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간전
충청광역연합의회 행정산업위원회가 충청권 여성벤처기업의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정책 지원방안을 논의했다.행정산업위원회는 17일 충청권 여성벤처협회와 정책간담회를 열고 ‘충청권 여성벤처 1000개 육성 프로젝트’ 추진 방향과 의회 차원의 행정·제도적 지원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간담회에는 행정산업위원회 위원들과 김수우 충청권 여성벤처협회 회장, 이연재 세종여성기업인협의회 회장 등 관계자 12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여성벤처기업의 성장 기반 확대와 기업 간 협력체계 구축, 판로 확대, 공동사업 지원 등을 주
민선 9기 취임 초, 충청권 광역자치단체장들에 대한 직무평가가 중하위권에 머물고 있다. 윤건영 충북교육감을 제외하고 충청권 교육감들도 마찬가지로 중하위권에 랭크됐다.리얼미터가 10일 발표한 ‘8월 시도지사·시도교육감 직무수행 평가 및 주민생활 만족도’ 조사에 따르면 충청권 4명의 광역단체장은 모두 중위권에 랭크됐다.신용한 충북지사가 47.5%로 7위, 조상호 세종시장 8위, 박수현 충남지사 9위 등으로 10위권에 들었다.허태정 대정시장은 43.3% 12위로 10위권 밖으로 밀렸다.전국적으로는
김만식 기자 = 충북테크노파크는 9월 3일 충남 태안 아일랜드 리솜에서 ‘제2회 충청권 대표기업 산·산융합 네트워크’를 개
충남·대전·충북 지역 국회의원 16명이 충청권 메가시티 완성과 국가 균형발전을 이끌 핵심 철도사업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촉구했다.충남도는 지난 20일 국회에서 복기왕 국회의원이 충청권 지역 국회의원 16명을 대표해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한 공동 건의문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공동 건의는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간사인 복 의원을 중심으로 충청권 국회의원들이 뜻을 모아 추진됐다. 수도권 일극체제와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충청권을 대한민국 균형성장
김만식 기자 = 충남·대전·충북 지역 국회의원 16명이 충청권 메가시티 완성과 국가 균형발전을 이끌 핵심 철도사업의 국가계획 반영을 위해 뜻을
세종시와 충청권 민·관·정, 전국 시민사회가 국회에 모여 행정수도특별법의 연내 제정을 촉구했다.세종특별자치시와 ‘행정수도 특별법 연내 제정을 위한 범국민대책위원회’는 31일 국회의사당에서 범국민 결의대회를 열고 행정수도 세종 완성을 위한 특별법 제정을 국회에 요구했다.이날 행사에는 충청권 시도지사와 시도의회 의장, 강준현·김종민·황운하 국회의원을 비롯해 전국 시민사회단체 관계자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결의대회는 지난 13일 세종에서 출범한 범국민대책위가 행정수도 완성에 대한 공감대를 전국으로 확산
염홍철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장이 대회 개최를 1년여 앞두고 충청권 4개 시·도지사와 잇달아 회동을 갖고, 성공 개최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염 위원장은 지난 14일 박수현 충남지사와 조상호 세종시장을 잇달아 만나 대회 준비상황을 공유하고 시·도별 협조사항을 논의했다.오는 21일에는 신용한 충북지사와 허태정 대전시장도 만날 예정이다.염 위원장과 충청권 4개 시·도지사는 재정 지원, 대회 홍보, 지역 문화 행사 연계, 기업 후원, 인력과 자원봉사자 모집 등 대회 운영에 필요한 협력 과제를 중심으로 협력방안
염홍철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장이 대회 개최를 1년여 앞두고 충청권 4개 시·도지사를 잇따라 만나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염 위원장은 14일 박수현 충남도지사와 조상호 세종시장을 만나 대회 준비 상황을 공유하고 시·도별 협조사항을 논의했다. 오는 21일에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신용한 충북도지사를 차례로 만날 예정이다.이번 회동은 충청권 4개 시·도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역 차원의 지원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협의 내용은 재정지원과 대회 홍보, 지역 문화행사 연계, 기업 후원,
충청권 국회의원들이 지역 핵심 철도사업의 국가계획 반영을 위해 공동 대응에 나섰다. 복기왕 국회의원은 충북·충남·대전지역 국회의원 16명을 대표해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한 공동건의문을 전달했다. 충남도에 따르면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간사인 복 의원을 중심으로 지역 정치권은 지방소멸에 대응하고
3시간전
​충청광역연합이 17일 천안 독립기념관 겨레누리관에서 ‘제1회 충청광역연합협의회’를 열고, 충청권 초광역 협력과 공동현안 해결을 위한 6대 핵심안건을 의결했다. ​충청광역연합 출범 이후 대전·세종·충남·충북 4개 시·도지사가 한자리에 모여 머리를 맞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회의는 단순한 협의체 출범을 넘어, 개별 지자체의 경계를 허물고 초광역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브루노 마스, 한국 공연 한 번 더…고양서 5회 무대 선다
세계적인 팝스타 브루노 마스의 내한공연이 한 차례 더 추가된다.당초 네 차례 예정됐던 공연이 관객들의 높은 예매 수요에 힘입어 총 다섯 차례로 확대됐다.라이브네이션코리아는 브루노 마스의 서울 공연인 ‘더 로맨틱 투어 인 서울’에 2027년 5월 29일 공연을 추가한다고 12일 밝혔다.추가 공연은 오후 7시45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기존 공연은 5월 21일과 22일, 25일, 26일에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이번 추가 공연은 선예매 과정에서 확인된 높은 관심이 배경이 됐다. 지난 11일 진행된 아티스트
Generic placeholder image
‘여성과 호텔’ 시의원 파문…광명시의회 징계 착수, 경실련·국민의힘 '맹공'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회기 중 여성과 숙박업소에 간 사실이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는 A시의원에 대해 광명시의회가 징계 절차에 착수했다. 광명시의회는 11일 오전 원포인트 본회의를 열고 ‘A의원 징계요구의 건’을 윤리특별위원회에 회부했다. 윤리특위 위원이던 A의원의 위원직 사임도 가결했다.A의원은 지난 10일 낮 서울 금천구 소재 한 호텔에서 여성과 함께 나오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찍혀 논란의 중심에 섰고, 본지와의 전화 인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언주 의원 "국민 혈세로 외국산 전기차에 보조금 지급은 매국 행위"
이언주 민주당 국회의원은 11일 "국민 혈세로 외국산 전기차에 보조금 지급은 이 시대 매국 행위"라고 질타했다.이 의원은 이날 국회 대정부질문 첫 번째 질의자로 나서 한성숙 국무총리와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을 상대로 경제 안보 및 미래 산업 대전환 정책을 집중 점검했다.이 의원은 △3대 메가프로젝트의 국가 인프라적 성격 재정립 △전기차 생산세액공제 도입을 통한 첨단 제조 생태계 보호 △농지 전수조사 보완 및 '경자경영' 패러다임 전환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대한
Generic placeholder image
KB금융 회장 후보에 이재근 부문장…양종희 회장 연임 불발
KB금융지주 차기 회장 최종 후보에 이재근 부문장이 올랐다. 양종희 현 회장의 연임은 불발됐다. KB금융 회추위는 11일 회추위를 열고 권광석 전 우리은행장, 양종희 회장, 이재근 부문장 3인 숏리스트 후보별 2시간 동안 심층 인터뷰를 한 뒤 최종 투표로 이 부문장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평가는 회장 자격 요건에서 정하고 있는 업무경험과 전문성, 리더십, 도덕성, 그룹 비전과 가치 공유, 장단기 건전 경영 노력 5개 항목 25개 세부기준을 검증하는 절차로 이뤄졌다.이 부문장은 관계법령 등에서 정한 임원 자
Generic placeholder image
함양군 ‘청년친화헌정대상’ 3년 연속 수상 영예
함양군은 지난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 제9회 청년친화헌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 기초자치단체 부문 ‘소통대상’을 받으며 3년 연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주낙영 경주시장, 김상욱 울산시장 찾아 울산과 공동현안 해법 모색
경주시와 울산광역시가 행정구역 경계를 넘어 공동현안 해결에 손을 잡았다. 경주시는 주낙영 시장이 17일 오전 울산시청을 찾아 김상욱 울산시장과 양 도시의 주요 현안과 상생협력...
Generic placeholder image
기장군의회, 제298회 정례회 폐회
기장군의회는 9월 17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98회 정례회를 마무리했다.이번 정례회에서는 2025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과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비롯해 ㈜풍산의 기장군 장안읍 이전 철회·반대 촉구 결의안, 동부산농협 영농자재센터 앞 좌회전 신호체계 설치 촉구 건의안 등 의원발의 14건과 집행부 12건으로 총 26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제3회 추경예산안 심사 결과, 증액된 414억 원 중 5백만 원을 삭감해 수정가결됐으며 삭감액은 전액 내부유보금으로 계상하도록 했다. 그리고 군의원들은
Generic placeholder image
롯데, 오는 19일 롯데마트와 함께하는 '제타 매치데이' 개최
롯데자이언츠는 9월 19일 사직야구장에서 열리는 홈경기를 맞아 롯데마트와 함께 '제타 매치데이'를 개최한다. 이번 매치데이는 최근 부산 강서구에 온라인 전용 물류센터인 '제타 스마트센터 부산'을 오픈한 롯데마트와 함께 마련했다.경기 전 중앙광장 행사장에서 제타 가입 및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룰렛 이벤트와 사은품 증정 행사를 운영한다. 당일 제타 구매 금액에 따라 머리띠, 모자, 롯데자이언츠 유니폼 등 다양한 구단 사은품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경기 중에는 전광판을 활용해 제타의 새벽배송과 시간 지정 배송 등을 쉽고 재미있게 알리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코히어-알레프 알파, 200억달러 규모 합병 합의
코히어와 알레프 알파가 200억달러 규모 합병 계약을 체결했다.16일 실리콘앵글에 따르면 이번 계약은 두 회사가 지난 4월 발표한 통합 계획을 공식화한 것이다.규제 승인이 이뤄지면 통합 법인은 코히어 브랜드로 운영된다. 본사는 베를린과 토론토 두 곳에 두고, 알레프 알파 독일 하이델베르크 본사는 AI 연구센터로 활용한다.토론토에 본사를 둔 코히어는 기업용 AI 모델을 개발한다. 주력 제품은 오픈소스 대형언어모델 '커맨드' 시리즈다. 번역과 검색에 특화한 알고리즘도 제공한다. 최근 선보인 '파스'
Generic placeholder image
리플 전 CTO, 클래리티 법안 부결 원인 '은행 로비 탓' 저격
리플 전 최고기술책임자이자 XRP 레저 수석 설계자인 데이비드 슈워츠가 미국 상원의 클래리티 법안 부결을 두고 전통 금융권의 로비가 작용했다고 비판했다. 17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이 법안은 상원 표결에서 찬성 49표, 반대 50표로 통과에 필요한 60표를 확보하지 못했다.슈워츠는 미국 정치권이 대중 보호를 내세우면서 실제로는 상업은행의 지배력을 지키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의 발언은 공화당 소속 조시 홀리 상원의원의 공개 발언에 대한 반박으로 나왔다.홀리는 이자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