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서대구역 인근에 도심항공교통 버티포트 설치를 추진하는 가운데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사업 계획을 설명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대구시는 18일 오후 서구청 구민홀에서 ‘UAM 지역 시범사업 주민설명회’를 열었다.이날 설명회에는 약 140명의 시민과 관계 공무
대구 서구는 지난 22일 신평리시장에서 안전모니터봉사단, 의용소방대원, 서부소방서, 서구청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화재예방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캠페인은 시장을 찾은 주민 대상으로 화재 예방수칙, 소화기 사용법, 화재 발생 시 초기 행동요령 , 안전신문고 앱 활용법 담은 리플릿 홍보물 배부와, 특히
대구 서구청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난 9월 15일, 상리공원 동측 일원에서 민관 합동 대청소 활동을 대대적으로 시행했다고 밝혔다. 대청소는 추석 연휴를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대청소에는 서구청 직원들을 비롯해 서대구산업단지 관리공단 임직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는 12일 청년의 날을 맞아 청년들의 소통과 교류를 확대하고 새로운 도전을 응원하기 위해 서구청 들불홀에서 MBC ‘무한도전’으로 유명한 김태호 PD와 서구 관광홍보대사 ‘슈가토끼’를 초청해 ‘트렌드를 이끄는 힘’ 특강과 마피아 게임 등 참여형 네트워킹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서구 청년축제 무한도ZONE’을 개최했다.
대구 서구청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 지원을 하기 위해 지난 8월 26일 비산4동 비산노인복지관에서 「2차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는 복지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현장에서 밀착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복지혜택에서
대구 서구는 추석 연휴, 주차 편의를 돕고자 공공주차장 44곳 총 1901면을 무료 개방한다고 19일 밝혔다.
개방되는 주차장은 학교 주차장 27곳, 공공기관 부설주차장 15곳, 노상 공영주차장 2곳 총 1901면 등으로, 주차장은 기관 및 학교 운영 사정에 따라 개방 날짜와 시간이 상이하니 위치와 운영시간은 서구청 홈페이지나 블로그에서
서울 도봉구 창동역 1번 출구 주변 골목이 케이-팝 공연문화와 케이-푸드가 어우러진 야간 체류형 명소로 다시 태어난다.도봉구는 창동역 상점가가 서울시 ‘달빛야장’ 1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오는 2028년까지 최대 20억 원을 투입해 창동역 일대를 ‘케이-푸드 특화거리’ 및 체류형 야간상권으로 조성한다고 밝혔다.구는 2027년 개관 예정인 창동 서울아레나의 공연 관람객이 공연 전후로 상권에 머물며 먹거리와 문화를 즐기고 밤까지 머무는 연계 구조를 만든다.지하철 1·4
대구 남구는 지난 9월 16일 구청 4층 회의실에서 재난안전 업무 관리자 및 실무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재난안전종사자 전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실시되는 법정의무 교육으로 재난안전 종사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기후변화 등 신종·복합 재난에 대한 현장
의성군 가음면의 한 창고에서 불이 나 컨테이너와 냉동창고, 고추건조기와 농작물 등이 불에 탔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소방당국은 신고 접수 1시간 31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24일 의성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4분께 의성군 가음면 장리의 한 컨테이너 창고에서
대구 아파트 매매가격이 2주 연속 보합을 기록한 뒤 다시 하락세로 돌아섰다. 전국 아파트값이 상승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대구는 일부 지역의 상승에도 달서구 등을 중심으로 하락 폭이 커지면서 뚜렷한 반등세를 보이지 못했다.한국부동산원이 24일 발표한 9월 셋째 주 주간 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