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은 순환계질환의 검사부터 치료·재활까지 보장하는 '혈관튼튼NH건강보험'을 새로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혈전용해치료, 혈전제거술, 스텐트삽입술 등 순환계질환의 주요 수술비와 치료비를 매년 반복 보장하며 보험기간 동안 주요 치료비를 연 1회씩 보장한다.종합형 연간 5000만 원 한도형 기준으로 급여 PET·급여 CT 검사는 각각 연 1회 10만 원, 혈전용해치료와 급여 혈전제거술은 각각 연 1회 1500만 원, 종합병원 중환자실 치료는 연 1회 800만 원을 지급한다. 급여 특정순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