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충모 남원시장은 11일, 시장실에서 제3기 남원시 청년협의체 임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청년이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하고 정착할 수 있는 청년정책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간담회에는 오종하 청년협의체 위원장을 비롯해 양승환 부위원장, 4개의 분과장 등 청년협의체 임원 6명이 참석, 청년협의체는 청년정책의 전문성과 지속성을 높이고, 청년들이 필요한 지원을 보다 편리하게 받을 수 있도록 청년정책 추진체계 강화와 정책 간 연계 필요성을 건의했다.특히 남원시 청년정책은 2026년 시행계획 기준 17개 부서에서
양충모 남원시장이 18일 오전 9시, ‘시장이 간다! 마시는 첫물부터 흘러가는 하수까지’를 슬로건으로 관내 주요 상하수도 사업장 및 민생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확인 행정을 추진했다.이번 현장 점검은 단순한 사업장 확인을 넘어 시민 생활과 직결된 수질 및 환경 문제를 선제적으로 해결하고 민생 현장을 밀착 관리하기 위해 추진한다.특히 이번 현장 방문에는 안전건설국장, 상하수도사업소장, 건설과장, 공보팀 등이 함께 배석해 분야별 실효성 있는 대책을 논의할 예정이다.주요 점검 대상 및 추진 방향은 깨끗하고 안전한
문음미 기자 = 남원시는 지난 26일 양충모 남원시장 주재로 실ㆍ국ㆍ소장 및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7년 신규ㆍ일몰시책 발굴
양충모 전북 남원시장이 민선9기 출범을 준비하는 인수위 단계부터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중앙부처와 기획예산처를 직접 방문해 선제적 대응에 나선 결과, 2027년도 정부예산에 남원시 주요 사업들이 반영되는 성과를 거뒀다.양 시장은 인수위 단계부터 남원시 주요현안과 핵심사업을 면밀히 살피고, 기획예산처와 중앙부처를 직접 방문해 사업의 필요성과 추진 당위성을 설명하는 등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대응에 힘을 쏟아왔다.정부예산이 3일, 국회에 제출된 가운데, 남원시는 정부예산에 반영된 주요 사업은 ▲지리
문음미 기자 = 양충모 남원시장이 주요 현안사업의 추진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 중심의 해결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주요 사업장 점검에
남원시가 민선 9기 첫 읍면동 현장소통 간담회에서 접수된 시민 건의사항에 대한 본격적인 후속 관리에 들어갔다.시는 7일, 시청 회의실에서 양충모 시장 주재로 읍면동 현장소통 간담회 건의사항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고, 현장에서 제시된 주요 건의사항에 대한 검토 결과와 추진계획을 점검했다.이날 보고회에서는 담당 부서장이 건의사항별 검토 결과를 직접 보고하고, 양충모 시장이 추진 가능 여부와 향후 일정 등을 하나하나 점검했다.주요 안건으로는 경로당 회장 수당 인상과 읍면 청사 신축, 황산대첩제·바래봉 철쭉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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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일렉트릭은 전력공급의 전 단계에 필요한 다양한 전기전자제품 및 에너지 솔루션을 제작 및 공급하는 기업이다.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조1418억원, 영업이익 2870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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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비 11조·대기업 투자·AI 데이터센터… 강원의 경제지도가 달라진다
강원특별자치도의 산업과 경제 지형이 달라지고 있다. 역대 최대 규모의 국비 확보를 비롯해 대기업 및 대규모 관광 투자 유치, 접경지역 군사 규제 완화, AI 데이터센터 유치, 교통망 확충 등이 잇따르면서 민선 9기 강원도정이 새로운 성장 기반을 구축하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7일 도청 신관 소회의실에서 열린 9월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취임 이후 두 달여간의 주요 성과와 향후 도정 방향을 설명했다.우 지사가 제시한 도정의 핵심은 단순한 기업 유치나 개발사업에 그치지 않는다. 기업 투자를 지역산업과 연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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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극한가뭄’ 사실상 해갈…올해 가뭄 걱정 끝
마른 장마와 극한 가뭄이 지속되면서 국가 소방동원령까지 발동된 경남에 광복절 연휴와 8월 말 남부권을 중심으로 호우가 쏟아지면서 올해 극한 가뭄이 사실상 끝이 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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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예산이 없다네요"... 자원순환가게, 시민참여 못따라가는 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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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 예산이 없어 종량제 봉투를 더 이상 못 준다네요.” 남동자원순환가게를 이용하는 한 주민의 얘기다.올해로 시행 6년 차를 맞이한 인천자원순환가게는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과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 문화를 조성한다는 취지로 출발했다.특히, 올해부터 수도권매립지에 직매립이 전면 금지됨에 따라 시는 자원을 장기간 순환시키면서 폐기물 감량 조처로 이 사업을 이끌어 오고 있다.인천자원순환가게는 인천광역시가 2021년 전국 광역시 중 최초로 3개 구 17개소에서 시범운영으로 시작한 사업이다.이후 2022년 8개 구 56곳, 2023년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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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만에 고도완화...40층 이상 고층건물 들어선다
30년 만에 건축 고도가 완화될지 귀추가 주목된다.6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고도 완화를 담은 제주시·서귀포시 도시관리계획 변경안을 제주도의회 454회 정례회에 제출했다. 환경도시위원회는 오는 11일 안건을 심의한다.현재 고도 지구는 1996년 제주도 경관 고도 규제계획이 수립되면서 적용됐다.이번 고도 완화는 도시 외곽의 무분별한 개발을 막고 기존 도심에 주거·상업·복지 기능을 고밀도로 집약하는 압축도시를 실현하면서 건설경기를 부양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완화 내용은 ▲상업지역 최고 40층 ▲준주거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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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전 무승부'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 "어려운 경기...승리자 있었다면 제주SK였어야"
부천과의 원정경기에서 무승부를 거둔 제주SK의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이 12일 "어려운 경기였다"면서도 "오늘 승리자가 있었다면 제주SK였어야 한다"라고 말했다.세르지우 감독은 이날 부천과의 원정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말했다.세르지우 감독은 "어려운 경기였다. 이미 어려운 경기가 될 것이라는 것을 예상을 했다"며 "저희가 실점을 이미 너무 빠르게 했고, 상대방의 알고 있던 장점인 갈레고의 1:1 능력에서 나왔다"고 말했다.이어 "저희가 전반전에 저희가 갖고 있는 공격적인 퀄리티로 따라가려고 했다"며 "그리고 후반전에는 저희가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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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안전공제중앙회, ‘2026 학생안전 자가진단(SSA) 교사 워크숍' 개최
학교안전공제중앙회가 12일 서울 공제중앙회 대회의실에서 전국 초·중·고 시범학교 교사 대표 20명을 대상으로 '2026 학생안전 자가진단 시범운영 대상학교 교사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 3월부터 7월까지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을 통해 약 3000여개 학교 12만여 명의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실시된 ‘학생안전 자가진단’ 시범운영 성과 공유 맟 향후 개선 방향과 교육적·정책적 활용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