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호 전 청와대 자치발전비서관이 지난 7일 울산상공회의소 7층 대강당에서 북콘서트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이선호가 합니다’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는 김태선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위원장, 이해식 국회의원, 김두관 전 행자부 장관 등 정치권 인사를 비롯해 노동계, 시민단체, 향우회 관계자 등을 비롯해 시민 1500여 명이 대거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특히 정청래 민주당 당대표, 우원식 국회의장,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 등도 축하 메시지를 통해 이선호 전 비서관의 청와대 행정 경험과 울주군수로서의 자치발전 공로를 높이 평가하며 북콘서트 개
여수시의회 백인숙 의장이 1일 여수시민회관에서 저서 '여수의 길을 묻다' 북콘서트를 열고 시민과 함께 여수의 미래 비전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날 열린 ‘백인숙 의장 북콘서트’에는 여수 시민과 여수·순천·광양 지역 각계 인사 등 2000여 명이 참석해 행사장을 가득 메웠으며, 책 출간을 계기로 여수의 현재와 미래를 놓고 시민과 ‘공감과 소통’이 이어졌다.이번 행사는 단순한 출판기념회를 넘어 시민과의 대화를 중심에 둔 북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됐다. 식전 국악 공연을 시작으로 오프닝 영상, 축하 메시지,
지난 2월 7일, 백제의 고도 충남 공주의 옛도심에서 차가운 칼바람을 뎁히는 따뜻한 돌봄이야기가 펼쳐졌다.조영종 교육학 박사의 북콘서트 ‘다시, 돌봄의 길 위에서’가 2월 7일 오후 2시부터 공주 마을ON 2층 소극장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찾아뵙는 북콘서트’라고 이름 붙여져 당진, 천안, 서산·태안, 홍성·예산, 보령·서천에 이어 여섯 번째 순회 콘서트로, 공주·청양 지역의 교육 관계자와 학부모, 시민들이 참석했다.이날 콘서트에서 조 박사는 42년째 교원으로 살아오면서, 그 동안 교사와 교감, 교장, 장학사와 장학
지역의 새로운 미래를 고민하는 송명달 전 해양수산부 차관의 북콘서트 ‘송명달의 영주사랑 25시’가 지난 달 31일 영주시민회관에서 시민들의 폭발적인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차가운 겨울바람도 녹일 만큼 뜨거웠던 이날 현장은 고향을 향한 저자의 깊은 연심과 그 진심에 화답하는 시민들의 응원이 한데 어우러져, 영주의 새로운 희망을 그려내는 감동의 장이 되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최근 영주에서 열린 지역 행사 중 단연 가장 많은 인파와 축하 화환이 몰린 현장으로 기록되며 지역사회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행사 시작 전부터 시
조영종 교육학 박사의 북콘서트 ‘다시, 돌봄의 길 위에서’가 당진과 천안에 이어 세 번째 순회 콘서트로, 2026년 1월 17일 서산시 문화회관에서 열렸다.이번 북콘서트에는 교육에 관심 있는 지역 인사들과 교육계 관계자, 학부모들이 참석해 교육의 본질과 현재의 교육 현실을 차분히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앞선 공연들과 마찬가지로 이번 행사는 정치적 메시지나 정책 설명 중심의 북토크 형식이 아닌, 저자의 모놀로그와 라이브 연주가 어우러진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됐다.무대는 총 3막으로 구성됐으며, 첼로와 플룻 2중주 라이브
경찰 조사를 받던 사기 피의자가 조사실에서 미상의 알약을 삼킨 뒤 쓰러진 사실이 확인돼 전북경찰청이 감찰에 착수했다.
전북경찰청은 부안경찰서 수사과 소속 A경감과 B경위 등 2명을 상대로 감찰을 진행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28일 오후 8시께 사기 혐의로 부안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던 피의자 C씨가 조사를 마친 뒤 정읍유치장으로
첨단 필터 기술에 특화된 전문 파운드리 기업 쏘닉스는 중국의 뉴소닉과 Si-SAW 기술 중심의 파운드리 공급 계약 및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뉴소닉은 중국 단말기 제조사에 주요 부품을 공급하는 신생 팹리스 기업이다.쏘닉스는 뉴소닉을 위한 TF-SAW의 일종인 고성능 Si-SAW 웨이퍼를 제조하는 특화 파운드리 역할을 수행하며, 뉴소닉은 완성된 필터 및 RF 모듈 제품을 중국내 티어 1 스마트폰 제조사에 공급하게 된다.이번 전략적 파트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여성병원에 테러 암시 메모를 남긴 A씨를 공중협박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2월27일 오후 청주시 청원구의 한 산부인과 대기실 의자 위에 “FBI다. 테러 위험이 있으니 환자들을 대피시켜라”는 내용의 메모를 놔둔 혐의를 받고 있다.이틀 뒤 메모를 발견한 병원 관계자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CCTV 등을 토대로 A씨를 추적해 검거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세계적인 레스토랑 및 호텔 가이드인 미쉐린 가이드는 오는 3월 5일 시그니엘 부산에서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의 공식 발간을 위한 미쉐린 가이드 세리머니 행사를 개최한다.미쉐린은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17’을 시작으로 미쉐린 가이드 선정 레스토랑을 지속적으로 발표해 왔으며, 2024년부터는 부산 지역의 레스토랑을 포함해 한국에서 진화해 나가는 미식의 폭과 깊이를 보다 입체적으로 조명하고 있다.한국에서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미쉐린 가이드는 ‘한국 미식 10년의 여정(A Decade
우리금융그룹은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열기를 전하기 위해 대학생 특파원단 '팀우리 서포터즈'를 밀라노 현지로 파견한다고 10일 밝혔다.특파원단은 16일부터 22일까지 6박7일간 밀라노에서 피겨 여자 싱글 프리와 쇼트트랙 남녀 계주 결승전 현장을 찾을 예정이다. 응원의 순간들은 숏폼 영상과 콘텐츠로 제작돼 SNS를 통해 국내에 전해진다.경기장 밖에서는 현지 코리아하우스를 찾아 장외 응원전을 취재하고 선수들과 직접 만나 인터뷰를 진행하는 등 중계 카메라가 미처 담지 못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할 계획이다.
설 연휴, 인천에서 소중한 가족과 연인, 친구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 장소는 어딜까.인천관광공사는 과거의 정취가 살아 있는 개항장부터 새해 희망을 품은 일출 명소, 추위를 잊게 할 실내 힐링 공간까지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인천의 다채로운 여행지를 추천했다.■ 부모님과 함께 떠나는 ‘세대 공감 여행지’개항장 일대는 부모 세대에게는 추억을, 아이들에게는 살아 있는 역사 교과서가 되어주는 공간이다. 1883년 개항 이후의 근대사를 고스란히 간직한 이곳은 인천개항박물관, 인
청라하늘대교 개통 등 변화하는 영종국제도시 교통 환경에 발맞춰 ‘중구 공영버스’ 노선이 부분 개편된다.이번 조치는 청라하늘대교, 영종구 신설 등으로 변화하는 지역 교통 여건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주민 의견을 반영한 공영버스 노선 개편을 추진함으로써,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증진하는 데 목적을 뒀다.구체적인 개편 내용은 ▲평일 통근 지원을 위한 ‘중구 5-5번’ 신설 ▲청라하늘대교 개통에 따른 ‘중구 6번’ 노선 조정 ▲안전한 버스 운행을 위한 ‘중구 3번’ 시간 조정 등이다.먼저 영종하늘도시 주민들의 원활한 아침 출근길을 지원하고자 평
산업용 피팅· 밸브 생산 기업 비엠티는 2025년 누계 당기순이익 217억85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74.5% 증가했다고 10일 공시했다.비엠티는 2025년 10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매출액 336억4900만원, 영업이익 40억6600만원, 당기순이익 9억800만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매출액은 7.3%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64%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은 77.6% 감소했다.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누계 기준 매출액은 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