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난방기구 사용이 늘면서 화재 사고가 끊이지 않는 가운데 60대 남성이 집에서 발생한 불로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9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11시47분쯤 미추홀구 용현동 한 단독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로 집에 있던 60대 A씨가 숨졌다.이날 오전 사고 현장에서 만난 A씨
김만식 기자 = 천안소방서는 25일 겨울철 난방기구 사용 증가에 따라 화목보일러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 홍보 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화목
중부뉴스통신 = 가평소방서는 겨울철 건조한 날씨와 난방기구 사용 증가로 화재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화재 예방 분위기 확산을 위한 생활 밀착형 홍보 활동을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강서지사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4일 강서도매시장 전 구역에서 화재예방 및 에너지절약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에는 공사와 유통인 등 약 8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시장을 직접 순회하며 퇴점 시 난방기구 전원 차단, 소화전 주변 적치물 제거 등 주요 화재위험요인을 집중 홍보했다. 사용하지 않는 플러그 뽑기, 불필요한 조명 소등 등 일상적인 에너지 절약 실천 수칙도 함께 안내했다.강서지사는 공사 캐릭터를 활용한 쿠키를 제작해 배포하고, 홍보 메시지와 만족도 조사 QR코드를 헤더
홍천소방서는 13일 오전 11시, 관내 전통시장에서 설 명절 대비 화재예방 캠페인을 실시하고,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와 청렴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설 연휴 기간 귀성객 증가와 난방기구 사용 확대로 높아지는 화재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침체된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는 한편 청렴한 공직문화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이강우 서장을 비롯한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 시민안전협의회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참석자들은 시장 상인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설 명절 화재예방 안전수칙과 주택용
영광군은 지난 13일 설 명절을 앞두고 군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영광버스터미널 일원에서 ‘설 명절 및 해빙기 대비 안전수칙 지키기’ 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명절 기간 이용객 증가에 따른 화재·교통사고 예방과 함께, 겨울철 얼었던 지반이 녹으면서 발생할 수 있는 해빙기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에는 군청 안전관리과와 영광군 안전보안관 등 총 30여 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어깨띠를 착용하고 현수막과 피켓을 활용해 ▲전기·가스 안전점검 ▲난방기구 사용 시
예산소방서는 겨울철을 맞아 전기 난방기구 등 사용량이 증가함에 따라 전기적 요인으로 인한 화재 위험이 높아지고 있어 군민 대상 예방 홍보를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소방서에 따르면 전기화재는 ▲노후 전선의 절연 성능 저하와 합선▲전열기구 과다 사용으로 인한 과부하▲콘센트·멀티탭에 먼지가 쌓이며 발생하는 트래킹 현상 등이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이에 예산소방서는 전기화재 방지를 위해 ▲콘센트 내 먼지 주기적으로 청소 ▲젖은 손으로 접촉금지, 습기 주의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금지 ▲콘센트와 플러그 접촉불량 확인 ▲
충북 제천소방서는 9일 최근 한파와 함께 난방기구 사용이 증가하면서 화목보일러로 인한 화재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며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화목보일러는 장작과 폐목재 등을 연료로 사용해 난방비 절감 효과가 커 농촌지역 주택과 창고, 축사 등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다.  그러나 구조상 고열이 장시간 유지되고 불씨가 외부로 튀기 쉬워 작은 부주의가 주택 전소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실제 화재 현장을 보면 보일러실 주변에 쌓아둔 장작이나 비닐, 종이류에 불씨가 옮겨붙어 화재가 확대되는 사례가 많고 연
영주소방서는 특수시책 안전하라! 1980을 추진해 노후 공동주택 590세대에 주택용 소방시설을 설치하는 성과를 거뒀다. 소방서는 화재예방대책의 일환으로 지난해 12월부터 지난달까지 3개월간 겨울철 시책을 진행했다. ‘안전하라! 1980’은 1980년대에 건축돼 자동화재탐지기가 설치되지 않은 노후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화재를 조기에 인지하고 신속한 초기 대응이 가능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시책이다. 겨울철은 난방기구 사용 증가 등으로 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인 만큼, 화재 취약 주거시설에 대한 선제적 예방 활동이 절실하다는 판단에
겨울철에는 난방기구 사용이 증가하면서 화재 발생 위험도 함께 높아집니다. 특히 소방청 통계와 현장 사례를 보면 전기장판, 전기히터, 열선은 겨울철 화재를 반복적으로 유발하는 대표적인 전기용품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이들 대부분의 화재는 제품 자체의 결함보다 잘못된 사용 습관과 관리 소홀에서 시작됩니다.먼저 전기 장판은 겨울철 가장 친수간 난방용품이지만, 동시에 화재 위험도 높습니다. 전기장판을 접거나 구긴 상태로 사용하면 내부 열선이 손상돼 과열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이불이나 매트리스 아래에 장시간 켜 두는 것도 매우 위험합니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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