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플레이스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리얼 서밋 2026’에서 기업의 인공지능 전환에 필요한 인프라와 데이터, 플랫폼, 클라우드, 자동화, 운영 서비스를 하나로 연결하는 통합 솔루션을 소개했다고 9일 밝혔다. 리얼 서밋은 삼성SDS가 주최하는 기술 콘퍼런스로 기업의 AI 혁신을 위한 최신 기술과 전략, 산업별 적용 사례를 공유하는 행사다. 락플레이스는 이번 행사에 골드 스폰서로 참가해 ‘원 락 플레이스, 혁신을 잇다’를 주제로 전시 부스를 운영했다.기업의 A
건국대학교 의과대학이 지난 4일 글로컬캠퍼스 의학관에서 개교 40주년 기념식을 갖고 새로운 미래 비전을 선포했다.이번 40주년 행사는 의과대학 40년사 헌정과 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 동문회 발전기금 2억5000만원 기탁, 장기발전계획 ‘KONKUK MED WAVE 2036’ 발표 및 미래 비전 선언 등을 통해 의과대학의 지난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발전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이날 기념식에는 원종필 건국대 총장을 비롯한 대학 관계자와 동문, 기관단체장, 재학생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건국대 의과대학은 1986
제주관광공사는 오는 10월 31일까지 제주관광 빅데이터 플랫폼 이용자를 대상으로 ‘2026 제주관광 데이터 활용사례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제주관광 빅데이터 플랫폼은 지난 4월 개편 이후 월평균 방문자 수가 1만4000여 명으로 전년 대비 90% 이상 증가하는 등 꾸준히 이용자가 늘고 있다. 이번 공모전은 플랫폼 데이터를 실제 업무와 연구에 활용한 사례를 발굴하고, 관광데이터 활용 경험과 성과를 공유하는 등 제주관광 산업의 데이터 활용 문화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공모 내용은 제주관광 빅데이터
부산도시공사 아르피나는 지난 8월 29일 청소년을 대상으로 운영한 신규 진로체험 프로그램『크리에이터 직업체험』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관심이 높은 크리에이터를 주제로 콘텐츠를 직접 기획하고 촬영·편집·공유하는 과정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전문 촬영장비와 스마트폰을 활용해 영상을 제작하고, AI 기반 영상 편집을 실습하며 디지털 콘텐츠 창작 과정을 경험했다.특히 참가자들은 스스로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이를 영상으로 표현하는 과정을 통해 창의적으로 생각하고 소통하는 경험을 가졌으며, 완성된
부산 강서구가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과 명지지구 개발을 비롯한 지역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도시 발전을 위해 기관 간 협력을 한층 강화하기로 했다.강서구는 9월 4일 구청장실에서 박상준 강서구청장과 박성호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장과 면담을 갖고, 경제자유구역과 관련한 주요 현안을 공유하는 한편, 협력 과제들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추진하기 위한 기관 간 협업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양 기관은 명지지구 핵심 상업·업무용지의 조속한 개발과 주민 선호시설 유치가 필요하다는 데 뜻을 같이하고, 당초 계
LG가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과 인공지능 기술의 최신 흐름을 공유하고, 그룹 계열사들의 AI 전환 성과를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대규모 AI 행사를 개최한다.LG는 오는 7일부터 17일까지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LG 스파크 2026’을 연다고 4일 밝혔다.AI를 연구개발 영역에만 적용하는 것을 넘어 마케팅과 생산, 품질, 안전 등 실제 업무 현장으로 확대하고 있는 LG의 AX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다.LG 스파크는 계열사별로 진행하던 기술 행사를 통합해 운영하는 행사로, 20
가스공사가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퀴즈형 교육을 통해 반부패 법령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조직 내 청렴문화 확산에 나섰다.실제 업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례를 중심으로 청렴 기준과 대응 방법을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한국가스공사는 지난 2일 대구 본사에서 경영진을 비롯한 임직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회 청렴 골든벨’을 개최했다.올해로 6회째를 맞은 청렴 골든벨은 임직원이 청탁금지법과 이해충돌방지법 등 반부패 법령을 퀴즈로 익히고 실제 업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황에 올바르
엔비디아가 허깅페이스를 129억3000만달러에 인수하기로 했다. 3일 주요 외신에 따르면 이번 인수로 엔비디아는 1800만명 이상이 사용하는 AI 모델 공유·배포 플랫폼을 확보하게 됐다.엔비디아는 이번 거래로 개발자들이 AI를 구축하고 배포하는 소프트웨어 영역까지 사업 범위를 넓히게 됐다. 허깅페이스는 모델, 데이터셋, 개발 도구를 공유하는 오픈소스 AI 플랫폼이다.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는 허깅페이스에서 1800만명 이상의 개발자, 연구자, 창작자가 300만개 이상의 모델과 50
경상남도거창교육지원청은 2026년 9월 2일 청렴문화 확산과 자원순환 실천을 위해 “청렴 ON기종기 플리마켓”을 개최하였다.이번 플리마켓은 직원들이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기증하고 직접 판매하는 방식으로 운영되었으며, 물품의 재사용을 통해 자원순환의 의미를 되새기고 일상 속에서 청렴과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다양한 물품이 판매되었으며, 서로 소통하고 나눔의 가치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번 플리마켓을 통해 마련된 판매대금 전액은 거창군 삶의 쉼터에 기부하
충남도가 전국 시도 중 최초로 공유재산의 효율적인 관리와 적극적인 활용을 위해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도는 지난 2일 충남도서관에서 도·시군 공유재산 담당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충남도 공유재산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했다.이번 경진대회는 도와 시군에서 추진한 공유재산 관리·활용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확산함으로써 공유재산의 활용가치를 높이고, 지방재정 확충과 주민편익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했다.그동안 공유재산은 단순한 보존·관리의 대상이라는 인식이 강했으나, 최근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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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 '선선한 가을바람', 전국 맑음.제주도 흐림...이번주 주간예보는?
무더위가 한결 누그러지고, 선선한 가을바람이 이어지고 있다.기상청은 중국 북동지방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드는 7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강원동해안.산지와 경상권은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는 흐리고 오전까지 중산간.산지와 한라산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제주도 예상 강수량은 중산간.산지 10~40mm, 제주도해안 5~10mm.기온은 당분간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24도, 낮 최고기온은 27~29도로 예상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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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의회 외 3곳, 거제 호우피해 지원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는 울산광역시의회, 한국부동산원, 대한민국 ROTC 거제지회, 사단법인 장애인경제활동지원센터 거제지부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시 이재민들의 생활 안정과 조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각각 1000만원, 500만원, 200만원, 100만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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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물가 떨어져도 추석 성수품은 ‘오른다’
가을 배와 조기 가격이 지난해보다 8% 넘게 오른데 이어 쌀, 달걀 등 주요 성수품도 치솟아 추석 차례상 부담이 커지고 있다. 농축수산물 전체 물가는 하락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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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평야 올해 첫 벼베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나라 3대 곡창지대로 알려진 김해평야에서 지난 4일 올해 첫 벼베기를 시작했다. 이날 김해 삼정동 이인규 쌀전업농김해시연합회장 논에서 조생종 해담벼를 수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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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영 강원도의원 "현수막 걸고 자축할 때 아니다…예산 내실 면밀히 점검해야"
이한영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의원이 강원도의 국비 확보 성과에 대해 외형적 수치보다 사업의 질적 내용을 챙겨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5일 SNS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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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경 경남 진주시의회 의장이 국회와 청와대 앞에서 1인 시위를 펼쳤다고 12일 밝혔다. 박 의장은 "1인 시위에 앞서 박대출 국회의원과 깊이 있는 면담을 했디"고 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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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청년 자격증 응시료 지원’ 사업 재개
충북 청주시는 예산 조기 소진으로 지난 5월 마감됐던 ‘2026년 청년 자격증 시험 응시료 지원사업’을 재개한다. 시는 청년들의 지속적인 수요에 맞춰 예산 6500만원을 추가 확보해 사업을 다시 추진한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청주시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 중인 19세 이상 39세 이하 미취업 청년이다. 지난 1월1일 이후 실제 자격증 시험에 응시한 경우 신청할 수 있다.지원 범위는 국가기술자격 540종과 어학 18종, 한국사 1종 등이다. 1인당 연간 10만원 한도 내에서 응시료가 지원된다.신청은 청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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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적 집총 거부, 총부리 대신 식물채집망을 든 사내
미국 버몬트주 샬럿 마을에 사이러스 거언지 프링글이라는 농부가 있었다. 결혼한 지 다섯 달 만인 186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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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대정부질문 현장에서 총리실 소속 간부가 기자로 신분을 속이고 총리를 옹호하는 질문을 던진 정황이 도마에 올랐다.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해당 인물을 현장에서 직접 특정한 뒤, 한성숙 국무총리를 상대로 "총리실이 야당 국회의원을 사찰하는 것이냐"고 직격했다.10일 한동훈 의원은 이날 대정부질의를 준비하기 위한 기자회견 도중 낯선 질문자와 마주쳤다고 밝혔다. 그는 회견 현장에서 상대의 소속을 캐물은 끝에 질문자가 총리실 이병호 기획총괄과장이라는 사실을 확인했고, 이 문제를 대정부질문으로 그대로 끌고 왔다.기자회견장에