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의회 백인숙 의장이 오는 2월 1일 오후 2시 여수시민회관에서 저서 ‘여수의 길을 묻다’ 북콘서트를 열고 시민과의 동행을 공식 선언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북콘서트는 여수 최초 여성시의장이자 3선 시의원인 백인숙 의장이 정치에 나선 이유와 시민과 함께 걸어온 현장의 기록, 여수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문제의식을 책으로 정리해 시민과 직접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단순한 출간 행사가 아니라 시민과의 대화를 중심에 둔 소통형 북콘서트로 진행된다.저서 ‘여수의 길을 묻다’에는 해양수산과 관광, 여수국가산단
백인숙 전남 여수시의회 의장이 12일 "무너지는 민생을 구하는 여수의 잔다르크가 되겠다"며 여수시장 출마를 공식선언했다. 백 의장은 이날 여수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시정 대전환 비전을 제시하고 '첫 여성시장'을 향한 포부를 밝혔다. 그는 "시민들께서 '자상한 인숙씨, 야무진 인숙씨'로 불러주는 백인숙의 오늘은 민생의 현장인 그 골목과 시장에서
여수시의회 백인숙 의장은 12일 여수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시민의 삶을 지켜내는 강하고 따뜻한 행정을 통해 여수의 위기를 돌파하겠다”며 여수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 했다.이어 “무너지는 산업과 민생을 살리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며 “위기 극복과 대전환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고 전남 제1도시의 위상을 되찾겠다”고 강조했다.특히 “여수 MBC 순천 이전 반대에 누구보다 먼저 나서 삭발 투쟁까지 감행했다 며 개인의 이익이 아니라 시민 편에 서겠다는 의지의 표현이었다”며 초반 여론조사 격차는 의미가 없으
김만식 기자 = 광양시의회 최대원 의장은 지난 27일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의 행정통합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백인숙 여수시의회 의장, 강형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의 행정구역 통합 추진이 급물살을 타고 있는 가운데 전남 동부권 3개 시의회 의장들이 행정 통합 과정에서 전남 동부지역이 소외 가능성을 우려하며 지역 균형발전을 강조했다. 28일 여수·순천·광양시의회에 따르면 전날 백인숙 여수시의회 의장과 강형구 순천시의회 의장, 최대원 광양시의회 의장이 전남·광주 행정통합에 대응해 전남동부권의 공동발
여수시의회는 16일 의회 소회의실에서‘주민이 낸 주민세, 주민을 위해 사용하자’라는 주제로 입법 정책토론회를 열고, 그동안 제도적으로 분리돼 운영돼 온 주민자치회 활동과 주민세 사용 구조를 연결하는 개선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이번 토론회는 백인숙 의장과 문갑태 부의장, 주재현 기획행정위원장, 이미경 여순사건 및 과거사 진상규명 특별위원장이 공동 주최했으며, 주민자치 전문가·시민사회·시정부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해 주민자치회 실질화 방안과 재정 연계 구조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발제에
백인숙 전남 여수시의회 의장은 오는 2월 1일 여수시민회관에서 저서 '여수의 길을 묻다'북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북콘서트는 여수 최초 여성 시의장이자 3선 시의원인 백인숙 의장이 정치에 나선 이유와 시민과 함께 걸어온 현장의 기록, 여수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문제의식을 책으로 정리해 시민과 직접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저서 '여수의
여수시의회 백인숙 의장이 1일 여수시민회관에서 저서 '여수의 길을 묻다' 북콘서트를 열고 시민과 함께 여수의 미래 비전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날 열린 ‘백인숙 의장 북콘서트’에는 여수 시민과 여수·순천·광양 지역 각계 인사 등 2000여 명이 참석해 행사장을 가득 메웠으며, 책 출간을 계기로 여수의 현재와 미래를 놓고 시민과 ‘공감과 소통’이 이어졌다.이번 행사는 단순한 출판기념회를 넘어 시민과의 대화를 중심에 둔 북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됐다. 식전 국악 공연을 시작으로 오프닝 영상, 축하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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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는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일상 속 걷기 실천율 향상을 위해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한 ‘워크온 걷기 챌린지’를 오는 2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워크온 걷기 챌린지는 스마트폰 앱을 통해 시민들이 손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여자는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워크온을 설치한 뒤 삼척시 공식 커뮤니티 ‘뚜벅뚜벅, 삼척을 걷다’에 가입해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매월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한 선착순 400명에게 모바일 상품권이 지급되며, 지급된 상품권은 기간 내 미사용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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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초 부산콘서트홀에서 열린 ‘2026 부산메세나 신년 음악회’는 연초 공연 비수기임에도 전 좌석이 가득찰 만큼 성황리에 열렸다. 장소는 부산이었지만 울산시립교향악단이 초대돼 음악회의 주인공이었고, 베토벤의 대표 서곡으로 꼽히는 ‘에그몬트 서곡’을 시작으로 말러 교향곡 제1번 ‘거인’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연주하며 연주회장을 감동과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이날 객석은 시야 제한석 일부를 제외한 1900석이 가득 찼다. 애초 계획대로라면 오케스트라 뒤편 합창석엔 부산의 모 성인 합창단과 소년소녀 합창단이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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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학교 기계공학부가 법무부 지정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운영대학에 시범 지정됐다. 법무부는 지난 5일 높은 수준의 한국어 능력을 갖추고 지역 중소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중간수준 이상의 기술력’을 갖춘 전문대 유학생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울산과학대를 포함해 전국 16개 전문대학에 학교당 1개 학과씩 ‘육성형 전문기술학과’를 시범 지정했다. 이번 시범 지정은 저학력·단순노무의 외국인근로자를 해외에서 직접 도입하던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국내 전문대학을 활용해 적정 임금을 받으며 우리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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