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은 언제나 군민 곁에 있다.”제10대 울진군의회 전반기 의장으로 선출된 임승필 의장은 “언제나 군민과 함께 호흡하며 신뢰받는 울진군의회, 지역발전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는 의회를 만들어 가겠다”며 의정 활동 방향에 대해 밝혔다.군민이 실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드는 의회가
청도군은 2026년 7월 13일 김하수 前청도군수의 별세 소식에 깊은 슬픔과 안타까움을 표하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밝혔다. 김하수 前청도군수는 7월 13일 청도읍 한야산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청도군 공직자 일동은 "김하수 前청도군수의 갑작스러운 별세를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군민과 지역사회를
남해군은 지난 10일 화전도서관 다목적홀에서 ‘제6기 남해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지역사회보장조사와 주민 의견을 바탕으로 마련한 정책 방향과 세부사업을 공유하며 지역 맞춤형 사회보장계획의 완성도를 높였다.이번 중간보고회는 에 따라 수립 중인 제6기 남해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중간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사회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군민이 체감하는 실효성 있는 사회보장계획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이날
전남 강진군이 여름철 대표 피서지인 '3대 무료 물놀이장' 개장에 맞춰 추진한 공공배달앱 '먹깨비' 특별 할인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21일 군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물놀이장을 찾은 군민과 관광객에게 외식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동시에 공공배달앱 이용을 확대해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지역 내 소비 촉진을 위해 마련됐
봉화군은 민선 9기 출범에 맞춰 최기영 군수가 지난 7월 13일 재산면과 봉성면을 시작으로, 오늘 소천면과 봉화읍을 방문하는 등 오는 7월 21일까지 읍·면 초도순방을 이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순방은 군정 비전과 운영 방향을 군민과 공유하고, 읍·면별 주요 현안과 지역 여건을 직접 점검하기 위한 현장 행보로 추진된다. 이번
충남 홍성군보건소는 군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위생적인 외식 및 급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식품안심업소’ 지정 활성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기존 ‘위생등급제’는 올해부터 ‘식품안심업소’로 명칭이 변경되고 평가 체계도 새롭게 개편됐다. 기존에는 평가 결과에 따라 3단계로 나누어 지정했으나, 개편 후에는 평가 점수 85점 이상을 받은 업소를 모두 ‘식품안심업소’로 단일 지정한다. 이를 통해 소비자는 별 5개 표식만으로 우수 위생 업소 여부를 더욱
예산군은 지난 1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민관 사회복지종사자와 전문가, 지역주민 등 1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기 예산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은 2027년부터 2030년까지 복지뿐만 아니라 보건, 고용, 주거, 교육 등 다양한 사회보장 영역을 아우르며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과 사업을 담는 법정 중기계획이다.이번 공청회는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주요 내용을 공유하고 지역의 복지 현안과 향후 사회보장 정책 방향에
연천군은 지난 7월 27일부터 8월 4일까지 개최한 ‘2026 제13회 연천DMZ국제음악제’가 9일간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국제 클래식 음악 축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고 밝혔다.올해로 13회를 맞은 연천DMZ국제음악제는 정전 73주년 기념 음악회를 시작으로 세계적인 연주자들의 리사이틀과 패컬티 콘서트, 국제콩쿠르, 마스터클래스, 파이널 갈라콘서트에 이어 폐소식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을 선사했다.이번 음악제에는 현장 공연 관람객과 온라인 스트리
심덕섭 고창군수가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군민들과 직접 마주 앉아 소통하는 타운홀미팅을 열고 본격적인 협치 행보에 시동을 걸었다.
전북자치도 고창군은 27일 오후 2시 고창황윤석도서관 1층에서 민선 9기 출범 타운홀미팅인 “함께여는 미래, 도약하는 고창”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향후 고창군의 정책 방향을 군민과 투명하게 공유하고 현장의
충북 음성군새마을회가 22일, 제27회 음성품바축제 ‘사랑나눔장터’ 운영 수익금 전액을 취약계층을 위해 써 달라며 음성군에 기탁했다. 음성군새마을회는 지난 제27회 음성품바축제 사랑나눔장터에서 군민과 새마을지도자들이 기증한 의류와 잡화 등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해 220만원의 수익금을 올린 바 있다. 기탁식에서 김기명 회장은 “장터 운영에 힘을 보태준 새마을지도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축제를 통해 모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조병옥 군수는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영주365시장이 여름밤을 즐길 수 있는 야시장으로 새롭게 문을 연다.영주시는 8월 7일부터 10월까지 영주365시장 포차거리 일원에서 '선비풍류 夜시장'을 운영하며, 먹거리와 공연, 체험이 어우러진 새로운 야간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이번 야시장은 영주의 대표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와 문화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6개의 먹거리 매대에서는 영주한우 육전과 문어숙회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버스킹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전통시장의 색다른 매력을 즐길 수 있을
채석장에서 중국인 노동자가 굴착기 버킷에 맞아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6일 제주소방안전본부와 서귀포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1시11분께 서귀포시 표선면에 있는 한 채석장에서 40대 중국인 남성 A씨가 굴착기 버킷에 맞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A씨는 굴착기 정비작업을 하던 중 옆을 지나는 다른 굴착기 버킷에 몸통을 맞은 것으로 알려졌다.이 사고로 심정지가 온 A씨는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다.경찰은 채석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부산시설공단이 부산시의 '2026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기관 평가에서 공사·공단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부산시가 지역 공사·공단과 구·군 등 21개 기관의 점검 실적과 후속조치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공단이 공사·공단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의 집중안전점검 평가지표를 토대로 진행됐다. 부산시는 16개 구·군과 5개 공사·공단을 대상으로 점검 추진 실적, 기관장 관심도, 위험요인 후속조치, 대시민 홍보 등을 심사했다
전북자치도 김제시 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12일 행정안전부 중앙분쟁조정위원회가 진행 중인 '새만금신항 매립지 관할 결정' 심의와 관련해 공정성과 절차적 정당성을 엄격히 지켜줄 것을 정부에 강력히 촉구했다.
김제 시민사회단체들은 호소문을 통해 "새만금신항은 전북과 새만금의 미래를 좌우할 핵심 기반시설로, 단순한 지역 간 나눠주기나 정치적 안배가
유례없는 폭염과 가뭄으로 농작물 생육 저하와 품질 하락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전북농협이 부안 농업현장을 찾아 피해 예방과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전북농협은 12일 김성훈 본부장과 조상완 부안군지부장, 이석훈 계화농협 조합장 등과 함께 부안 일대 농가를 방문해 폭염 예방물품을 전달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들었다.
또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에게 충분한 수분 섭취와
박용선 포항시장이 천르뱌오 주부산중국총영사를 만나 포항과 중국 지방정부 간 경제·산업을 비롯한 실질적인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박 시장은 지난 11일 포항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천 총영사를 접견하고 한·중 지방정부 간 우호 증진과 교류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번 방문은
충남도가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유치를 위한 전방위 대응에 나섰다.
충남도는 12일 도청에서 홍종완 행정부지사 주재로 보령·당진·태안 등 3개 시·군 관계자와 정책자문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충남 유치 전담팀' 첫 회의를 개최했다.
전담팀은 홍 부지사를 단장으로 논리개발과 동향분석, 대외협력, 시·군 협력, 정책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