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이 지난 3일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양성평등의 가치를 공유하고 지역사회 내 평등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에 기여한 유공자를 격려하고, 군민과 함께 양성평등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화관무와 ‘나답게, 꽃 피우Show’ 시니어 패션쇼 등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 유공자 표창, 카드섹션 퍼포먼스, 명사 초청 강연 순으로 진행됐다.올해 ‘양성평등상’은 연천군재향군인회 여성회가 수상했다. 연천군
화순군은 지난 31일 화순군청 소회의실에서 화순군 어린이집연합회 회원들과 ‘공감 소통의 날’ 간담회​를 열고 지역 보육환경 개선과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군민과 함께, 화순의 미래로’​라는 군정 슬로건 아래 보육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군정에 반영하고,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하며 부모가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보육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어린이집 운영 여건 개선과 보육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 주요 건의 사항은 ▲어
고성군의회는 9월 1일 군의회 열린회의실에서 의원 및 의회사무과 직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반부패·청렴교육을 실시했다.특강에 앞서 정영환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공무원으로서 지켜야 할 행동을 철저히 준수하고, 업무와 관련한 어떠한 유혹에도 흔들리지 않으며 군민과 군정을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이어 전 의원과 직원들은 청렴서약서를 작성·낭독하며 청렴한 의정활동과 공직생활을 실천할 것을 다짐했다.이번 교육은 국가청렴권익교육원이 주관하여 지방의회 청렴연수 과정 대상기관으로 고성군의회가 선정됨에 따라 마련됐다.
무안군은 8월 29일 무안황토갯벌랜드에서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등재 기념식’과 ‘무안갯벌탐방다리 걷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제12회 무안황토갯벌축제와 연계해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된 무안갯벌의 생태적 가치와 보존 의미를 널리 알리고,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등재의 기쁨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무안갯벌 세계자연유산 등재 기념식’에서는 감사패 전달과 기념 퍼포먼스, 등재 표지석 제막식 등이 진행됐으며, 무안갯벌의 세계유산 등재를 기념하고 미래 보전 방향을 알리는 비전 선포도 함께 이뤄졌
담양군은 오는 4일 오후 3시 30분 담양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21세기 담양포럼’을 개최한다.이번 포럼은 ‘담양의 지역조직, 함께 만드는 새로운 협력의 길’을 주제로 담양의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지역조직 간 협력 방안과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군은 군민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지역의 미래를 함께 논의하는 기회를 늘려가겠다는 박종원 군수의 의지에 따라, 기존 강연 중심의 진행 방식에서 나아가 기조강연과 함께 의제 발표와 질의응답을 새롭게 도입했다.1부에서는 안상욱 주민참여도시만들기연구원
강화군은 오는 9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강화읍 용흥궁공원 일원에서 ‘2026 강화별밤야행’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로 9회째를 맞는 강화별밤야행은 강화의 역사문화와 원도심 관광자원을 활용해 낮과는 또 다른 강화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된 대표 야간관광 문화행사다.이번 행사는 공연, 체험, 먹거리, 야간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군민과 관광객에게 특별한 강화의 밤을 선사할 예정이다.행사 첫날인 4일에는 강화초등학교 관악부 학생들과 주니어외교관 학생들이 함께 참여하는 퍼레이
합천군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6일 합천군민을 대상으로 폐유리를 재활용한 ‘친환경 발포화분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버려지는 유리병과 발포세라믹을 활용하여 식물을 직접 식재하는 체험 활동으로, 폐자원의 새로운 활용 가능성을 알리고 군민들이 일상 속 자원순환의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날 참여자들은 하수처리시설을 둘러보며 생활하수의 처리 과정과 올바른 배출 방법을 배우고, 하수처리시설의 역할과 중요성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번 체험은 하수처리를 통한 ‘물의 순환’과 폐
충남 금산군은 추석을 맞아 군민과 귀성객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2026년 추석 명절 종합대책을 전개한다. 군은 ‘오가는 길은 안전하게, 머무는 시간은 따뜻하게’를 추진 방향으로 정하고 △청렴, △안전, △민생, △보건, △환경 등 5대 분야를 중심으로 8개 시책을 추진한다. 8개 시책은 △함께 나누는 따뜻한 명절 보내기, △재해·재난 및 안전사고 대책, △교통소통 및 안전대책, △가축질병 방역대책, △물가안정·내수 활성화 및 서민생활 보호, △비상진료 및 보건
옹진군은 24일부터 27일까지 추석 연휴 기간 응급환자 발생에 신속히 대응하고 군민과 귀성객의 진료 불편을 줄이기 위해 응급진료체계를 가동한다.이번 대책은 ‘섬에 산다는 이유로 의료서비스에서 불편을 겪지 않도록 하겠다’는 민선 9기의‘생활밀착형 현장 행정’기조에 맞춰 마련됐다. 군은 연휴 기간 응급환자가 적기에 치료받고, 위급상황 시 육지 의료기관으로 신속하게 이송될 수 있도록 의료, 보건, 소방 등 관계기관 간 비상 연락체계를 유지한다.지역 응급의료기관인 백령병원은 연휴 기간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한다.
  충북 증평군의회 이향숙 의원은 증평의 관문에 설치된 인삼조형물의 재검토를 제안했다. 이 의원은 지난 18일 열린 221회 정례회 2차 본회의에서 ‘증평의 관문에 설치된 인삼조형물의 재검토 제안’을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했다. 이 의원은 “도시의 관문에 설치된 공공조형물은 방문객이 지역을 처음 접하고 기억하게 만드는 중요한 도시경관 요소”라며 “인삼조형물이 증평의 정체성과 이미지를 제대로 전달하고 있는지 군민과 방문객의 관점에서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증평의 관문과 주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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