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는 충청남도가 주관하는 ‘2025년도 토지행정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충남도는 도내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적관리, 공시지가, 지적재조사 사업 등 전반적인 토지행정 업무에 대하여 서면평가와 현지 확인을 실시해 최우수기관을 선정했다. 보령시는 ▲각종 지형도면 고시 및 사업 설계 등 기본 공간정보로 활용되는 연속지적도 정비 사업  ▲2025년 국토교통부 드론실증도시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지역 특성에 맞춘 도서 지역 드론배송 시스템 구축  ▲지역내 공인중개사로 구성된 주택 안심계약 도움서비스
내년 1월 1일을 기준으로 한 대구·경북의 표준지 공시지가가 소폭 오르면서 토지 보유자의 세 부담도 다소 늘어날 전망이다.국토교통부가 17일 공개한 '2026년 표준지·표준주택 공시가격'에 따르면, 대구의 표준지 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1.43% 상승했다. 경북은 1.16% 올랐다. 전국 평균 상승률인 3.35%에는 미치지 못했다.시·도별로는 서울이 4.89%로 가장 높았고, 대구는 제주·전남·전북·경북·경남·인천에 이어 7번째로 낮은 상승률을 기록했다.㎡당 가격은 대구가 33만6985원으로, 전국 평균을 웃돌
 충남 예산군은 개별공시지가 공시 업무에서의 성과를 인정받아 국토교통부 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군은 개별공시지가의 정확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효율적인 업무 개선 방안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군민 알 권리 보장을 위한 다양한 행정 서비스를 강화해 왔다.  특히 개별주택 부서와의 협업체계를 구축해 2025년 중점 오류 정비 과제인 토지·주택 3대 특성인 고저, 형상, 접면 불일치 오류를 전년 대비 크게 줄이며 공시지가 정확도를 높였다.  이와 함께 감정평가사 현장 상담제 운영, 토지 보상 예정지 사전 검
충남 금산군은 군민 재산권 관리 편의를 높이기 위해 동일한 소유자의 토지가 서로 붙어 있는 경우 하나의 토지로 정리할 수 있는 토지 합병 제도 안내에 나섰다. 군은 토지 합병이 가능한 대상임에도 나뉜 지번으로 토지를 관리하는 경우 상담을 통해 제도를 쉽게 이해하고 활용을 할 수 있도록 관련 내용을 전달하고 있다. 특히 여러 필지로 토지가 나눠 있으면 재산세 고지서 확인이나 공시지가 열람 과정 등에서 관리상 불편을 느낄 수 있다. 또 붙어 있는 토지를 합병하지 않고 그대로 둘 경우 매매·상속·증여 등 재산권 행사 과정에
서울시는 올해 공시지가 권역별·용도별 균형성 실태조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한다. 해당 조사는 2022년부터 공시지가의 지역 간·용도 간 가격 수준을 점검하기 위한 것으로, 분석 결과는 자치구 담당자와 관할 감정평가사에게 제공돼 공시지가 조사·산정 과정의 참고 자료로 활용되고 있다.2025년에는 전문기관 용역을 통해 자동가치산정모형을 활용한 시장가치 추정 결과를 분석했다. 25개 자치구의 법정동 및 국가기초구역 단위 공시지가 가격 수준과 균형성을 보다 객관
서울시는 올해 공시지가 권역별·용도별 균형성 실태조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한다. 해당 조사는 2022년부터 공시지가의 지역 간·용도 간 가격 수준을 점검하기 위한 것으로, 분석 결과는 자치구 담당자와 관할 감정평가사에게 제공돼 공시지가 조사·산정 과정의 참고 자료로 활용되고 있다.특히 2025년에는 전문기관 용역을 통해 자동가치산정모형을 활용한 시장가치 추정 결과를 분석했다. 이를 통해 25개 자치구의 법정동 및 국가기초구역 단위 공시지가 가격 수준과 균형성을 보다 객관적으로 확
중부뉴스통신 = 서울시는 올해 공시지가 권역별·용도별 균형성 실태조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한다. 해당 조사는 2022년부터 공시지가의 지역 간·용도 간 가격 수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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