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부평구 청년공간 유유기지 부평은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청년생활설계모임 ‘청설모’ 참여 청년들의 90일간 습관 형성 과정을
중부뉴스통신 = 서울 강동구는 2학기 개학을 맞아 아동·청소년의 올바른 식생활과 신체활동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한 비만 예방 관리 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신입사원이든 사회초년생이든, 결국 시간이 흐르면 두 부류로 나뉜다. '일 맡기기 편한 사람'과 '늘 불안한 사람'. 이 차이를 만드는 것은 타고난 재능이 아니라 몸에 밴 습관이다. 모든 것을 지탱해주는 기반이 되는 습관 두 가지, 그리고 실제로 조직에서 평판을 만드는 핵심 습관 세 가지로 나누어 이야기해보려 한다.몸을 움직여 마음을 다스린다체력이 바닥나면 끈기도, 메모도, 신뢰도 유지할 수 없다. 직장에서의 스트레스나 집중력 저하는 의지력 부족이 아니라 체력 저하에서 오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모든 습관의 가장 밑바닥에는 체력 관리
충북도교육청은 학생의 자기주도적 학습 습관 형성 지원을 위해 다채움에서 초등학교 3학년∼고등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오늘의 학습’ 서비스를 운영한다.도교육청은 학생이 스스로 학습할 수 있도록 하루 30∼40분 분량의 교과 개념 영상, 평가 문항, 범교과·계기교육 자료를 제공한다.교과 콘텐츠는 초등학생의 경우 국어·수학 및 사회·과학·영어가, 중학생∼고교 1학년은 수학이 제공된다.도교육청은 균형 있는 배움을 위해 몸 활동, 인성교육, 마음온명상, 소리뜻 한자, 언어 습관 진단, 독서, 진
충북 충주교육지원청은 2일 유치원 보호자 40명을 대상으로 김은하 작가를 초청해 ‘문해력의 싹을 틔우는 따뜻한 가정 독서’를 주제로 보호자 교육을 실시했다.가정 내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과 유아기 문해력 향상을 돕기 위해 마련된 이번 강좌는 ‘책과 함께 자라는 아이, 함께 배우는 부모’라는 슬로건 아래 책과교육연구소 대표이자 독서교육 전문가인 김은하 작가가 맡아 진행했다.이번 교육에서 △문해력을 키우기는 방법 △가정에서 독서 습관 들이기 △그림책의 세계 속 유아기 문해력에 필요한 지식 등을 다루며 학부모들의 큰 호응을
서울 강동구는 2학기 개학을 맞아 아동·청소년의 올바른 식생활과 신체활동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한 비만 예방 관리 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학교와 가정, 지역사회가 함께 건강한 생활환경을 조성해 아동·청소년의 건강 격차를 줄이는 데 목적이 있다. 단순한 체중 감량을 넘어 성장기 아동·청소년이 자신의 건강 행동을 스스로 점검하고 실천하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최근 학생들은 학업 부담에 따른 좌식 생활 증가와 고열량·저영양 식품 노출 등으로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문음미 기자 = 화순군은 관내 미취학 아동의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 형성과 치아우식증 예방을 위해 운영한 2026년
경산경찰서는 지난 25일 경산시 하양읍 K보듬6000 경북 1호점인 시립하양에코어린이집에서 일상 속 생명을 지키는 교통안전 습관 확립을 위한 ‘착!’한 운전 캠페
여름 막바지로 접어들면서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이 다시 높아지고 있다. 휴가와 야외활동이 이어진 뒤에는 수면과 식사 시간이 흐트러
김천시 지품천초등학교증산분교장병설유치원은 지난 20일 유아들의 올바른 경제 개념 형성과 합리적인 소비 습관 함양을 위해 ‘찾아가는 도토리 저축교실’ 경제교육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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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기 중 여성과 호텔...유부남 광명시의원, "꿍꿍이 있어서 갔다"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유부남인 현역 광명시의원이 회기 중 여성과 함께 호텔에 출입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더욱이 해당 의원은 본지와의 통화에서 “남자로서 꿍꿍이가 있어서 객실에 갔다”고 직접 밝혀 파문은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해당 시의원은 논란이 불거지자, 10일 밤 소속 정당인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했으며, 광명시의회는 징계 절차를 검토하고 있다.이번 논란은 A의원이 10일 오후 서울 금천구 소재 한 호텔에서 여성과 함께 나오는 영상이 찍히면서 불거졌다. 이 영상에는 여성이 먼저 호텔 밖으로 나온 뒤 A의원이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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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회장 후보에 이재근 부문장…양종희 회장 연임 불발
KB금융지주 차기 회장 최종 후보에 이재근 부문장이 올랐다. 양종희 현 회장의 연임은 불발됐다. KB금융 회추위는 11일 회추위를 열고 권광석 전 우리은행장, 양종희 회장, 이재근 부문장 3인 숏리스트 후보별 2시간 동안 심층 인터뷰를 한 뒤 최종 투표로 이 부문장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평가는 회장 자격 요건에서 정하고 있는 업무경험과 전문성, 리더십, 도덕성, 그룹 비전과 가치 공유, 장단기 건전 경영 노력 5개 항목 25개 세부기준을 검증하는 절차로 이뤄졌다.이 부문장은 관계법령 등에서 정한 임원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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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레이더] 한미약품, 코프로모션 속도 내더니…상품매출 2배 '껑충'
자체 개발 제품 중심의 영업 전략을 펼쳐온 한미약품이 코프로모션과 국내 판매·유통 품목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과거 전체 매출의 6~7% 수준에 머물렀던 상품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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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노인복지관, ‘제21회 한사랑은빛가요제’ 성료
울산광역시노인복지관은 9일 울산광역시노동자종합복지회관 1층 공연장에서 울산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제21회 한사랑은빛가요제’ 본선 무대를 개최했다.올해로 21회를 맞은 한사랑은빛가요제는 울산지역 어르신들이 노래를 통해 자신의 끼와 재능을 펼치고, 함께 어우러지며 활기찬 노년문화를 만들어가는 실버 가요제로 마련됐다.올해 본선에는 예선을 거쳐 선발된 8명의 어르신이 무대에 올라 각자의 개성과 실력을 선보이며 열띤 경연을 펼쳤다.이날 행사에는 울산지역 주요 내빈과 관람객 등 350여명이 참석해 참가자들의 무대를 함께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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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현 첼로 리사이틀 ‘The Art of Life in Jeju IV-활의 바람’이 17일 오후 7시30분 제주대학교 아라뮤즈홀에서 열린다.제주에서 태어나고 자란 박소현은 자신의 음악적 감성과 표현의 뿌리를 제주의 자연에서 찾고, 이를 첼로의 소리로 풀어내고 있다.박소현은 2023년 ‘한라의 사계’를 시작으로 2024년 ‘고요한 숲’, 2025년 ‘바다’까지 매년 서로 다른 제주의 자연을 주제로 공연을 펼쳐왔다. 올해는 ‘제주의 바람’에 주목했다.공연 제목인 ‘활의 바람’에는 두 가지 의미가 담겨 있다. 첼리스트가 활을 움직일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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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예술의전당은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27일 오후 2시와 6시 대극장에서 2026 낭만콘서트 ‘웃는 날 좋은 날’을 개최한다.‘웃는 날 좋은 날’은 1980~90년대 코미디 전성기를 이끌었던 원로 희극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추억의 콩트와 만담, 토크, 개인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공연이다.김학래, 김정렬, 배영만, 김보화 등이 출연해 관객들에게 익숙한 캐릭터와 재치 있는 입담으로 특별한 웃음의 무대를 선사한다.‘웃으면 복이 와요’, ‘유머 1번지’ 등 한 시대를 풍미했던 인기 코미디 프로그램을 떠올릴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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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으로 묻고 구청장이 답했다… 수성구 ‘청렴 토크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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