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는 ‘청년들과 함께하는 소통·공감 토크콘서트’ 참여자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95%가 만족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8일 불당이음 청년센터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청년과의 대화가 정책이 되는 시간’을 주제로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기수 천안시장과 지역 12개 대학 청년 56명은 일자리, 주거, 문화·여가, 생활·복지, 참여·권리 등 5개 분야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행사 종료 후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만족도는 95%로 집계됐다. 세부적으로는 ‘매우 만족’ 36명(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