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주한 중국대사가 12년 만에 울산을 공식 방문해 양 지역 간 경제 및 산업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울산시는 7월 30일 오전 9시 30분 시청 본
인천유나이티드가 전북전 승리에 이어 울산 원정까지 집어삼키며 2연승을 달렸다.  윤정환 감독이 이끄는 인천은 21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9라운드 울산과 대결에서 선발로 나선 페리어와 종료 직전 교체 투입된 무고사의 연속 득점에 힘입어 울산에 2대
“포항에서 아이들과 자주 경주를 오는데, 경주시민과 똑같은 요금 혜택을 받는다고 하니 해오름동맹이 진짜 피부로 와닿네요.”경주의 대표적 미디어아트 복합문화공간 ‘라원’을 찾은 울산과 포항에서 온 방문객들이 내달부터 시작되는 반값 할인 소식에 반가움을 표했다.지난해 APEC 정상회의를
정부의 항만공사 통합안이 화두로 떠오른 지 한 달여가 지났다. 전국 4대 항만공사 노조에서 시작된 반대 기류는 유관 단체와 지역사회, 지자체를 넘어 정치권으로까지 확산되고 있다. 20일 국회 소통관에서는 울산과 부산, 인천, 여수·광양 시민단체가 항만공사 통합을 중단하라고 촉구하고 나섰다.이들이 내세우는 핵심 명분은 ‘독립성 훼손에 따른 효율성 저하’다. 각 지역의 산업 특성에 맞춤형으로 운영되던 PA를 하나로 묶어 거대 컨트롤타워 아래 두는 것은, 급변하는 글로벌 해운·물류 환경에서 족쇄로 작용할 수밖에 없고, 오히
국민의힘 울산 남구의원들이 김상욱 울산시장을 향해 울산도시철도 1호선 사업을 계획대로 추진하라고 요구했다. 국민의힘 남구의원 일동은 14일 남구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트램 1호선을 차질 없이 진행하라는 것이 울산과 남구의 민심”이라며 “김 시장은 자기부정과 말 바꾸기를 그만하고 시민과의 약속을 지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김 시장이 최근 SNS 생방송 등을 통해 트램 사업 취소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데 대해 “울산의 미래와 관련된 중대 사안을 지나치게 가볍게 다루고 있다”고 비판했다. 특히 “트
경동도시가스는 지난 28일과 29일 이틀간 울산 북구 산하동 및 양산 하북면 초산리 일대에서 ‘2026년 전사 비상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지반 침하 사고에 대비해 울산과 양산 공급권역 전반의 비상 대응 체계 및 신속한 복구 역량을 점검하고자 기획됐다. 이틀에 걸쳐 진행된 훈련은 현장별로 가상 사고 상황을 부여해 실전과 동일하게 펼쳐졌다. 29일에는 양산 하북면 초산리 일대에서는 ‘싱크홀에 의한 전주 침하로 저압배관 파손 및 가스누출’ 상황을 부여해 훈련을 진행했다
한국산업단지공단 울산지역본부는 23일 롯데호텔 울산에서 ‘울산·여수 산학연 협의체 광역 교류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울산과 여수의 고기능성 화학소재·미래형 석유화학 핵심소재 밸류체인 기업들이 참여한 가운데 기술교류와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양 지역 협의체 회원사 소개를 비롯해 AX 기술 세미나, 안전보건공단의 기업 지원사업 소개, 공공주도 산업단지 태양광 사업 설명 등이 진행됐다. 참가기업들은 네트워킹 시간을 통해 지역 간 기술·산업 동향을 공유하고, 공동 과제 발굴
제주SK FC가 월드컵 휴식기 동안 재정비를 마치고 김천 원정에서 다시 승전고를 울린다.제주는 오는 5일 오후 7시30분 김천종합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1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김천 상무와 격돌한다.제주는 현재 5승 3무 7패 승점 18점으로 리그 8위를 기록하고 있다. 최근 울산과 안양에 연이어 발목을 잡히며 상승 기류를 타지 못했다.제주는 지난 5월 17일 안양과의 경기를 끝으로 약 한 달 반 가량 이어진 휴식기 동안 체력 보강에 심혈을 기울였
제주SK FC가 월드컵 휴식기 동안 재정비를 마치고 김천 원정에서 다시 승전고를 울린다. 제주SK는 오는 5일 오후 7시30분 김천종합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16라운드 원정경기에서 김천 상무와 격돌한다. 현재 제주SK는 5승 3무 7패 승점 18점으로 리그 8위를 기록하고 있다. 월드컵 휴식기 전 가진 경기에서 울산과 안양에 연이어 발목을 잡히며 상승 기류를 타지 못했다.하지만 다행히도 재정비를 할 수 있는 쉼표가 있었다. K리그1은 15라운드를 끝으로 약 한 달 반 가량의 월드컵 휴식기에 들어갔다. 제주SK는
주한 중국대사가 12년 만에 울산을 공식 방문해 양 지역 간 경제 및 산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울산시는 7월 30일 오전 시청 본관 7층 접견실에서 김상욱 울산시장이 다이빙 주한 중국대사와 천르뱌오 주부산 중국총영사 등 중국 방문단 10명을 접견하고 경제·산업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환담에는 이영해 울산시의회 의장과 홍성우·손근호 부의장 등 시의회 의장단도 함께 참석했다.이번 다이빙 주한 중국대사의 울산 방문은 지난 2014년 추궈훙 전 주한 중국대사 방문 이후 12년 만에 이뤄진 공식 방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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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소방서, 물류창고·터널 안전점검부터 수난구조훈련까지… 재난 대응력 강화
동해소방서가 대형 화재와 여름철 수난사고에 대비한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최근 물류센터와 터널 화재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화재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 데 이어, 집중호우와 피서철 수난사고에 대비한 실전형 구조훈련도 진행하며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동해소방서는 28일 관내 대형 물류창고와 터널시설을 대상으로 관서장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화재 발생 시 대규모 인명·재산 피해가 우려되는 시설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관계인의 자율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물류창고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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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전국 지가 1.22% 상승…서울 강남·용산 견인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전국 땅값이 2023년 3월 이후 3년 넘게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올해 상반기에도 상승폭이 확대됐다. 특히 서울 강남구와 용산구 등 핵심 지역이 상승세를 주도하며 수도권 강세가 이어졌다.국토교통부와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026년 상반기 지가변동률 및 토지거래량'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전국 지가는 1.22% 상승했다. 이는 지난해 하반기보다 0.03%포인트, 지난해 상반기보다 0.17%포인트 높은 수준이다.2분기 지가변동률도 0.63%를 기록해 1분기보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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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경북도
◇2급 전보△안전행정실장 김상철 △포항시 부시장 배용수 △식품한류산업국장 구광모 △에너지산업국장 김미경 △감사관 이승태 △영천시 부시장 김병기 △의성군 부군수 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