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으로 오토바이를 충돌해 20대 운전자를 숨지게 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17일 음주운전 등 혐의로 A씨를 붙잡아 조사중이라고 밝혔다.A씨는 지난 16일 오후 11시쯤 청주시 청원구 내수읍의 한 사거리에서 음주 상태로 자신의 승용차를 몰다가 마주 오던 오토바이 운전자 B씨를 충돌한 혐의를 받고 있다.이 사고로 B씨는 현장에서 숨졌다.당시 A씨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청주지법 형사1단독 박광민 부장판사는 무면허 상태로 음주운전을 하다 사고를 내 경찰에 적발되자 친동생의 주민등록번호를 댄 혐의로 기소된 30대 A씨에게 징역 1년6개월을 선고했다고 25일 밝혔다.무면허인 A씨는 지난해 5월9일 청주의 한 도로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126% 상태로 SUV를 몰다가 앞서가던 차량을 들이받은 혐의로 기소됐다.A씨는 사고 수습을 위해 현장에 도착한 경찰관으로부터 신분증 제시를 요구받자 친동생의 주민등록번호를 불러준 혐의도 있다.박 부장판사는 “음주운전으로 처벌받은 전력이
제주에서 6.3 지방선거 사전투표 관리를 하러 가던 읍사무소 공무원이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서귀포경찰서는 제주 모 읍사무소 소속 공무원 ㄱ씨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ㄱ씨는 지난달 30일 오전 8시 20분쯤 서귀포시내 한 도로에서 술을 마시고 운전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당시 "차량이 비틀거린다"는 신고가 112에 접수되자 출동한 경찰이 ㄱ씨를 상대로 음주 측정을 실시했다.ㄱ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치였던 것으로 전해졌다.경찰 조사에
○…5번째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된 60대 운전자에 대해 경찰이 승용차를 압수.충북 음성경찰서는 26일 상습 음주운전을 한 혐의로 60대 A씨를 불구속 입건하고 그의 SUV를 압수 조치.A씨는 지난달 3일 자정쯤 만취 상태로 자신의 SUV를 몰고 음성군 금왕읍에서 생극면 자택까지 약 5㎞를 운전한 혐의.경찰 확인결과 A씨는 2014년부터 2020년까지 6년동안 모두 4차례나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전력이 있으며 집행유예를 선고받고도 재차 범행.경찰 관계자는 상습 음주 운전자에게는 가용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엄정 대응하겠다는
충북 음성경찰서는 반복적인 음주운전으로 시민 안전을 위협한 상습 음주운전자 A씨의 차량을 압수했다고 26일 밝혔다.A씨는 최근 음성군 일대에서 혈중알코올농도 면허취소 수준의 만취 상태로 차량을 운전한 혐의를 받는다.경찰 조사 결과 A씨는 과거에도 여러 차례 음주운전 전력이 있고 상습적으로 음주운전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경찰은 재범 가능성이 높고 범행의 위험성이 중대하다고 판단해 범행에 사용된 차량을 전격 압수 조치했다.차량 압수는 상습 음주운전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시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안전을 도모하기 위한 강력 대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은 금천경찰서와 협력해 임직원을 대상으로 ‘음주운전 예방 및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음주운전의 위험성과 사회적 책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공공기관 종사자로서 갖춰야 할 교통안전 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교육에는 현직 경찰관이 직접 강사로 나서 실제 사고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해 직원들의 공감과 이해도를 높였다. 교육에서는 음주운전으로 인한 사고 사례, 관련 법규, 예방 수칙 등을 상세히 안내했으며,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교통안전 수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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