자 그룹들과의 지속가능한 소통전략이다. 지자체의 홍보영역은 매체를 통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직접적인 방문을 통해 장소를 체험하고 이해관계를 이어가는 것이다.이러한 전략적 이유에서 축제라는 마케팅 수단은 지자체의 대표적인 홍보수단으로 자리를 잡고 있다. 이러한 축제의 가장
대기업을 중심으로 번진 ‘영업이익 N%’ 성과급 논란에 재계 수장들이 잇따라 신중론을 냈다. 반도체 호황에 따른 대규모 보상 요구가 직원 문제를 넘어 주주, 협력업체, 중소기업 등 이해관계자 전반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온다.21일 한국경제인협회에 따르면, 류진 한경협 회장은 지난 17일 제주 서귀포에서 열린 ‘2026 한경협 경영자 제주하계포럼’ 기자간담회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N% 성과급’ 논란과 관련해 절차적 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류 회장은 “어느 정도 성과급을 받는
금융위원회와 한국거래소는 7일 “중복상장 원칙금지”의 세부기준을 담은 한국거래소 규정 및 중복상장 가이드라인에 대한 공식 의견수렴을 시작했다. 이 세부기준은 지난 3월 '자본시장 체질개선 방안'을 통해 정책방향을 발표한 뒤 3차례 공개 세미나를 열고 관련 이해관계자 의견제출 등 폭넓은 의견수렴 절차를 거쳐 만들어졌다.그간 중복상장은 일반주주 권익 침해 우려에도 불구하고 해외에 비해 관행적으로 추진되어 온 측면이 있었다. 모회사 이사회·지배주주는 “자회사 상장은 자회사 이사회 결정사항”이라는 이유로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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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법사위, '특검 수사범위·기간' 대폭 확대... 소년보호 전문기관 신설 등 3대 법안 전격 통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종합특검법 개정안을 비롯해, 29년 만에 소년과 성인의 보호관찰을 분리하는 보호관찰법, 청년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공익법인법 등 3대 핵심 고유법안을 전격 심의·의결했다.법제사법위원회는 15일 전체회의를 열고, 앞서 10일 법안1소위에서 의결한 종합특검법 개정안과 당일 오전 법안1소위를 통과한 보호관찰법 및 공익법인법 개정안을 최종 의결했다고 밝혔다. 입법부의 치밀한 법안 심사가 속도감 있게 전개되며 향후 국정 전반에 걸친 굵직한 파장이 예상된다.■ 종합특검법: '감사 방해·범인도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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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진주 중심 ‘서부경제자유구역청’ 반드시 필요”
사천시와 전남 고흥군이 명실상부한 우주항공특별시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사천과 진주 중심의 ‘서부경남 경제자유구역청’ 출범과 우주항공투자청, 우주항공투자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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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로 배우는 저축·소비…경북 농어촌 유아 경제교육 격차 좁힌다
경북교육청이 전국 시·도교육청 최초로 영유아 맞춤형 경제교육 워크북을 개발해 농어촌 지역 유아들의 경제교육 격차 해소에 나선다.경북교육청은 15일 ‘미래에서 온 취약지역 희망 프로젝트’의 네 번째 핵심 사업인 ‘스마트한 저축 교실’ 워크북과 교사 지원 자료 개발을 완료하고 8월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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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문화재단·아트플랫폼 한터울, 국악가족뮤지컬 ‘강치전’ 7월 공연 개최
포항문화재단과 아트플랫폼 한터울이 오는 7월 포항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국악가족뮤지컬 ‘강치전’을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포항문화재단과 아트플랫폼 한터울이 경북문화재단의 ‘2026년 공연장 상주단체 지원사업’에 선정되면서 마련됐다.‘강치전’은 오는 7월 24일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7시, 25일 오후 3시와 오후 7시 등 총 4회에 걸쳐 관객들과 만난다.작품은 독도 바다에 서식하다 멸종된 바다사자 ‘강치’를 소재로 인간과 자연, 바다생물의 공존과 평화의 가치를 담아낸 창작 국악뮤지컬이다. 독도를 영토 분쟁의 공간이 아닌 평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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쿤달, 말레이시아 취약계층 아동 위해 현지 교육기관에 제품 기부
더스킨팩토리의 프리미엄 퍼스널케어 브랜드 쿤달이 말레이시아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11일 현지 교육기관 T.L.C에 제품을 기부했다.이번 기부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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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레버리지 ETF 보완책 신속 마련”…시장 불안 우려에 대응 지시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주식시장 변동성 확대 요인으로 거론된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와 관련해 투자자 보호와 시장 안정성을 위한 보완책 마련을 금융당국에 주문했다.이 대통령은 21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특정 종목을 기초자산으로 한 레버리지 상품 도입과 관련해 정책 효과와 시장 영향에 대한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며, 제도 개선 방안을 신속히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환율 안정과 자본시장 선진화를 위한 정책적 목적이 있었다고 하더라도, 실제 시장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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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민선9기 초단기 공약 13건 확정…"연내 가시적 성과 창출"
경기 하남시가 민선9기 출범과 함께 시민 생활과 직결된 초단기 핵심 공약 13건을 선정하고 올해 안에 가시적인 성과 창출에 나선다. 하남시는 지난 13일부터 20일까지 진행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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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 민선 8기 핵심사업 추진상황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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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미 "송영길, 사람들 앞에서 고함쳐…명백한 인격무시" 비판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김보미 전 강진군의회 의장이 "정견발표를 앞두고 송영길 후보로부터 고함을 듣는 황당한 일을 당했다"며 "여러 사람 앞에서 고함을 치며 윽박지르는 것은 명백한 인격무시 행위"라고 비판했다. 21일 김 전 의장은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서울시의회 당대표 후보자 초청 간담회 정견발표가 있었다. 그런데 정견발표에 앞서 서울시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