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간전
건강관리용 분말형 식품의 금속성 이물 기준치 초과가 심각한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인천시보건환경연구원은 강황, 노니, 핑거루트 등 시중에 유통 중인 분말·가루 형태의 식품 31개를 대상으로 1분기 안전 실태를 조사한 결과 54.8%인 17개 제품에서 금속성 이물이 기준치를 초과했다고 8일 밝혔다.이 중에는 쇳가루가 기준치를 23배 초과한 사례도 확인됨으로써 분말형 식품 안전관리 강화가 시급한 것으로 지적된다.금속성 이물은 분말·가루 제품 제조 과정에서 원료를 금속 재질의 분쇄기로 가공할 때 발생할 수 있으며 이후 자
서울우유협동조합이 지난해 10월 선보인 친환경 프리미엄 우유 ‘저탄소인증우유’가 가치 소비 트렌드 확산에 힘입어 최근 판매량이 전월 대비 약 2배 증가하는 등 성장세를 보여 큰 관심을 보인다. 특히 ‘저탄소인증우유’는 저탄소 축산 기술을 적용해 온실가스 배출을 기준치 대비 10% 이상 감축한
 충남 서산시는 지역 농가의 안전 농산물 생산 역량 강화를 위해 ‘우수농산물관리제도’ 기본 교육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우수농산물관리제도는 농산물의 재배 환경과 과정, 수확 후 관리 과정에서 농산물에 잔류할 수 있는 농약, 중금속 등의 위해요소를 제거해 국가에서 정한 허용 기준치 이하로 적절하게 관리하는 제도다.  교육은 우수농산물관리제도에 대한 농가들의 이해도를 높이고자 마련됐으며, 3월 13일과 16일 각 1회씩 진행됐다.  지난 13일 서산시농업기술센터 제1강의실에서 열린 교육에는 서산 블루베리
2일전
부평구보건소는 난임부부의 건강한 임신 준비를 돕기 위한 ‘한의약 난임치료 지원사업’ 참여 대상자를 모집한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양방 난임시술 지원을 받지 않는 부부이면서, 한 명이상이 주민등록상 부평구에 거주하는 난임부부다.여성은 10년 이내 발급된 난임진단서를 제출해야 하며, 남성은 난임진단서에 남성 요인이 있거나 정액검사 결과 1개 이상 기준치 미달 소견이 있는 경우 해당된다.선정된 대상자에게는 1인당 최대 150만 원 범위에서 3개월간 한약재 비용을 지원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모자보건팀(☎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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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욱 기자 = 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가 월성 원전 2·3·4호기의 계속 운전을 위한 정부와 한국수력원자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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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범기 "어르신이 안전한 전주 만든다"...35개 동 '스마트 횡단보도' 도입
우범기 전주시장 예비후보가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보도를 오갈 수 있도록, 전주시 35개 동 전체에 '스마트 횡단보도'를 도입하겠다고 약속했다. 우범기 예비후보는 4일 "어르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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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지지' 홍준표에 진종오 "타고난 인성 어쩔 수 없어"
친한계 즉 친한동훈계로 손꼽히는 진종오 국민의힘 의원이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본인 사임과 함께 빈 자리가 생긴 대구시장에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출마하자 이를 지지한 것에 대해 "정말 타고나신 인성은 어쩔 수 없나 보다"고 꼬집었다.3일 정치권 소식에 의하면 진종오 의원은 앞서 전날 본인 페이스북에 "국민의힘에서 자신을 대선후보로 안해줬다고 밑도 끝도없이 뒷끝을 작렬한다"는 글을 올리며 본인의 입장을 밝혔다.진종오 의원은 " 말로는 민주당을 지지한게 아니라 사람을 지지한 것이라 한다"고 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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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숙 교육감선거 예비후보 "민주시민교육 선도학교 운영하겠다"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 예비후보는 1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행정의 중심이 교실과 학생이 아닌 교육청과 교육감으로 옮겨가면서 학생과 교사의 목소리는 소외되고 관리자와 전무직의 권위만 커지고 있다”고 주장했다.고 예비후보는 이어 “김광수 교육감 체제 알래서는 올바른 민주시민교육과 4·3 교육의 실현을 기대하기 어렵다”며 “이제는 바뀌어야 한다”고 말했다.고 예비후보는 “ 이재명 정부와 함께 ‘민주시민교육 선도학교’를 운영, 민주시민 교과 도입을 적극 권장하고 검증된 인정 교과서를 활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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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대학교가 청소·보안근로자, 주민과 함께하는 대학축제를 연다. 학생들만 참여해 즐거움을 나누는 데 그치지 않고 캠퍼스의 일상을 지켜온 이들을 초청해 감사의 뜻을 전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총학생회가 주최하는 ‘입춘제’에 목원대 RISE 사업단의 ‘문화공감 동행’ 프로그램을 결합해 학생과 대학이 함께 추진한다. 총학생회는 입춘제의 부제를 ‘함께 이어 봄!’으로 정하고 학생은 물론 학교 청소·보안근로자,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열린 캠퍼스 축제로 행사를 준비했다. 특히 대학 측 프로그램에는 청소근로자, 보안근로자, 인근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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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충북지사 경선에서 패배한 노영민 예비후보가 경선 과정에서 당원 명부가 2차로 유출돼 활용됐다는 의혹을 제기해 파장이 확산하고 있다.노 예비후보는 8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충북도당 당원 명부는 2차 유출 됐고 경선 과정에서 특정 후보를 위해 조직적으로 활용돼 심대한 불공정 영향을 미친 증거를 확보했다”고 주장했다.그는 “지역 사회의 민주주의가 송두리째 흔들린 충북도당 경선 과정의 참담한 진실을 밝히고자 비통한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다”며 “이번 경선은 공정과 정의라는 민주주의의 기본 가치가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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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가 3월 ‘홍보장원’ 월장원으로 심세라 주무관이 작성한 보도자료 ‘대덕의 미래를 여는 신청사 건립 순항’을 선정했다. 대덕구 홍보장원 월장원은 매월 보도자료를 작성한 직원을 대상으로 핵심 내용 전달력, 문장 구성 및 가독성, 정보의 정확성 등을 평가해 우수 보도자료를 선정하는 제도다. 이번 평가는 3월 한 달간 제출된 총 81건의 보도자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선정된 수상작은 연축동 신청사 건립공사 현장을 점검하는 내용으로, 사업 추진 상황과 향후 계획을 명확하게 전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총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