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표시멘트가 운영하는 5,400톤급 시멘트 전용선 ‘삼표 2호’가 2025년 해양환경관리 모범선박으로 선정됐다. 해양환경관리 모범
삼척시종합사회복지관은 2025년 성탄절을 맞이하여 지역사회 아동들을 위해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우리동네 희망산타’행사를 12월 23일 삼척시종합사회복지관 4층 대강당에서 진행했다.본 행사는 한국가스기술공사 삼척기지지사, 국방과학연구소 삼척해양연구센터, 삼척블루파워, 한전KPS 삼척사업소, 국민건강보험공단 삼척지사, 삼표시멘트 자원봉사단 등 여러 기관과 개인의 도움으로 총 1,060만 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마련하였으며, 삼척시 가족센터 외 5개 기관의 추천을 받아 지역 내 아동·청소년·장애인 108명을 위한 선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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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사과'에 장예찬 "역대 최악의 사과를 빙자한 서초동 끔쪽이 투정문"
장예찬 국민의힘 여의도연구원 부원장이 한동훈 전 대표의 사과를 두고 "역대 최악의 사과를 빙자한 서초동 금쪽이 투정문"이라고 평가했다. 장 부원장은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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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환경뉴스) 최근 툰드라 산불, '지난 3,000년 동안 그 어느 때보다 심각’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최근 툰드라 산불, '지난 3,000년 동안 그 어느 때보다 심각’ 최근 학술지 '바이오지오사이언스'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알래스카 북부 경사면의 산불 활동은 지난 3,000년 동안 그 어느 때보다 지난 세기 동안 가장 활발했던 것으로 나타났다.이 연구는 독일, 폴란드, 영국, 루마니아 연구진과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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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해경, 집중 안전관리 효과… 연안사고·사망자 '절반 수준' 감소
동해해양경찰서는 지난해 연안해역 안전사고를 분석한 결과, 사고 건수와 사망자가 최근 3년 평균에 비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동해시·삼척시·울릉군 연안에서 발생한 안전사고는 총 13건이다. 사망자는 3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최근 3년간 연평균 사고 23건, 사망자 8명과 비교해 사고는 약 40%, 사망자는 절반 이상 줄어든 수치다. 이러한 감소가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강화와 선제적인 예방 활동의 결과라고 설명했다.지난해 연안사고 발생 장소는 해안가 7건, 테트라포드 3건, 항·포구 2건, 갯바위 1건 순이었다.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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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 부담 덜어준다…포항 신혼부부 지원 확대
포항시가 청년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을 덜기 위해 월세 지원에 나선다. 포항시는 경상북도와 함께 지난해에 이어 ‘청년 신혼부부 월세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결혼 초기 주거비 부담이 큰 청년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이미 납부한 월세의 일부를 지원해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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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원내대표 '쌍특검' 협상, 평행선 달리다 결렬
여야 원내대표가 18일 통일교·공천헌금 의혹 관련 쌍특검법을 두고 협상을 이어갔지만 접점을 찾지 못하고 헤어졌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와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국회에서 약 30분간 일대일 비공개 회동을 가졌다고 밝혔다. 회동에서 여야 원내대표는 통일교·공천헌금 쌍특검에 대해 논의를 이어갔지만 결론을 내지 못하고 이견만 확인했다. 송 원내대표는 민주당이 주장하는 통일교·신천지 특검에서 통일교 특검만 따로 떼어내 처리하자는 기존입장을 되풀이했으며, 한 원내대표는 통일교뿐 아니라 신천지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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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경북·대구 행정통합 시민 목소리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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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과 대구의 행정통합 논의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안동시가 시민을 직접 만나 통합 추진 배경과 쟁점을 설명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를 마련한다.안동시는 오는 26일 오후 4시, 안동시청 시민회관 영남홀에서 ‘경북·대구 행정통합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최근 경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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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수화상병 ‘겨울이 골든타임’…안동 과수농가, 전정이 성패 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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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수화상병 예방의 성패는 겨울에 갈린다. 치료제가 없는 치명적인 세균병인 과수화상병의 확산을 막기 위해 안동지역 과수 농가들이 동계 전정과 궤양 제거 작업에 분주히 나서고 있다.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최근 사과·배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겨울철 자가예찰과 궤양 제거, 전정 도구 소독의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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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군, 행안부 주관 지방세외수입 운영 우수기관으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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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군이 지방세외수입 운영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24일, 화천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전국 지방자치단체 2025년 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 분석․진단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표창을 수상했다.이 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지방세외수입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게 위해 매년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다. 올해 행정안전부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인구 규모와 재정 여건에 따라 14개 유형으로 분류한 뒤, 각 그룹별 세외수입 징수율 등 운영실적을 중심으로 평가했다.화천군은 군유형 그룹에서 우수 지방정부로 선정돼 기관 표창을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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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날씨]오늘의 날씨 및 내일날씨,당분간 전국 강추위, 대기 매우 건조,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 유의!
토요일인 1월 24일 오후 4시 30분 현재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충남서해안과 전라서해안은 구름많겠다. 일요일인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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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의료원 임금체불·공사대금 미지급 장기화…영동 북부 공공의료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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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의료원의 임금체불과 공사대금 미지급 문제가 장기화되며, 영동 북부권 공공의료 체계 전반이 심각한 위기에 직면하고 있다. 누적된 미지급 금액이 40억 원을 넘어선 가운데, 설 명절을 앞두고 강원특별자치도의 적극적인 행정·재정 대응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강정호 강원특별자치도의회의원은 “속초의료원의 경영 위기는 더 이상 의료원 자체의 자구 노력만으로 해결할 수 있는 수준을 넘어섰다”며 도 차원의 책임 있는 개입을 다시 한번 촉구했다. 강 의원은 지난해 7월과 10월에도 속초의료원 정상화를 위한 도의 적극 행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