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설기술인협회가 건설기술인의 복지·권익 강화와 현장 중심의 제도 개선을 위해 지역 회원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있다.한국건설기술인협회는 지난 15일 호텔인터불고 원주에서 강원권 회원 간담회를 열고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해 영남권과 호남권에 이어 세 번째로 마련된 지역 소통 행사다.이날 박종면 회장은 직접 주제발표에 나서 장학사업을 비롯해 건설기술인 공제회 설립, 건설기술인법 제정, 경력관리체계 디지털 전환, 회원우대서비스, 건설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