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가 2027년도 국가투자예산 확보를 위해 막바지 총력 대응에 나섰다.경산시는 지난 15일 부시장이 기획예산처를 방문해 경제예산심의관과 면담을 갖고, 지역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한 핵심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며 국비 지원을 적극 건의했다고 밝혔다.이날 경산시는 ▲모빌리티 산업의 로봇 부품 전환 사업, ▲현흥1지구 배수개선사업, ▲국도4호선 하양 남하 ~ 부호 단구간 확장, ▲경산 상림재활산업 특화단지 진입도로 건설 등 지역의 산업 경쟁력 강화와 시민 안전, 광역교통망 확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